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호자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 입원 가능? 이거 사실인가요?

뭐지? 조회수 : 3,834
작성일 : 2025-10-12 22:39:11

김예지 의원이

가족이나 보호자 동의 없이도 본인이 입원을 거부해도

국가가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법안을 만들고 있다는데 이게 사실인가요?

설마 가짜뉴스 인가요?

어떻게 이런 법안을 만들 생각을 할 수가 있죠?

아무리 개인이 멍청하고 부족하더라도

국가가 무슨 신도 아니고 이건 진짜 아니지 않나요?

https://youtube.com/shorts/Z6Ud5XBlDys?si=0UqV3AnSq4pkWN-c

IP : 117.111.xxx.22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기
    '25.10.12 10:43 PM (211.211.xxx.168)

    이상한 숏폼말고 방송사나 신문사 유튜브 가져 오세요

  • 2. ...
    '25.10.12 10:45 PM (218.148.xxx.6)

    전 찬성
    정신병원 자기 발로 가겠다는 사람 없어요

  • 3.
    '25.10.12 10:46 PM (183.97.xxx.153)

    녹화한 자료가 충분하면 가능하지 싶어요.
    근데 녹화까지 될정도의 증거가 모일 상태라면
    이미 가족들은 정신병원 보내는거 찬성일거예요.

  • 4. ....
    '25.10.12 10:47 PM (124.49.xxx.33)

    218.148. 당신먼저 한번 타인에 의해 정신병원 가보세요~~!

  • 5. ...
    '25.10.12 10:52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김예지 의원 국힘 아닌가요? 국힘 당원들이
    문자 폭탄 보내세요

  • 6. ...
    '25.10.12 10:54 P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친딸에 8살 어린이까지…계속되는 정신질환 범죄

    https://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99271#google_vignette

  • 7. .........
    '25.10.12 10:55 PM (223.38.xxx.132)

    친딸에 8살 어린이까지…계속되는 정신질환 범죄

    https://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99271#google_vignette

  • 8. ㅇㅇ
    '25.10.12 10:55 PM (106.102.xxx.145) - 삭제된댓글

    이재명이 친형님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키려고 했었죠

  • 9. 저기 님
    '25.10.12 11:00 PM (106.101.xxx.248)

    ㅋ 본인이 보는 언론사는 얼마나 믿을만 하길래, ㅋ
    자 여기 뉴스 받으삼.
    https://naver.me/x4G4tmh2

    점3개님.
    국힘의원이면 어떻고 민주당이면 달라지나요?
    미친짓에는 좌우가 없습니다.
    국회의원들 다 같은 한솥밥인걸 본인들만 모르고 정당에 충성하나요?
    민주당이 하면 찬성입니까,
    참고로 저 김예지 의원은 국힘 비례대표로 뽑혀놓고
    가장 먼저 윤탄핵에 동조한 의원중 한명이죠. ㅎ

  • 10. 점 3개님
    '25.10.12 11:01 PM (106.101.xxx.248)

    어짜피 법안 통과는 민주당이 반대하면 불가입니다.
    민주당 당원같은데 민주당에 반대하라고 문자좀 보내시죠. ㅎ

  • 11. 와 ~~미친
    '25.10.12 11:03 PM (106.101.xxx.248)

    이런걸 찬성하는 미친님이 계시네. 대박. 역시 괜히 나라가 망해가는게 아니구나.

  • 12. ...
    '25.10.12 11:19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검색해보니 극우들이 자신들 정신병원 보내는거
    아니냐고 ㄷㄷ 거리던데
    국힘쪽 의원이니까 거기서 알아서 하세요.
    정신병원 퇴원할때 가족이 동의 안하면
    퇴원 못하는데 그것도 뭔 수정이 되나보네요.

  • 13. 전찬성
    '25.10.12 11:51 PM (182.212.xxx.153)

    가족들이 보복이 두려워서 입원 못 시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실제로 정신병 치료하지 않아서 무서운 범죄 많이 일어나요. 국가가 긴급입원시키고 정신감정 받게 해야지요.

  • 14. 225님 지긋지긋
    '25.10.12 11:51 PM (117.111.xxx.226)

    검색보니 극우들이?
    극우극우하는분 보니 님은 극좌인가보네요.
    님 기준에서 극우는 정신병원 강제 입원당해도
    괜찮은가보네.
    국힘쪽이 발의한거면 극좌는 상관없고 해당안되는건가?
    이놈의 진영논리 진짜 지긋지긋하다.
    눈 앞에서 미친법안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진영따지고 있는 한심한 인간들이 많으니 이딴 법안을 만들어내는거군요.
    국힘쪽 의원이든 민주당쪽 이든 그게 먼저인가?
    아니 그 논리면 민주당이 반대해주면 좋겠네
    과반수정당이 반대하면 끝인거잖아.
    근데 검색해보니 ㅋ
    극우가 반대하면 아무리 그지같은 법안이여도
    되든말든 상관없다? 오히려 찬성하는 분위기네 미쳤다 진짜
    본인이 진짜 한심한 극좌라는건 좀 아셨음 좋겧다.
    아니 민주당 지지하던 사람들
    자유와 개인의 권리 민주 인권 외치던 사람들 아니였냐고.
    그 사람들 다들 어디갔어? 아님 다들 미친거야?

  • 15. 반대
    '25.10.13 3:08 AM (140.248.xxx.5)

    부신에 길에서 부랑자를 모아다가 돈번 실로암인가 생각나네요
    전두환때요
    재현하고 싶은건가 싶어요. 가족동의 필수

  • 16. ....
    '25.10.13 1:06 PM (223.38.xxx.48) - 삭제된댓글

    김예지의원은 믿을만하죠.
    정신질환자 가족으로 두고
    고통받는 분들에게는 필요한 법안일거 같아요.

  • 17. 제발
    '25.10.13 4:39 PM (106.101.xxx.28)

    민생과 관련있는 법안에 대해 그리 호락호락하지않아요.
    아마 여러차례 주변의 신고가 들어왔고 경찰이 출동한 경우일꺼에요.
    제 주변에도 같은 아파트 주민중에 조현병인데 약복용을 거부하고 다 죽여버리겠다고 신나들고 난리치고 칼들고 설쳤던 이웃때문에 고생한 지인이 있어서 충분히 이해됩니다. 조현병 중증환자들의 특징이 망상, 환청 그로 인한 약복용 거부거든요.
    이런 경우 가족이 아예 연락이 안되거나 판단력이 없는 인지장애인 경우가 있어서 이런 경우는 강제입원 시켜야 주변이 안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3778 다이슨 에어랩 미국여행 사용 5 ... 2025/12/07 2,049
1763777 10·15대책 후 한강벨트 아파트 거래 90% 급감 4 90%갭투자.. 2025/12/07 1,633
1763776 위고비 하시는분들 식단은 어찌 하시나요 2025/12/07 1,068
1763775 저희집 냥이가 캣타워에 올라가지않아요 조언절실 9 ... 2025/12/07 1,472
1763774 6 ... 2025/12/07 2,918
1763773 진통제 대신 바르는 크림같은게 있나요? 3 ㅇㅇ 2025/12/07 1,378
1763772 줄줄이 터뜨리니 또 시작이다 싶네. 디스패치는 아직도 문 안 닫.. 22 연예인들 기.. 2025/12/07 4,100
1763771 조진웅 댓글 왜 이래요? 26 ㅇㅇ 2025/12/07 4,049
1763770 조희대.쿠팡 2 잊지말자 2025/12/07 1,454
1763769 박나래 보니까 연예인들 삶 정말 안 부럽네요 18 ..... 2025/12/07 7,150
1763768 신혼살림 다이소 구매 15만원 나왔는데 8 2025/12/07 3,406
1763767 턱관절 2 00 2025/12/07 1,263
1763766 계엄의밤 3 얼음쟁이 2025/12/07 1,032
1763765 전 쯔양,히밥이 넘 거북하더라구요 15 먹방 2025/12/07 4,516
1763764 다이소에서 캐리어로 하나 가득 12 2025/12/07 4,341
1763763 떡선물 5 ㅎㅎ 2025/12/07 1,761
1763762 소년원과 조진웅 그리고 기자 29 / 2025/12/07 3,999
1763761 양모이불 버리고 다 거위털로 바꿀가봐요. 4 양모이불 2025/12/07 2,542
1763760 코로나걸린 손주 안봐준 친정 엄마와 언니에 대한 서운함 62 어렵 2025/12/07 5,996
1763759 조진웅 옹호하는 사람들= 내로남불 23 00 2025/12/07 1,446
1763758 조희대 입건 22 검색가자 2025/12/07 3,105
1763757 생필품비 아끼려고 다이소 이용하고 가계부 후기 11 다이소 2025/12/07 4,241
1763756 저소득층 근로소득 5년 만에 ‘후퇴’…고환율까지 겹쳐 생계 부담.. 8 ... 2025/12/07 1,594
1763755 "지귀연 재판, 선 넘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윤석열 .. 7 ㅇㅇ 2025/12/07 1,951
1763754 조진웅에 대한 생각 19 ㅇㅇ 2025/12/07 3,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