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린아이 있는 집은 귀촌하고 싶어도 어려운게

... 조회수 : 2,506
작성일 : 2025-10-11 12:00:28

학교때문에 힘들어요.

대학진학 이런 얘기하는게 아니고요.

지인이 다니는 학교에서 애 하나가 왕따, 이지매를 당했는데  걔 혼자 엄마 아빠가 한국인

나머지 7명이 전부 다문화가정 아이들

엄마가 외국인인건데 그 아래 자란 아이들 학습능력이 한국애들과 차이가 커요.

애만 못 어울리는게 아니고 한국인 엄마도 외국인 엄마들이랑 못 어울리고요.

이거 되돌리기 힘들어요.

시골가서 자연에서 아이를 키운다?

그 시골에 있는 사람들이 이미 내고향 사람들이 아닌

IP : 122.38.xxx.1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5.10.11 12:07 PM (118.235.xxx.137)

    서울가까운 경기도 쪽, 귀촌인구 많은데로 알아보세요

  • 2. 완전시골
    '25.10.11 12:14 PM (220.84.xxx.8)

    로 가면 당연히 그런일이 있을수 있지요.
    관광지시골이나 귀촌인이 늘어나는 시골이 있거든요.
    그런데서 농어촌지원많이 받고 시설좋은곳은
    엄마들 관심도 많고 자연친화로 스트레스없이 키우고
    농어촌, 지역인재로 대학도 괜찮게 가는편이예요.
    알아보시면 좋은곳도 많아요.

  • 3. ㅁㅁ
    '25.10.11 12:15 PM (39.121.xxx.133)

    공장많은 시골말고 한국인 거주지로 가야죠.
    소도시 중소도시 근처 시골 많아요

  • 4. ....
    '25.10.11 12:23 PM (115.21.xxx.164)

    외국인들도 몰려살아요. 그리고 요즘 서울 학교도 외국인들 많습니다. 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해요.

  • 5. 00
    '25.10.11 1:04 PM (211.178.xxx.73) - 삭제된댓글

    단순히 지방의 학교 말고
    농어촌 소도시 작은규모 학교에 어설프게 전학시키는거
    아닙니다
    그런 소규모학교는 애들끼리도 친인척이거나
    친인척이상의 친분을 자랑하는 집인 경우가 많아서
    애가 문제가 아니라 부모가 문제라도
    애가 왕따 당해요
    학교 그룹이 그대로 학원으로 이어져서
    애가 학교 학원 어디가도 어울릴곳이 없어요
    문제가 생겨도 지들끼리 편들지
    외지에서 온 아이 편들어주지않아요

    대도시에서 지방 소도시나 소규모 학교로 가실분들은
    외지인들이 많은,그런곳을 찾아서 이주하세요
    안그럼 애 버립니다
    외국인들이 문제가 아니예요

  • 6. 완전 깡시골
    '25.10.11 1:16 PM (180.71.xxx.214)

    말고 적당한데 가시면 되죠

    학교도 적당 공기 좋고. 그런데도 있지 않나요 ?

    어릴때 그런데서 사는 것도 좋죠

    초등 저학땐 까진 상관 없는듯요
    초 5,6 부터 슬슬 공부하면 되는거라

  • 7. 00님 말이
    '25.10.11 3:35 PM (112.148.xxx.64)

    맞아요
    인구 20만 정도 되는 도시인데도 저렇더라구요
    대도시 살던 분들은 상상도 못하죠.
    여기도 은퇴 후 지방소도시 살기 어떤가요 라는 글 가끔씩 올라오던데
    말리고 싶어요
    서울 집값이 부담되어서 지방 가시려면 광역시로 가는 거 추천해요.
    제일 좋은 건 움직이지 않는 거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7937 질스튜어트뉴욕 브랜드 제품 질 어떤가요? 6 .. 2025/11/17 2,229
1757936 방문 랩핑과 페인트 중 2 페인트 2025/11/17 1,451
1757935 피부과에서 안아픈건 없나요? 4 ........ 2025/11/17 2,323
1757934 택배 오배송 6 어떻게해요 2025/11/17 1,634
1757933 딸이 결혼식을 했는데요... 7 어째 2025/11/17 5,711
1757932 '김부장 이야기' 현실판 된 SKT 사내회사... 개발자 포함.. 6 ㅇㅇiii 2025/11/17 5,852
1757931 예비 고3 수리 논술 준비는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요? 6 ㅇㄹ 2025/11/17 1,723
1757930 매불쇼 지난 금요일 시네마지옥 최광희 언급 있었나요? 6 ㅓㅏ 2025/11/17 3,200
1757929 김장에 생새우 안넣어도 되나요 4 ㅇㅇ 2025/11/17 2,541
1757928 저 정도의 아내면 정말 지능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14 ..... 2025/11/17 6,501
1757927 혼자 수시논술보러 가게 한것 10 자식 2025/11/17 2,835
1757926 13개월 손주가 어제 ㅎㅎ 16 아가 2025/11/17 5,974
1757925 마켓컬리 추천템 1탄 24 집밥매니아 2025/11/17 5,526
1757924 요즘, 윤상현 어디 있나요? 7 ........ 2025/11/17 2,826
1757923 adhd 진단받고 약 드셔보신분 계세요? 8 성인 2025/11/17 2,073
1757922 대장동 일당 유동규한테 면접받은 장동혁ㅋㅋ 11 대장동한패거.. 2025/11/17 2,005
1757921 무스탕 사려는데 인조가죽도 괜찮나요? 5 .. 2025/11/17 1,714
1757920 '채상병 수사방해' 혐의 '친윤' 공수처 검사들, 오늘 구속심사.. 친윤검사들 2025/11/17 1,490
1757919 유럽연합, ‘당뇨·비만 주범’ 초가공식품 햄·과자에 세금 매긴다.. 1 ㅇㅇ 2025/11/17 2,382
1757918 정성호, 검사 징계 질문에 법무부와 검찰 안정이 우선이다 5 ㅇㅇ 2025/11/17 1,530
1757917 아기가 호박 맛을 알아요~ 5 호박고구마 2025/11/17 2,529
1757916 보일러 키셨나요 10 .. 2025/11/17 3,099
1757915 원두커피 내리면 살짝 거품 ㅡ 명칭이 생각이 안나요 4 커피 2025/11/17 3,128
1757914 당근 알바 사기 3 임씨 2025/11/17 3,106
1757913 요즘에 깨달은거.. 4 ... 2025/11/17 3,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