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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이 경로당 같아요

나가기 조회수 : 2,972
작성일 : 2025-10-06 13:31:46

놀러간 얘기,

자식 자랑.....

 

IP : 219.255.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25.10.6 1:36 PM (211.195.xxx.217)

    좀아까 식당에 모인 6명이 그러고 있더라고요
    목소리나 좀 낮추지

    그래서 5.60대 여자들 껴있는 패키지 안가요
    하...시끄러워서......

  • 2. ...
    '25.10.6 1:37 PM (1.241.xxx.50)

    그게 세상의 전부죠
    여행 자식 잘되는거..

  • 3. ㄴㄴ
    '25.10.6 1:38 PM (211.195.xxx.217)

    조곤조곤..말할 수는 없는건지
    자기 주변에만 들리도록 뭔 말을 한들 상관
    식당이 떠나가라 웃고.. 교양도 밥말아먹은

  • 4.
    '25.10.6 1:47 PM (210.205.xxx.40)

    비하 글인거죠?
    어디나 어느 세대나 지적할 거리는 있죠..
    비하가 몸에 배면 습관적으로 나오죠

  • 5. 관종
    '25.10.6 1:59 PM (172.225.xxx.159)

    카카오에 밴날 어디다녀온거 자랑하는 여자들이 나이들어 저러겠죠. 사람은 갑자기 바뀌지 않으니까요

  • 6. 그래도
    '25.10.6 2:08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말로하는 자식이나 여행 자랑까진 괜찮은데
    거기서 거기인 사진 수집장 보면서 일일이 설명 들어가는거 진짜 싫어요
    손주도 마찬가지.

    자랑하는 분께 진심으로 하고픈 말.
    당신여행. 재미도 감흥도 전혀 없고 손주도 딱 한번만 귀엽습니다.

  • 7. 근데 궁금한게
    '25.10.6 2:30 PM (116.120.xxx.222)

    해외여행 홍콩 다녀왔다 유럽 다녀왔다 이런자랑은 왜 하는건가요?
    돈만있으면 누구나 다 가는거잖아요. 나 돈많어서 해외여행 다닌다 너는 돈없지? 염장지르는건가요?
    나이든 사람들의 해외여행자랑 너무 없어보여요

  • 8. 여행 다녀왔단
    '25.10.6 2:31 PM (223.38.xxx.243)

    얘기도 못하나요
    친한 사이에서라면요
    요즘 젊은 애들도 여행 많이 간다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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