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기간 아니어도 평소에도 음식냄새가 강하게 들어와요.
아랫집이 베란다에서 요리를 하는거겠죠? 아 정말 괴롭네요 ㅠㅠ
관리사무실에 의견 드려도 될런지...
명절기간 아니어도 평소에도 음식냄새가 강하게 들어와요.
아랫집이 베란다에서 요리를 하는거겠죠? 아 정말 괴롭네요 ㅠㅠ
관리사무실에 의견 드려도 될런지...
하시게요?
에효. 네 뭐 못막죠 자기 집이니... 근데 바로 윗집의 고통은 심각합니다. 밥 다 먹고 좀 쉴 시간에 선선한 바람이 아니라 삼겹살 굽는 냄새가 들어올때가 너무 자주예요 ㅠㅠ
공기 청정기 열심히 트는 수 밖에 할 일이 없을 듯요.
저희두요. 냄새때문에 괴로워요.
여름엔 문닫고 에어컨 켰으니 괜찮았는데 요즘은 창문 열고 있으니
냄새가 너무 올라와요ㅠ
1층 사는데요
아랫층에서 올라오는 음식냄새 담배냄새까지 감당못해서 계속 1층 살아요
윗층 담배냄새 옆집 음식 담배도 지금 버거워요ㅠ
공동주택에서 환풍기없는 앞베란다에서 음식하는거 안되는거로 아는데요??
관리사무소에 말하세요
앞베란다는 원글의 추측일 뿐.
예민한 분은 단독이 좋은 선택이에요.
그 고통 알아요
오히려 식사때 즈음이면 참아주겠는데
꼭 한밤중이나
이른 새벽에 고기 생선냄새 올라와
미치겠어요
원글님도 음식 냄새 괴로워서 글 올린 심정 이해하지만
버스나 지하철에서 나는 냄새도 아니고 자기집에서 해먹는 음식 냄새를 어떻게 하라는 건지 참 읽기도 힘드네요
10시면 굽는 삼겹살 힘들었어요.
다른 음식냄새는 좋아요. 김치찌개, 고등어찜 이런건 괜찮아요. 근데 유증기는 참기 어려워요. 삼겹살 냄새랑 뭔가 튀기는 냄새요. 그런건 실제로 몸에 해로운 냄새예요.
냄새나면 문을 닫으면 되지 않나요
메뉴까지 지정해서 요리를 못하게 할 수는 없잖아요
저는 아래집에서 간장 끓이고 메주해도
(할머니 거주) 그냥 조용히 창문 닫고 살았는데
얘기해봤자 유별나다는 소문만 퍼질듯
음식 냄새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전자담배냄새는 고역이에요
머리가 아프고 토할 것 같이 울렁거려요
초강력새제냄새 + 담배냄새 거든요
주민중 누군지 찾았는데 제발 나가서 피웠으면 좋겠어요
담배냄새가 아님에 감사해야겠네요..ㅠㅠ
음식 냄새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저희 아파트 바로 앞이 상가가 있어
다양한 냄새가 올라오거든요
그런데 유독 전자담배냄새는 고역이에요
머리가 아프고 토할 것 같이 울렁거려요
초강력세제냄새 + 담배냄새 거든요
주민중 누군지 찾았는데 제발 밖에 나가서 피웠으면 좋겠어요
댓글들에 자시집 앞베란다에서 움식해서 윗층에 낸새 들어가게 해도 된다구요?자기집이니까?
그럼 윗층 님은 쾅쾅 뛰어서 층간소음 내주세요. 내집이니까.
베란다에서 담배피고 음식 냄새나게 해서 윗층에 피해주는것은 공동주택 살면서 피해야 하는게 매너죠.
특히 앞베란다에는 건조대가 성치되어 있어 빨래널도록 공간이 짜여있는데 삼겹살 생선냄새르루남의집 새로 빨애한옷에 베게 하는게 매너인가요? 내집에서 내가 요리한다고?
관리실에 방송해달라고 하시고 안되면 엘리베이터에 써붙여야죠. 공동주택에 살면서 앞베란다에서 요리를 하거나 담배피워 냅새나게 하면 어떻게합니까.
아랫층이 그렇게 윗층에 고통을 주면 윗층 님은 집에서 뛰세요
신축 베란다 없는 아파트 살아도 음식 냄새 들어와요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알수도 없어요
우리집에서 요리해도 방 마다 음식 냄새 들어옵니다
공동주택 에서 음식도 맘대로 못 해 먹는다니 유별나요
단독 주택에서 살아야죠
아파트는 공동주택이잖아요
그래서 지나친 행동은 하지말아야지만
집이 제공하는 의식주 조차도 못 한다는건 말이 안되죠
심지어 주변집들이 난방 안 한다고 내집이 춥다고 하질 않나
공동주택이기에 내가 원하는대로 주위집들이 행동해야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할수도 없죠
본인이 하는 어떤 행동도 이웃이 싫어할수 있잖아요
음식 냄새정도는 그런가 보다하고 살아야죠
심심산골 오지에 살면 다 해결됩니다
베란다에서 요리하는게 아니라 바람 방향에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저희도 아랫집 라면냄새 앞베란다로 들어와요.
음식냄새가 나면 베란다라고 생각하시는걸까요?
베란다에서 많이들 하시는가봐요?
우리아파트는 베란다에 보조 가스있는 부엌있어요.
전 거기서 음식안하지만
거기서한들 뭐라고 하긴 그렇죠.
울집 거의 3끼 다 해먹어요..
다른집 갈까 냄새 신경못써요..그렇다고
문 닫고 음식할수도 없죠...최선이 환풍기
베란다에서 삼겹살 굽는 분들 있는데 모르시네요. 전 봤습니다.
저 오늘 시가 갔더니 세상에 인덕션 원선으로 전기 안빼서 과열로 화재 불꽃튀어서 안쓴다고 하고..광폭으로 넓게 빠지고 창이 큰 앞베란다... 거기다 미니주방을 차렸네요..ㅠ 가스를 그곳으로 빼서 가스레인지 새로 구입하고 본인은 무척 만족.. 전 인덕션 빼고 다시 가스레인지 매립하라고 했지만 노인네가 말을 듣나요.. 구축 아파트 연령대 높은 거주자 많은 아파트는 잘 살피고 입주해야지 답도 없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47419 | 명절 몸무게 어떠신가요 9 | 몸무게 | 2025/10/09 | 2,435 |
| 1747418 | 25년 남편에게 날 뭔가에 비유해봐라고했더니요 11 | “”“” | 2025/10/09 | 4,129 |
| 1747417 | 님들은 속썩이던 남편이 치매 걸리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11 | ㅇㅇ | 2025/10/09 | 4,213 |
| 1747416 | 검찰 송치 관련 이수정 입장문.jpg 13 | … | 2025/10/09 | 3,717 |
| 1747415 | 며느리 모유수유를 보려는 시아버지 37 | ᆢ | 2025/10/09 | 17,932 |
| 1747414 | '유튜브', 한글날 24시간 동안 로고 한글로 9 | 한글날 기념.. | 2025/10/09 | 1,881 |
| 1747413 | 지미 펠런쇼에서 헌트릭스 골든 라이브 했네요 5 | ... | 2025/10/09 | 2,046 |
| 1747412 | 오마카세·한우·스시…검찰, 특경비로 먹었다 1 | ㅇㅇ | 2025/10/09 | 1,788 |
| 1747411 | 오세훈 "집 있는 서울, 강북 전성시대 열겠다".. 20 | … | 2025/10/09 | 4,354 |
| 1747410 | 매운탕이 들쩍지근해요 9 | 매운탕 | 2025/10/09 | 1,630 |
| 1747409 | 활주로에 띄운 유등 유족들 합동 차례 4 | ㅜㅜ | 2025/10/09 | 2,027 |
| 1747408 | 부모들이 자식 공부에 목을 매는데도 왜 이렇게 되었을까 32 | ㅇㅇ | 2025/10/09 | 7,271 |
| 1747407 | 가장 훌륭한 부모는 11 | ᆢ | 2025/10/09 | 5,734 |
| 1747406 | 서울시내 등산책 코스 20 | 오늘같은날 | 2025/10/09 | 3,441 |
| 1747405 | 부산 맛집도 이제 전국구인듯. 8 | 음 | 2025/10/09 | 3,976 |
| 1747404 | 중국이 서해 뺏어가네요. 독도보다 더 심각 56 | 국토 | 2025/10/09 | 11,809 |
| 1747403 | 이재명의 김현지와 김혜경의 배소현 23 | ... | 2025/10/09 | 4,730 |
| 1747402 | 명언 - 어려움을 헤쳐나갈 때 3 | ♧♧♧ | 2025/10/09 | 2,751 |
| 1747401 | 오늘 돌아오는 차에서 많이 잤더니 2 | 부자되다 | 2025/10/09 | 3,935 |
| 1747400 | 다 이루어질지니 보셨나요? 28 | 드라마 | 2025/10/09 | 6,354 |
| 1747399 | MBTI에서 E성향요. 12 | .. | 2025/10/09 | 3,310 |
| 1747398 | 중국에 대한 혐오로 끝일까 21 | 워킹m | 2025/10/09 | 2,430 |
| 1747397 | 스포주의)설마 루미의 아빠가 1 | ........ | 2025/10/09 | 3,213 |
| 1747396 | 이젠 부모님이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4 | 고음저음 | 2025/10/09 | 4,794 |
| 1747395 | 이탈리아 사기꾼 8 | ㄷㄷ | 2025/10/09 | 4,4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