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만기 3개월전에 나간다고 얘기하면 되나요?

... 조회수 : 2,387
작성일 : 2025-09-25 15:58:45

2개월전에 집주인한테 얘기하려고 했더니 누가 3개월전에 얘기해야 한다고 해서요

 

지금 집이 집값도 내리고 전세가격도 내려서 집주인이 저희 전세금 줄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새로운 세입자 구할려면 빨리 내놔야하니 3개월전에 말하는게 나은가요?

 

 

IP : 116.120.xxx.2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5 4:04 PM (1.240.xxx.21)

    3개월 전이 맞구요, 걱정되시면 더 일찍 말하셔서 그 때 꼭 이사해야 강조하세요.

  • 2.
    '25.9.25 4:07 PM (116.120.xxx.222)

    3개월전이 맞군요 왜 저는 2개월전이라고 알고있었을까요
    사실 지금 집을 집주인이 매매 내놨는데 한번도 집보러 오지도 않았어요
    지방에 40년된 구축이라서요 더 일찍 말해도 되는거면 한 4개월전에 말해도 될까요

  • 3.
    '25.9.25 4:15 PM (113.131.xxx.109)

    미리 말하면 좋구요
    이사날짜가 좀 자유로우면
    주인과 상의하에 계절을 보고 기간보다 빨리
    내놓으면 좋아요
    예를 들어 8월이 기한이라면
    여름엔 더워서 이사를 잘 안하니까
    미리 조금 당겨서 3,4월에 내놓고
    가을엔 겨울이 만기라도 당겨 9월에 내놓는게 좋아요
    아무래도 봄ㆍ가을에 집을 보러 많이 오니까ᆢ서로간에 양해가 된다면요
    금방 전세가 나가는 집이면 계절이나 기간 상관없겠지만 집주인 입장을 배려해 준다면ᆢ

  • 4. ..........
    '25.9.25 4:22 PM (14.50.xxx.77)

    6개월에서 2개월이내 얘기하는거 맞아요. 그래도 불안하시니 3개월전에 이야기하세요. 저 3개월전에 얘기했는데 지금 돈 못줄수도 있다고 황당한 얘길 해서 정말 화가 난 상태입니다.ㅠ_ㅠ

  • 5. ...
    '25.9.25 4:22 PM (211.234.xxx.133)

    법이 바뀌었어요
    2개월이다가 3개월이요
    여유있으시면 더 일찍 말하셔도 되요

  • 6. ..
    '25.9.25 4:22 PM (39.118.xxx.199)

    서울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경기도 내년 초부터 매물폭탄으로 전세 세입자 못 구할 수 있을지도..중개인들 그리 다 예상.
    그래서 만기 6개월내에 말 하라더군요.
    우리도 22년 2월에 최고가 팔고 전세 4년차, 지금 전세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내년에 다시 매수하려고요.
    전세보증보험도 넣어 놓은 상태고
    내용증명까지 보내야 될 상황

  • 7. ....
    '25.9.25 4:23 PM (58.230.xxx.146)

    4개월보다 더 미리 얘기하셔도 되요 40년 넘은 구축이라면 나가기 더 힘드니까요

  • 8. ......
    '25.9.25 4:25 P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법적으로는 2개월전이나
    미리 이야기하는게 좋아요

  • 9. 윗님
    '25.9.25 4:25 PM (116.120.xxx.222)

    저희가 내년 1월 초에 전세만기거든요
    지금 9월말인데 지금 집주인한테 나간다고 미리 얘기해도 된단 말씀이시죠
    전세 나갈수있을지 걱정인데 만약 세입자 못구해도 내년 저희 만기날짜까지는 전세금 꼭 해주십사 이렇게 얘기해도 될까요

  • 10. ..
    '25.9.25 4:33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우리 세입자는 정획히 2개월전에 재계약안한다고 톡보내고
    2주일째인데 무조건 계약 만료일에 나가겠다고 통보받았네요
    처음부터 예상은 했지만 단 하루도 여유를 안주고 통보하고 정확한 날짜에 나가려고하는지? 한국인인데 외국인처럼 움직이네요
    돈은 가지고 있어서 내줄수는 있는데 명절이 끼어 비어놓아야 할수도 있겠네요

  • 11. Umm
    '25.9.25 4:39 PM (122.32.xxx.106)

    님 돈받아야할텐데 집주인이 예금했을지는 모르고
    빨리 다음 세입자가 구해져야 편안할텐데요

  • 12.
    '25.9.25 4:41 PM (113.131.xxx.109)

    원글님 당연히 그리 말씀하셔야죠
    좀 일찍 집을 내놓는건
    분명히
    우리가 주인분의 입장을 앞서 생각해서 그러는 거지만
    혹여 집이 나가지 않아도 만기시 전세금 반환은 지켜져야 한다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그걸 전화로 하지말고 내용을 정중히 예의있게 구구절절 적어서 문자로 보내세요
    그리고 시간되실 때 통화하길 원한다고 붙이구요ㆍ

  • 13.
    '25.9.25 5:31 PM (116.120.xxx.222)

    이게 좀 중대한 사항이라 문자로하는것보담 직접 전화해야하나 생각했는데 문자로 하는게 나은거군요
    그동안 살면서 집주인한테 연락한번 안해봤어요. 소소한거 웬만한건 저희가 다 고치고살고요
    혹여 집이 나가지않아도 만기시 전세금반환은 지켜져야한다
    이내용을 전화보담 문자로 정중히 적어서 보내는게 낫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388 친정이 없으니 서글프네요 7 ㅇㅇ 2025/10/05 5,355
1745387 은중과 상연 봤는데 마음이 먹먹하네요 4 넷플릭스 2025/10/04 5,267
1745386 폭군의 쉐프 오늘 다 봤네요 3 ㄹㄹ 2025/10/04 3,911
1745385 혹시 배우자로 인해 고통받으시는 크리스찬분들 계시나요 17 ㅇㅇ 2025/10/04 5,353
1745384 식재료 안사고 있는거 먹었더니 3 .. 2025/10/04 5,401
1745383 지금 KBS1 에 정태춘/박은옥 콘서트 9 ㅇㅇ 2025/10/04 2,315
1745382 다들 명절 잘 보내세요~^^ 6 위니룸 2025/10/04 1,590
1745381 원래 결혼하면 배우자와 자식들을 먼저 챙긴게 맞지 않나요 3 ........ 2025/10/04 3,765
1745380 추석 연휴, 국내외 여행객 사상 최대기록 예상 3 ........ 2025/10/04 2,722
1745379 아파트 양도소득세 신고 11 매매 2025/10/04 2,383
1745378 잠을 잘자고 뭐든 맛있게 느껴지려면 5 비법 2025/10/04 3,673
1745377 요즘 아침에 느리게 달리기 하는데는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요? 3 모낰 2025/10/04 2,666
1745376 외모와 분위기도 큰 능력이던데요 12 ㅁㄵㅎㅈ 2025/10/04 6,215
1745375 (기독교 신앙 있으신 분들만) 기도하면 남편이 정말 변할수도 있.. 22 dd 2025/10/04 3,074
1745374 조금 전 글 올린 미국 사시는 분 보세요 10 냉부해 2025/10/04 5,084
1745373 이진숙 나이정도 되면 살아온 세월이 얼굴에 나와요 26 못난이인형 2025/10/04 6,629
1745372 법원도 웃기네요 15 .. 2025/10/04 3,116
1745371 냉부해 촬영은 한 두세시간이면 뚝딱 끝나나 보죠? 31 ... 2025/10/04 6,775
1745370 사온 도라지나물 취나물이 짠데 구제 방법? 5 ㅠㅠ 2025/10/04 1,340
1745369 전관예우는 범죄행위라는 변호사 5 ㅇㅇ 2025/10/04 1,665
1745368 메이크업 제품 관심있는 코덕분들 3 코덕20년 2025/10/04 2,533
1745367 냉부해 청률이 잘 나오면 조작이라고 허것지 15 2025/10/04 1,977
1745366 다 떠나서 배는 왜 내놓고 다니나요? 11 00 2025/10/04 5,204
1745365 검찰만 썪은게 아니였어요 사법부 저 개차반들 3 푸른당 2025/10/04 1,579
1745364 호흡문제로 응급실가서 검사하면 얼마정도 나와요? 9 ㅇㅇㅇ 2025/10/04 2,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