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아들 등교하다가 다시 왔어요(학교에 폭발물 설치됐다고..)

.. 조회수 : 3,080
작성일 : 2025-09-24 09:02:34

내일부터 지필인데 어떤 고1놈이 학교 친구들에게 무슨일을 당했는지 폭발물 설치한다고 인터넷에 올렸나봐요..

그래서 아침부터 경찰, 소방관들 학교에 쫙 깔리고.. 지금 학교가 난리도 아니네요..

아이들 학교 갔다가 다시 집으로 가고..

저도 나가려다가 일단 집에서 대기중이예요..

아.. 요즘 아이들 정말 왜 이러는지..

여러사람 고생시키네요

IP : 14.35.xxx.1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5.9.24 9:04 AM (119.149.xxx.28)

    제발 이런 장난 좀 안 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금융치료 확실하게!!

    애들이 놀랬겠어요
    다시 재등교는 안하겠죠?

  • 2. 에휴
    '25.9.24 9:07 AM (211.57.xxx.133)

    저 고1도 너무 미칠것 같은 분노로 저렇게 대응-폭발물 설치 햇다고 하는 한것 같은데
    상담 치료도 받아야겟어요.
    요즘 애들( 저도 고3맘인데요.) 정신적인 부분이 우리떄보다 훨씬 취약해요.
    다들 정신건강 중요한데 상담 등 지속적으로 하길 바래요.

  • 3. 하아
    '25.9.24 9:10 AM (221.138.xxx.92)

    심각하네요....

  • 4. ㄹㅇㄴ
    '25.9.24 9:24 AM (211.114.xxx.120)

    얼마전 수원에도 이런 전화해서 학생들 다 대피하고 그랬었는데
    범인은 인천에 어떤 청소년의 집인가 그런 곳에 사는 아이더라구요.
    금융치료 하지도 못 합니다. ㅜㅜ

  • 5. ..
    '25.9.24 9:27 AM (14.35.xxx.185)

    정리되었다고 등교하라네요.. 참.. 아이들 고생이예요..

  • 6. 상담치료
    '25.9.24 9:28 AM (211.57.xxx.133)

    상담 치료를 지속해야죠...행위는 문제지만

    얼마전 수원에도 이런 전화해서 학생들 다 대피하고 그랬었는데
    범인은 인천에 어떤 청소년의 집인가 그런 곳에 사는 아이더라구요.

    ---> 한편으로는 마음 아프네요.
    애가 저렇게 대응하는게 어른이 옆에 없거나 뭐 여러원인이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0193 50대 중반쯤에 세미(?) 은퇴하려고요 1 ㅇㅇ 2025/11/25 2,296
1760192 명동에 이탈리아 음식점 추천 부탁해요 10 나무 2025/11/25 1,653
1760191 이 경우는 묵시적 갱신 vs 계약갱신권 사용 어느것인가요? 5 전세집 2025/11/25 1,503
1760190 아파트 판 돈을 은행에 넣었는데요 세상에나 5 경우 2025/11/25 6,172
1760189 전기 차단기 내려가면 전기 공사 해야하나요? 14 ㅇㅇ 2025/11/25 2,512
1760188 못 박힌 나무  1 qwerty.. 2025/11/25 1,415
1760187 방학동안 아이들 도시락 배달 시켜줄만한곳 알려주세요. 1 ㅇㅇ 2025/11/25 1,604
1760186 오늘의 환율 1,473.20네요.. 11 ㅇㅇ 2025/11/25 2,598
1760185 동네 내과검진센터 1 내과 2025/11/25 1,861
1760184 전세 월세 오르는데 정부는 도대체 뭐하나요 7 자몽티 2025/11/25 2,021
1760183 세탁소 아침부터 열받네요.. 4 ㅇㅇ 2025/11/25 2,550
1760182 50대에 간호조무사 17 2025/11/25 5,025
1760181 요사이 적양배추 안나오네요. 질문 2025/11/25 1,112
1760180 제가 키 175고 덩치도 큰편이라서 여자옷이 잘 안맞는데요 15 .... 2025/11/25 3,055
1760179 경조사 부의금 축의금 별도로 챙기나요 8 요즘 2025/11/25 2,221
1760178 양향자 “난 전라도 사람, 빨갱이라 해도 할 말 없다” 15 ㅇㅇ 2025/11/25 2,979
1760177 앞뒤가 다른 사람 3 빛나는 2025/11/25 1,789
1760176 북해도 눈구경 10 ... 2025/11/25 2,826
1760175 식비 빠듯해지고 안사는 식재료 22 111 2025/11/25 6,757
1760174 유동규가 김만배로부터 받은(받기로 약속된) 5억과 428억은 뇌.. 3 길벗1 2025/11/25 1,698
1760173 ‘최고령 배우’ 이순재, 25일 새벽 별세… 향년 91세 4 111 2025/11/25 3,199
1760172 82에 떠있는 제철미식 쿠폰 7 띠동이 2025/11/25 1,682
1760171 제빵기로 인절미떡 만들려고하는데 질문 2 ... 2025/11/25 1,326
1760170 동네 약국 너무 비싸서 어이가 없어요 21 동네약국 2025/11/25 5,762
1760169 세입자 사망시 월세 보증금 반환방법 5 집주인 2025/11/25 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