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뷔페 혼밥에서 가방은

.. 조회수 : 6,061
작성일 : 2025-09-21 23:04:27

딱 한번 애슐리에서 혼밥 해봤는데

작은 백을 크로스로 하고 음식 가지러 다녔거든요

그런 곳에서 혼자면 가방은 어쩌시나요?

혼밥 얘기들이 아래에 있어서 생각 났네요

 

IP : 211.209.xxx.13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9.21 11:06 PM (118.235.xxx.220)

    누가 안가져가요
    나둬도요

  • 2. ㅇㅇ
    '25.9.21 11:07 PM (59.10.xxx.58)

    두고 다닙니다. 씨씨티비 많아서 괜찮아요

  • 3. ..
    '25.9.21 11:0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핸드폰만 주머니에 넣고 그냥 두고 왔다갔다해요.
    현금은 어차피 없고..
    카드도 비상용으로 1장 들어 있는데 그 짧은 시간에 뭔일이 일어나기 쉽지 않아서요.
    가방도 천가방이고 나머지는 뭐..

  • 4. ..
    '25.9.21 11:08 PM (221.162.xxx.205)

    의자에 놔두죠 안그럼 나갔는줄 알고 다 치울수도. 있고

  • 5. 휴대폰만
    '25.9.21 11:18 PM (211.51.xxx.23)

    휴대폰만 주머니에 넣고
    가방은 의자에 두고 다녀요.
    저도 뷔페 혼밥 자주 해요 ㅎ

  • 6. ....
    '25.9.21 11:19 PM (1.228.xxx.68)

    가방 가져가는 사람은 없지 않나요? 근데 핸드폰은 좀 불안해요

  • 7. 견물생심
    '25.9.21 11:32 PM (222.119.xxx.18)

    부페갈때는 핸펀 넣는 작은백 크로스로 매고 갑니다.

  • 8. .....
    '25.9.22 12:26 A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한국이라 가능한 건지 몰라도 그런 생각 한번도 안 해봤어요.
    그냥 가방 두고 다녀와도 아무도 안 가져갑니다.

  • 9. ...
    '25.9.22 1:09 AM (59.9.xxx.163)

    그냥 놔둬도 되는데 핸폰이랑 지갑은 들고가요 혹시 몰라서
    한손에 접시들고 폰이랑 지갑은 주머니에요
    아니년 음식 담을때 순간순간 가방상태봐요

  • 10. 혼자
    '25.9.22 1:29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혼자 가면 저도 그게 궁금했어요
    가방 들고가면 빈자린줄 알고 누가 앉을까싶기도 하고
    놔둗기는 좀 불안하고

    이때까진 그런적없지만 혹시 아나요...가방탐나서 훔쳐갈지

  • 11. 가방위에
    '25.9.22 2:05 A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겉옷 걸쳐놓고 가볍게 다녔어요.

  • 12. 우리나라
    '25.9.22 3:19 AM (117.111.xxx.150)

    사실 핸드폰도 둬도 안 가져가요
    본인들이 불안해서 가지고 다니는 거지

  • 13. ㅇㅇ
    '25.9.22 7:11 AM (14.5.xxx.216)

    안가져가요 cctv 다있고 지정 테이블에 앉는거잖아요
    우리나라에서 그런거 걱정 안해도되죠

  • 14. 직원에게
    '25.9.22 7:30 AM (1.233.xxx.139)

    보관 부탁해요

  • 15. ㅎㅎ
    '25.9.22 7:33 AM (118.34.xxx.21)

    한국인의 그런 습관이 해외 여행가서 다 잃어버리죠

  • 16. 흠..
    '25.9.22 10:06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가방이 작은거면 매고 다니고,
    그렇지않으면 핸드폰이나 지갑 빼서 항상 몸에 지니고 다녀요.

    우리나라 그런 걱정 없다고 해도 그냥 두고다니는게 싫음.

  • 17.
    '25.9.22 7:39 PM (223.38.xxx.31)

    혼자가서 테이블에 폰 두고 잘먹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542 러닝중 상탈 어떻게 생각하세요? 13 전 싫어요 2025/09/25 2,279
1743541 주식-아이큐어 왜 정지먹었나요? 2 .. 2025/09/25 1,760
1743540 조희대 ”사법부 재판권은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것" 45 ㅇㅇiii 2025/09/25 4,242
1743539 다른집 남편들도 집에 오자마자 TV 트나요? 6 .... 2025/09/25 1,897
1743538 공부하시는 분들 시력관리.. 5 ㅣㅣ 2025/09/25 1,851
1743537 역대 정권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라고 하네요 4 .... 2025/09/25 1,245
1743536 부모 자식간에도 돈 쓰는게 편한 자식이 있나요? 8 ... 2025/09/25 2,564
1743535 수도료 + 급탕비 얼마나 나오세요? 11 ,,,,, 2025/09/25 2,022
1743534 오~부추전에 표고버섯 넣으니 맛있어요. 3 .. 2025/09/25 1,826
1743533 6년간 자살시도·자해 12건에도…대응 늦은 국립전통예고 1 ㅇㅇiii 2025/09/25 3,968
1743532 예전부터 집사기 힘들었다 9 ㅎㅎㅎ 2025/09/25 1,967
1743531 얼굴 각질관리. 엄청 쌉니다 19 보들보들 2025/09/25 5,713
1743530 매장에서 입어 본 옷 온라인에서 4만원 싸다면 13 ... 2025/09/25 3,380
1743529 고구마 품종 8 가을 2025/09/25 1,864
1743528 22만원 4 2025/09/25 2,475
1743527 이제 감사하다고 염불 한번 외워볼게요 7 ... 2025/09/25 1,776
1743526 전세만기 3개월전에 나간다고 얘기하면 되나요? 11 ... 2025/09/25 2,334
1743525 추석에 샤브 할려고 하는데 4 .... 2025/09/25 1,626
1743524 소중한 사람에게 작은 선물 뭐가 좋을까요 8 선물 2025/09/25 2,154
1743523 카카오톡 오픈채팅 2025/09/25 1,445
1743522 영화 어쩔수가없다에서 이성민 염혜란부부 웃겨요 7 연기파 2025/09/25 3,809
1743521 영어 한 문장만 부탁드립니다~ 3 질문 2025/09/25 1,173
1743520 로펌변호사도 집 못사요 37 저는 2025/09/25 4,888
1743519 혹 남편 모르게 제2의 공간이 있으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33 지나다 2025/09/25 4,070
1743518 훈련병 얼차려 사망캐한 악마 중대장 5년형이네요 6 ... 2025/09/25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