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친구 만나도 게임만 하던데,,

ddff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25-09-21 10:14:45

중1 이번주 첫시험이 끝나서 친구집에서 4명정도 놀기로 했대요. 반년에 한두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였는데 5시간 놀고왔는데 4시간 30분을 게임하네요 ㅠㅠ??

 

온라인으로 만나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는데

그게 문화인가요..? 

 

원래 토요일 2시간 일요일 1시간 게임 하는데

셤끝나는 수요일엔 오후 1시부터 10:30까지 하루종일 게임 했고,,, 어제도 다섯시간 했어요.

 

오늘 게임하고싶어하는데 하라고 하나요?

 

(시험은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어요.)

IP : 58.239.xxx.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5.9.21 10:21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오늘까지 게임 허용하시면 추석연휴까지 그렇게 죽 갑니다.
    남학생들은 대체로 축구파(운동)와 게임파랑 공부파로 나뉘어요

    오늘은 빨리 아점 먹여서 데리고 나가세요. 날씨도 좋은데 산을 가든 산을 가든 수목원을 가든 국립중앙박물관이든 남산이든 어디라도 데리고 돌아다니세요.
    게임 할 거면 나가서 차라리 영화를 보자고 하세요. 연극도 괜찮구요.
    그런 식으로 게임 많이 하기 시작해서 중2 되면은 게임 중독되는 경우 너무 많아요.

  • 2. 보통
    '25.9.21 10:53 AM (121.190.xxx.2)

    시험끝나면 친구들이랑 pc방 가거나
    노래방가기도 하고 보드게임방도 가고 하는데 집에서 놀면 사실..애기들도 아니라서 놀게 더 적어져요
    점차 크면서 밖에서 만나서 놀거리를 개발하게 될거에요

  • 3. ㅎㅎㅎ
    '25.9.21 2:01 PM (223.38.xxx.200)

    벌써 셤끝났어요? 저희애는 9월말인데
    저희집중1은 주말마다 친구들이랑 노는데
    시간의 반은 축구 반은 게임하는듯요
    축구만 하면 좋겠는데 그건 내 소망이겠쥬

  • 4. ㅎㅎㅎ
    '25.9.21 2:03 PM (223.38.xxx.200)

    근데 거의 주말에 친구들이랑 안노나봐요? 반년에 한번정도라하셔서

    그럼 주말엔 거의 공부하는거에요??

    그 긴시간을 다요?? 아 부럽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3926 연예인 꿈 해몽 1 Oo 2025/11/03 1,173
1753925 청소년이 심장마비가 올수 있나요? 7 공황발작 2025/11/03 3,605
1753924 “한국기업 언제든 오라”...말레이시아-한국 희토류 동맹 4 굿뉴스 2025/11/03 2,225
1753923 손가락 3 00 2025/11/03 1,224
1753922 가끔 애들 집 사야한다면서 소형아파트 물어보는거요 2 .... 2025/11/03 2,786
1753921 개 냥이 쓰다듬다가 음식 집어먹는거ㅠ 13 P 2025/11/03 2,327
1753920 리프팅 크림 추천부탁드려요 리프팅 크림.. 2025/11/03 966
1753919 주식 조정이 머지않은듯요 3 ... 2025/11/03 4,101
1753918 상생페이백 다들 신청하셨나요? 10 .. 2025/11/03 3,523
1753917 주식 인상적인 댓글 3 ㅁㅈㅎ 2025/11/03 3,582
1753916 이낙연 "정상외교가 거칠다" 39 ㄴㄷ 2025/11/03 5,334
1753915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하루숙박 할만한가요 25 ........ 2025/11/03 3,002
1753914 82덕택에 저렴하게 독감 백신 맞었어요 4 독감 2025/11/03 2,970
1753913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 일 8 잘될거야 2025/11/03 3,835
1753912 김장김치 보관 --진공밀폐기 어떨까요? 김장 2025/11/03 996
1753911 12월 동유럽 여행 9 동유럽 2025/11/03 2,186
1753910 다들 주식으로 집으로 돈을 버는데 이놈의 인생 11 88 2025/11/03 3,885
1753909 가진 현금 얼마간 주식에 넣고 싶어 안달난 저 5 눈꾹 2025/11/03 2,484
1753908 셋팅비 2 반지 2025/11/03 1,234
1753907 전 까르마, 업보 믿을려구요 6 2025/11/03 2,744
1753906 첫재판 출석한 권선동 16 그냥 2025/11/03 3,245
1753905 세탁소가 멀어서 재봉틀을 배우고 싶어요 4 123123.. 2025/11/03 1,491
1753904 아이를 필리핀에 버린 한의사 부부 사건 12 00 2025/11/03 6,965
1753903 아파트, 이혼... 13 휴... 2025/11/03 7,431
1753902 생강청 만들려고 합니다. 7 ㅇㅇㅇ 2025/11/03 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