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에서 성공한 여자들 보면 다 미혼이네요..

............. 조회수 : 4,346
작성일 : 2025-09-19 16:02:33

이길여 가천대 총장..93세이신데도 허리도 꼿꼿하고..

머리숱도 많고..완전히 60대라고 말할정도로 동안이시죠..

이분이 장수비결이 결혼하지 않는것이라고 하네요

 

만약에 사회에서 성공하고 싶다는 야망을 가진 여성분들은

우리나라에서 결혼하지 마세요...독박가사,독박육아로..경력이 망가집니다..

우리나라 남성 외국남성과 마인드 자체가 틀려요...가사,육아 좀 참여했다고

유세떠는 남성들입니다. 안하는게 사회에서 성공하는 길입니다..

이길여가 만약 결혼했으면 여기까지 못옵니다..

IP : 221.167.xxx.11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공한여자
    '25.9.19 4:03 PM (118.235.xxx.178)

    누구요? 이길여 총장말고요?

  • 2. ,,,
    '25.9.19 4:05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미혼 성공자들 당연히 많죠
    그거 한 20명 리스트 써 놓고 '봐요 다 미혼' 이러면 성공한여자 = 미혼이 되는건가요? ㅎ

  • 3. 머리나쁘면
    '25.9.19 4:06 PM (211.234.xxx.5) - 삭제된댓글

    손발이 고샹한다더니..

    말도 안되는 이긴글 쓰느라
    손이 고생했다

  • 4. ㅎㅎ
    '25.9.19 4:07 PM (223.38.xxx.25)

    여기 이런 글 쓰면 결혼한 여자들이 싫어합니다ㅎㅎ

  • 5. 무슨
    '25.9.19 4:07 PM (118.235.xxx.52)

    네이버 사장 카카오 ceo 다 여자고 애도 있어요

  • 6. ..
    '25.9.19 4:08 PM (175.124.xxx.254)

    전에 본 적이 있는데
    여성의 노후 삶의 행복은 결혼 여부보다 돈과 사회적 교류가 중요한 요소였어요.

  • 7. ....
    '25.9.19 4:08 PM (223.38.xxx.211)

    잘난 여자들이 결혼 안 하고 재산도 많이 축적한 건 사실이에요사례가 점점 많아지기도 하고요

  • 8. 성공은
    '25.9.19 4:10 PM (110.14.xxx.12)

    가정과 양립하기 어렵긴 하죠

  • 9. ㅋㅋ
    '25.9.19 4:17 PM (211.234.xxx.5) - 삭제된댓글

    그래서 결혼 안한사람들 다 성공했어요??

    결혼도 안하고
    성공도 못한 여자들은 뭔가요...

    뭐 이런 이상한 글이 있지만??

  • 10. ㅇㅇ
    '25.9.19 4:24 PM (222.107.xxx.17)

    솔직히 당연한 거죠.
    남자도 그래요.
    사회적으로 성공한 남자 치고
    일보다 가정을 최우선으로 한 사람 별로 없죠.
    남자는 그래도 욕도 안 먹고
    오히려 밖에서 고생한다 칭송받고
    일 말고 다른 데에는 신경 안 쓰게 아내가 배려해 주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오히려 결혼한 것이 사회적 성공에 도움되는 경우도 있고요.
    여자는 출산, 육아, 가사 노동까지 몇 배 더 힘들어도 오히려 죄책감에 시달려야 하잖아요.
    두 가지 다 잘 하긴 힘들어요.

  • 11. ...
    '25.9.19 4:27 PM (112.220.xxx.114)

    이길여 60대로 안보입니다

  • 12. ..
    '25.9.19 4:30 PM (39.7.xxx.162) - 삭제된댓글

    좋은시짜에남편에 자식 무난히 잘되고 재테크 잘한 전업이 승자죠
    가정이란 울타리도 있고 재력도 안정적인 인생인데
    사뢰적으로 성공해도 돈만 많은거라 저거 못따라와요

  • 13. ..
    '25.9.19 4:33 PM (27.125.xxx.215) - 삭제된댓글

    하고싶음 하고 말고 싶음 마는 거지 다른 사람 인생에 입 좀 대지 마십시다...

  • 14. 111
    '25.9.19 4:39 PM (14.63.xxx.60)

    아무래도 그런 경향이 많죠. 남자는 결혼해도 입에 몰두하고 돈잘벌면 아내의 내조를 받지만(요즘은 세상이 변해서 덜해졌다고해도) 여자는 남자가 집안일 도와주기만 해도 고마운거니까요. 거기다 출산은 여자만 가능한 영역이고... 아무래도 출산 육아등으로 회사에 집중할 시간을 빼앗기니까요.

  • 15. 다 미혼은 아니죠
    '25.9.19 4:55 PM (223.38.xxx.54)

    외국계 회사 임원이고 고액연봉자인 여성분은
    기혼인데요
    아이들 어릴 때부터 도우미 두고 살았어요

  • 16. ..
    '25.9.19 4:59 PM (182.172.xxx.172)

    런던베이글 2000억에 판 여자분 기혼

  • 17. 여자는
    '25.9.19 5:12 PM (118.235.xxx.248)

    결혼 가사 출산 육아가 문제죠
    일까지 성공하기는 기적에 가까워요
    유명 석박사도 결국은 출산 육아에 이길 장사가 없음
    (처가 시가 도우미 손을 모두 빌린다해도 어려운 숙제)

    여자는 일과 결혼 다 성취하기 매우 힘든 구조에요
    특히 한국에서야 뭘 더 바라겠어요
    그냥 결혼하면 장땡도 아니고 ㅎㅎ

  • 18. ...
    '25.9.19 5:32 PM (116.123.xxx.155)

    확률상 그렇죠.
    결혼과 동시에 한국여자들은 남편 자식외에 시집이라는 복병도 생겨요. 육아와 가사만도 벅찬데 우리 세대는 시집도 패쓰가 안되고.
    남편, 자식, 시집이 다 따라주는 인생이 몇이나 되겠어요.
    그 와중에 일까지 성공한다는건 남자들보다 몇배의 노력이 있었다고 봅니다. 당연히 드물수밖에요.

  • 19. 저는
    '25.9.19 5:52 PM (211.234.xxx.122)

    결혼이 인생성공인줄 알았어요
    해보니 아니더라고요
    안해도 되는게 결혼이고
    출산도 그 무슨 최고고통 ㅠㅠ 육아도
    그렇다고 결혼안해야 성공하는것도 아닌것같은데요
    결혼은 결혼이고 사회적성공은 또 하기나름...
    근데 결혼못햇다고 뭐 실패는 아닌것 확실한것같아요
    이거 알았으면 결혼도 출산도 안했어요 ㅠㅠ
    안했을땐 결혼이 성공인줄알았고
    결혼 안하도 애 안낳은게 나쁜건줄알앗는데
    해보니 그닥 안해도 되는거였어요

  • 20. 짜짜로닝
    '25.9.19 6:13 PM (182.218.xxx.142)

    이길여 총장은 그시절 보통여자들 초등학교도 못갈 시절에 의대씩이나 나온 엘리트에 금수저예요..
    평생 운동하고 좋은 거 드시고 관리 빡시게 하셨겠죠..
    타고난 것도 있구요. 지능이든 안늙는 거든..
    티비 나와서 비결 물었을 때 가장 간단한 게
    결혼 안해서 그렇다 하는 우스개소리라 그렇게 말씀하시겠죠.
    그분 커리어에서 결혼안한 노처녀라고 무시한 남자들도 많았을 거구요. 그래서 일부러 역설적으로 그렇게 답하는 듯..

  • 21. 선택과집중
    '25.9.19 6:48 PM (175.123.xxx.145)

    집중하니 성공 하는군요

  • 22. ...
    '25.9.19 10:05 PM (106.101.xxx.169)

    전에 본 적이 있는데
    여성의 노후 삶의 행복은 결혼 여부보다 돈과 사회적 교류가 중요한 요소였어요.
    222222

    동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2296 살다살다 위경련 처음 겪어 봐요. 6 ㅠㅠ 2025/09/21 3,928
1742295 킥보드로 ‘쾅’ 치고 도주해 사망…개인형 이동장치 뺑소니 5년새.. 14 .. 2025/09/21 6,500
1742294 큰어머니 8 문득 2025/09/21 4,070
1742293 며칠전에 "그러게요" 글 찾아 주세요 2 ... 2025/09/21 2,403
1742292 코막힘.후비루?힘들어요. 6 코로난지 2025/09/21 2,416
1742291 누가 다리 좀 꼭꼭 주물러줬으면 6 좋겠습니다 2025/09/21 2,856
1742290 오늘 3시에 음식냄새 테러하신 분에게 복수했소. 36 지나다 2025/09/21 14,329
1742289 50초 다낭 호이안 혼여 6박7일 다녀왔어요. 49 얼마전 2025/09/21 7,581
1742288 현관바닥 타일무늬 골라주세요 5 모모 2025/09/21 1,614
1742287 그럼 비빕밥은 어떻게 비벼 드세요? 14 말 나온김에.. 2025/09/21 4,667
1742286 몸이 너무 드러나지 않으면서 세련되고 예쁜 운동복 알려주세요 3 .. 2025/09/21 4,138
1742285 아파트 베란다 외벽 누수 8 .... 2025/09/21 2,539
1742284 db손해보험 실비보상 정말 늦네요 12 db 2025/09/21 3,020
1742283 강릉 전체가 단수를 한게 아니었네요 4 ........ 2025/09/21 3,962
1742282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3 신기 2025/09/21 1,947
1742281 암벽 등반하다가 곰 만난 일본인...ㄷ ㄷ 9 ... 2025/09/21 5,977
1742280 찰리커크 추모한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 24 .. 2025/09/21 5,838
1742279 보라색 치약? 효과있나요? 5 해피 2025/09/21 1,999
1742278 명언 - 진정한 행복 ♧♧♧ 2025/09/21 2,290
1742277 90년대 옷 브랜드 기억나세요 128 추억 2025/09/21 13,435
1742276 앱 깔아서 핸드폰 해킹?같은거 될수있나요? 1 2025/09/21 1,257
1742275 공군 입소식 2 꽃돼지 2025/09/21 1,947
1742274 명절에 친정가면 얼마나 오래 있으세요? 10 궁금 2025/09/21 3,599
1742273 숟가락에 면 담아 먹는 / 숟가락에 반찬 다 담아서 33 예의 2025/09/21 4,930
1742272 50대 아줌마 2명 강남역에서 뭐할까요? 7 한때나도뉴욕.. 2025/09/21 3,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