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결과가 나오는 요즘 제 입장에서
뭔가 태어날때부터 설계도가 있고
내가 노력해서 되는게 아니라
어떤 큰손에 의해서 움직이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
일어나서 결과가 나오는 요즘 제 입장에서
뭔가 태어날때부터 설계도가 있고
내가 노력해서 되는게 아니라
어떤 큰손에 의해서 움직이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
설계도가 있는건 동감
그런데
그 설계도대로 못가거나 (노력부족)
그 설계도대로 안가거나 (스스로 오판)
그래서
인생이 더 흥하거나
혹은 망하거나
결과도 제각각인듯한 느낌이에요
결론은 정답이 없다
조금 더 자세히 얘기 좀 해 줄 수 있어요???
뭐든지 이유가 있다는게 살면서 느껴지네요
예전에 교인이 모든게 하나님의 뜻이다 이랬을때 비웃었거든요
저는 교인 아니고 불교를 믿는데 다 같은원리 같아요
그래서 내가 한말 내가 한 행동 다 나에게 돌아올거 같아서 더 조심스럽고
지금 안풀리는 일이 몇년 지나니 결국 이럴려고 그리 되었구나 싶은게 참 많아서 혹시 안풀리는 일이 있을때 그런 마음으로 참고 견디고 있습니다 .다른 일로 잘 되겠지 하면서
그렇기는 한데 개인의 꾸준한 노력이 나비효과의 부정적 영향을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봅니다 그런것을 감지할수 있고 댓글을 봐도 혼자서 그런것이 아닌듯 하니
저만 무딘지도 모르겠지만요
정신세계 쪽 자료를 찾다보면 확인해볼 길이 없어서 그렇지
우리 모두는 나름의 성취를 위한 설정을 해놓고 내려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저쪽 세계에서도 모든 수행을 거친후 앞서 있는 영들과 의논도 하고
조언을 받아 이런 저런 설계를 한다음 출발한다고 하더라구요.
그쪽 자료를 참조하면 우리 모두는 다 창조능력까지 지닌 대단한 영체 들이더라구요
근데 왜 그런 체험들을 선택하게 되었냐니까..
무료해서 그렇답니다.
나름 이해는 가더라구요
인간처럼 유한한 상태도 아니고 수십 아니 수백억 수천억년이 지나도 죽어지지도 않는체 멀쩡한 의식을 지닌체 존재해야 한다면...그기에다 지능조차 있게 된다면 무료함을 느끼게 될것이고...
나름 능력이 있어서 얼마동안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이것도 만들어보고 저것도 만들어 보며 재미를 느낄수 있겠지만 그것도 하루이틀이고 한두번이지 계속하다 보면 해볼만한게 없어진다고..
그래서 선택한것이 다른 생으로의 여행이라네요.
맞아요
진짜 나이들수록 더더더
나쁜 게 나쁘지많은 않게 작용하더라고요.
지인이 휴직 후 발령을 받았는데 사람들 모두 기피하는 부서였어요.
1년만 참자고 했는데 결국 그때 같이 근무했던 사람들 인맥, 계열사 직원들 때문에 잘풀리더라고요
나쁜 게 후일 나쁘지만은 않게 작용하더라고요.
지인이 휴직 후 발령을 받았는데 사람들 모두 기피하는 부서였어요.
1년만 참자고 했는데 결국 그때 같이 근무했던 사람들 인맥, 계열사 직원들 때문에 잘풀리더라고요
나이 들수록 체감되네요 이미 정해진 소설책처럼 한장한장 페이지가 넘어가는 것 같은
애초 어느 댓줄에 나오느냐가 내의지와는 상관없는거자나요 그러니 누군가에 의해 이미 출생 운명 사망이 결정된
그래서ㅡ 하루하루는 성실히 열심히, 긴 인생 미래는 나도 몰라. 내버려 두기..
저도 원글님처럼 느끼는데, 전 모든 상황을 내 마음에 들게 통제하려고 하고 내 계획대로 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커요. 그러면 마음의 괴로움도 동시에 커지죠.
내가 노력했는데 결과는 반대로 나올때 죽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57425 | 서울과기대 공대 & 건국대 문과 25 | 2026대입.. | 2025/11/15 | 5,399 |
| 1757424 | 다이소 구매 후기 2탄 1 | 다이소 | 2025/11/15 | 4,517 |
| 1757423 | 논술 두군데 다 가야겠죠? 9 | 미크 | 2025/11/15 | 2,393 |
| 1757422 | 매일 키스한다는 6 | ㅗㅎㅎㄹ | 2025/11/15 | 5,017 |
| 1757421 | 남친감과 다른 남편감의 좋은 특징은 뭐가 있을까요? 3 | ff | 2025/11/15 | 2,237 |
| 1757420 | 짠순인데 알고보니 취미가 승마 골프였다면 19 | A | 2025/11/15 | 7,847 |
| 1757419 | 집에 오면 잠만 자요 6 | 고밍 | 2025/11/15 | 2,878 |
| 1757418 | 천재가 태어날 거라는 기대속에 태어난 아이 2 | 펌글ㅋㅋ | 2025/11/15 | 4,533 |
| 1757417 | 사람이 너무 놀래거나 긴장상태를 겪으면 5 | ㅇㅇ | 2025/11/15 | 3,266 |
| 1757416 | 전세계가 알아버린 트럼프 공략법 4 | 123 | 2025/11/15 | 4,496 |
| 1757415 | 수면제 먹여 성폭행 생중계 했는데…BJ, 2심서 감형받은 이유는.. 9 | 진짜 | 2025/11/15 | 4,234 |
| 1757414 | 오바마는 평범한 사람은 아니네요 18 | ㅎㄹㄹㅇ | 2025/11/15 | 16,706 |
| 1757413 | 사과받은꿈 4 | 사과꿍 | 2025/11/15 | 1,893 |
| 1757412 | 30초반인데 과일 아예 못깎는 사람 많나요? 18 | 아 | 2025/11/15 | 3,032 |
| 1757411 | 콩나물 길러보셨어요? 3 | ... | 2025/11/15 | 1,810 |
| 1757410 | 요새 김광규 나온 유튜브만 봐요ㅋㅋ 15 | ... | 2025/11/15 | 6,894 |
| 1757409 | 청소 슬리퍼 중 괜찮은 거 추천 부탁드립니다 | .... | 2025/11/15 | 1,099 |
| 1757408 | LF몰도 할인제품들 파는곳인가요? 1 | 코이 | 2025/11/15 | 1,953 |
| 1757407 | 어제 회사 행사후 버리는 꽃다발을 2 | ..... | 2025/11/15 | 3,714 |
| 1757406 | 모아타운이 로또인가요 | ... | 2025/11/15 | 1,969 |
| 1757405 | 죽겠다고 협박하는 엄마도 있어요. 5 | 하하 | 2025/11/15 | 4,008 |
| 1757404 | 공부시작했어요 3 | 공부 | 2025/11/15 | 2,824 |
| 1757403 | 김장에 갈치를 넣던데 25 | ㅈㅂㅎ | 2025/11/15 | 5,127 |
| 1757402 | 자동차 보험만기인데 1 | .. | 2025/11/15 | 1,560 |
| 1757401 | 고3 수능 점수 모르는 부모님 계시나요.... 14 | .... | 2025/11/15 | 3,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