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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늑시 보니까...16개월 아기 엄마는 이해 안되요

개늑시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25-09-10 12:15:13

그냥 개 키우면서 혼자 살지,

전업주부라서 남편이 다 번거로 개들만 키우네요.

자기 아기 16개월은 방치하고 혼자자고 

 개한테 물려서 위험 하고

....

강형욱이 7세 아이도 개들에겐 토끼 정도로 보인다는데도요.

 

IP : 211.48.xxx.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욕심이죠
    '25.9.10 12:20 PM (182.226.xxx.232)

    큰개만 키우던데 외제차 하차감처럼 산책시 큰 개를 우와 하고 보는 사람들의 시선땜에 그런걸까요?
    어린애 키우는 집치고 거실이 장난감도 별로 없더라고요 애는 뒷전..
    남편은 얼굴공개도 안했던데 애기는 3번씩이나 물렸고ㅜㅜ 불쌍 개도 옥상에서 더운데 불쌍 ㅜㅜ 능력도 안되는거같은데 욕심만 가득

  • 2. 미쳤네ㅠ
    '25.9.10 12:36 PM (58.235.xxx.21)

    개늑시 보고 드라마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이 프로는 몰랐지만 글보니.. 그 엄마 미쳤네요 애 너무 불쌍 ㅠㅠ
    아빠는 왜 방관하고 있나싶겠지만
    제 주위에도 개에만 올인하고 사는 사람들 여럿이라...
    진짜 종교처럼 말 안통해요 그사람들..그나마 제 지인들은 다 미혼인데ㅠ

  • 3. 넷플 강형욱
    '25.9.10 12:41 PM (211.48.xxx.45)

    넷플에서 하는 강형욱이 하는 문제 개나 문제 반려인 등 솔루션 훈련 프로그램이예요.

  • 4. .,.,...
    '25.9.10 12:44 PM (182.208.xxx.21)

    하차감처럼 산책시 큰 개를 우와 하고 보는 사람들의 시선땜에 그런걸까요? => 20키로 진도똥개 키우고 사는데 전 그 반대인데요.. 늘 주눅들어요. 다른사람들에게 존재만으로 위협이 될까봐. 그냥 지나가면서도 쬐끄마한소리로 죄송합니다..하고 지나가구요. 타인이 느끼는 스트레스를 늘 의식해야하는 스트레스가 엄청납니다.

  • 5. 개와아이가
    '25.9.10 1:19 PM (203.81.xxx.42)

    함께 같은공간에서 행복하게 지내는게 로망인가봐요
    에초에 불가능할거 같은데 그런 그림들만 많이 본건지

    근데 그렇다고 한다면 아이에게도 애정이 있어야 할텐데
    그것도 그닥 아닌거로 보이고
    애를 끌어안고 살 시기인데 개를 끌어안고 누워 놀더라고요

  • 6. 제정신이
    '25.9.10 1:29 PM (59.7.xxx.113)

    아닌 사람을 강형욱이 개조할 수 있을까요. 아이와 남편이 너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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