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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공부공부공부 성적성적성적

조회수 : 5,010
작성일 : 2025-09-10 05:09:29

부부사이 안좋으면

공부 못하나요??

 

oo하면 공부 못하나요???

 

그저 공부공부공부

 

잘살거나 못살거나

공부공부공부

 

너무나 안타까워서 글 남겨요

 

공부가 중요하죠 왜 안중요할까요

 

근데 그 전에 생각해야 할것들 너무 많은데요

 

 

 

 

IP : 168.126.xxx.8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25.9.10 5:24 AM (83.249.xxx.83)

    하지마세요. 자식에게도 시키지말고요.
    남이사.

  • 2. 그냥
    '25.9.10 5:32 AM (122.32.xxx.61)

    본인이나 그렇게 사시면 되는 것 같아요.

  • 3. 원글
    '25.9.10 6:16 AM (168.126.xxx.87)

    내가 20년 가까이 애정해온
    82쿡이 두 댓글로 상처받지 말자 말자 말자

  • 4. 각자
    '25.9.10 6:23 AM (223.38.xxx.207)

    자기 팔 흔들고 사는 게 인생입니다.
    돈 돈 돈 돈은요?

  • 5. ..
    '25.9.10 6:41 AM (172.116.xxx.231)

    안타깝지요.
    그러나 원글님 같이 공부 이외에 다른 가치에 포커스를 두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 게 위로가 됩니다.

  • 6. ....
    '25.9.10 6:49 AM (220.118.xxx.177)

    학생이 공부 안하면 뭐하나요?
    부모가 자녀 공부에 관심두는건 너무 당연한거예요
    돈돈돈 하는것 보단 백배나아요

  • 7. 맞아요
    '25.9.10 6:52 AM (211.199.xxx.10)

    공부 잘하면 좋지만 공부가 다가 아니란 거 알잖아요.
    원글님 말씀 맞습니다.
    공부 천재이던 누구. 지금 사는 거 보면 돈도 별로. 명예도 별로. 맨날 당근으로 뭘 사서 겨우겨우 사는 걸 보면요.
    원글님 말씀도 맞습니다!

  • 8. 지덕체
    '25.9.10 7:19 AM (83.86.xxx.50)

    지덕체를 갖춰야 한 세상 살아가는데 균형을 가질 수 있는데 덕과 체는 무시하고 공부하는 게 지식을 습득하는 거지만 지혜를 습득하는 것도 아니라서 대학생들 밥 먹고 다닐 수 있을까 걱정하는 부모들

    공부 공부 공부.. 방학도 없이 살아야 하는 학생들 저도 지긋지긋하네요

  • 9.
    '25.9.10 7:29 AM (221.138.xxx.92)

    어쩌겠어요..사회가 그런걸.
    그런 분위기에서 빠져나와 사는 분들은 정말 해탈한 분들입니다.
    현인같달까.
    가치있는 사람들같은 느낌마저 들어오죠.
    어차피 인생 한번이고 어지간한 인생 다 거기서 거기인데...

  • 10. 부끄러움을
    '25.9.10 7:49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부끄러움을 몰라서라고 생각해요. 돈자랑이나 자식자랑이나 매한가지지요. 서로 알지도 못하고 자신의 노고를 알리없는 사람들에게까지 돈 자랑하고 자식 자랑해서 치하를 받아야 직성이 풀리는지.. 그러면서 또 본인은 되게 고매한 인품인양 교양있는 사람인양 구는건 더 웃겨요.

    이미 돈으로 자식의 성공으로 보상받았는데도 그걸로도 부족해서 남에게까지 자랑하는 사람을 보면..

    얼마나 욕심많으면 저럴까 싶어요

  • 11. 그냥
    '25.9.10 8:12 AM (122.32.xxx.61)

    남들은 아무 생각 없고 속물들일뿐이며
    나만 사색하고 고상한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럴까요? 과연?

  • 12. 가끔요
    '25.9.10 8:16 AM (175.196.xxx.62)

    과거 전두환 정부가 3S로 국민들을 우민화 시켰다고 했는데
    요즘은 1S 로 국민들이 정치에 무관심을 유도하는 것 같아요
    그 S는 study ㅋㅋㅋ
    그 공부가 점수 따기용 문제풀이인게 진짜 어리석음 ㅠ
    종교보다 더 열정적으로 숭배하고 전 재산과 에너지를 몰입하고 살아요
    그렇게 정치에 무관심한 우민정책으로 부패공화국을 만들고 검찰공화국을 만드는 것 같네요
    시간이 지나서 성공적인 학벌을 만들어서 뭐가 달라지나요?
    나라는 부패하고 돈은 다 털이고 좋은 학벌로 갈 직장도 없고요ㅠ
    3S 시대에는 쾌락이라도 줬건만 ㅠ

  • 13. = =
    '25.9.10 8:17 AM (49.1.xxx.74)

    공부 공부 공부 = 돈 돈 돈

  • 14. 공부가
    '25.9.10 8:20 AM (175.196.xxx.62)

    싫어서 안시키는게 아니라
    공부 할 맛이 안나는 대한민국이에요 ㅠ
    원래 공부는 즐겁게 하면서 빠져들어가야 하는데
    이 나라 공부 시스템은 왜 과거를 답습하고 있는지 답답해요
    대학이 취업 기술이나 가르치고 인문학과 잠재력을 끌어내는 수업은 없고요 ㅠ
    영혼을 쥐어짜서 운영되는 국가는 결국 소멸됩니다 ㅠ

  • 15. 사회에 나오기
    '25.9.10 8:27 AM (58.141.xxx.129)

    전까지 아이들은 그 줄세우기(시험성적=지식측정)로 수치화시켜 인원을 뽑으니 그 안에 들어 자손을 더 안정되게 질적 양적으로 키우라고 ... 그게 인간의 본능입니다. 이걸 넘는건 아득한 부와 권력이죠. 김주애나 대기업 회장자제나

  • 16.
    '25.9.10 8:51 AM (211.211.xxx.168)

    근데 선행 욕하는 부모들중 일부는 다른 아이들이 선행 안 했으면 자기 아이가 앞서 나갔을 꺼라는 강한 믿음이 있더라고요.

  • 17. 글고
    '25.9.10 10:33 AM (223.38.xxx.211)

    공부 공부 그런다고 욕하는 사람들도 다른 사럄들이 공부에 올인하지 않으면 자기 아이들이 공부 안하고 앞서 갔을 꺼란 깊은 믿음이 있는 경우가 많지요.

  • 18. ㅎㅎ
    '25.9.10 4:21 PM (211.218.xxx.125)

    솔직히 부모가 든든하면 굳이 공부공부 안해도 잘 살지 않나요? 부모가 모자라니 공부공부하는 거죠. ㅎㅎㅎㅎ 부모가 돈이 넉넉치 않으니, 공부해서 니 살길 찾으라는 느낌이에요.

    대대로 부잣집들은 그닥 공부에 목숨 안거는데, 어설프게 전문직으로 조금 먹고 살만한 계층에서 공부에 목숨건다고 유명 강사가 그러더만요. 강남도 나뉜다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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