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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쇠수지증후군

... 조회수 : 3,794
작성일 : 2025-09-04 07:37:14

방아쇠수지증후군은 결국 수술만이 답인가요?

항생제 주사 다 해봤어요

좀 강한 항생제 먹고있는데 덜한거 같긴한데..

IP : 58.140.xxx.14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술
    '25.9.4 7:37 AM (118.235.xxx.79)

    수술해야하나봐요

  • 2. ....
    '25.9.4 7:42 AM (211.44.xxx.81)

    저도 일년넘게 고생했는데요, 엉뚱하게도 핸드폰 뒤에 그립톡 부착해서 핸폰 사용할때 손가락 무게부담 분산하고 좋아졌어요.. 이북 보던것도 줄였어요...
    유툽에 방아쇠수지 관련 손가락 스트레칭 검색해서 보시면 손가락을 뒤로 당기는 스트레칭이 많이 도움 되더라고요

  • 3. ㅁㅁ
    '25.9.4 7:49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아뇨
    그걸 유발하는 어떤 반복되는 행동을 있을걸요
    그 원인 제거 아니면 줄이기

  • 4. 자가치료
    '25.9.4 7:58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치료 안받고 잘 지내요.
    손가락에 힘주는 행동을 줄이세요.
    드라마 볼때 손가락 온찜질도 했어요

  • 5. ...
    '25.9.4 8:03 AM (220.126.xxx.111)

    저 뜨개질 열심히 하다가 방아쇠수지 와서 진짜 체외충격파까지 별 거 다 해봤고 의사가 수술해도 재발한다고 안권하더라구요.
    뜨개질 때려치웠더니 좋아졌습니다.
    손을 안써야합니다.

  • 6. thsrkfkr
    '25.9.4 8:05 AM (220.65.xxx.99)

    손가락 뿐만 아니라 팔뚝 팔꿈치까지 근육을 풀어주면 나을지도요
    힐트레이저나 체외충격파로 근본이 되는 근육을 치료하는 병원을 찾아보세요

  • 7. 미적미적
    '25.9.4 8:10 AM (211.173.xxx.12)

    저도 핸드폰이 원인이였고 손가락의 통증은 물론 툭툭 로보트처럼 움직였는데 핸든폰 쓰는 손을 바꾸고 없어졌어요 침도 맞았지만 안써야 낫는것 같았어요

  • 8. satellite
    '25.9.4 8:24 AM (39.117.xxx.233)

    저 파라핀치료 효과있었어요.

  • 9. 남편
    '25.9.4 8:27 AM (110.14.xxx.154)

    수술했어요.
    전문 병원가셔서 진료보세요.

  • 10. 저는
    '25.9.4 8:37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수술 날짜가 한달 뒤로 잡혀서 매일 파라핀도 하고 스트레칭도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증상이 사라져서 수술 취소했어요.
    의사는 수술밖에 방법이 없다고 했거든요.

  • 11.
    '25.9.4 8:42 AM (203.142.xxx.241)

    재작년에 7개월이상 고통받다가 주사맞고 지금 괜찮은 상태 2년째 유지중인데요. 늘 불안해요, 무거운거 왠만하면 안들려고 하고, 주사가 안들으면 수술이라고 하더라구요. 침도 맞고, 체외충격파도 받고 소용없었어요

  • 12. ..
    '25.9.4 8:59 AM (211.252.xxx.23)

    저도 상반기에 두 번 증세가 와서 체외충격파까지 해서 좀 나았습니다. ... 스트레칭과 손 아껴쓰기... 파라핀(쿠팡같은 곳에 있대요) 찜질을 지속적으로 하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 13. .....
    '25.9.4 9:41 AM (211.250.xxx.195)

    저 그거....가운데 손가락이 그래서 뻑큐로 한참지냈어요
    약도 안듣고해서
    근데 인터넷보면 그거에 좋은 운동?그런게있는데
    그거좀 하고했는데
    지금은 이상없어요
    작년 연말에 그랬었어요

  • 14. 치료없이
    '25.9.4 10:07 AM (59.7.xxx.113)

    나앗어요. 약도 시술도 전혀 안했어요. 관리의 문제니까 위에 조언을 실천해보세요

  • 15. 저는
    '25.9.4 10:12 AM (211.234.xxx.231)

    스트레스 줄이고 건강해지니 저절로 나았어요
    왜 수술까지 하는지 이해불가

  • 16. 24
    '25.9.4 11:06 AM (14.39.xxx.37) - 삭제된댓글

    윗분 말대로 통증 유발하는 행동이 있었을 거에요. 저는 피아노 다시 시작하면서 너무 재미있어서 매일 연습하고 쇼팽 에뛰트 연습하면서 손가락 아프더라구요. 그만두고 좋아졌다가 운동하면서 아령잡으니 다시 통증 생기구요.. 그냥 취미는 대충대충하면서 살아야겠더라구요 재활의학과 선생님이 안써야하고 파라핀 꾸준히 하라고 하셨는데 정말 양심적인 선생님이셨어요.

  • 17.
    '25.9.4 11:41 AM (211.219.xxx.113)

    검색하면 스트레칭 나와요 스트레칭 부지런히 하면 몇일만에 좋아져요

  • 18. 참고해보세요
    '25.9.4 7:46 PM (220.65.xxx.99)

    https://youtu.be/A3lBTnIMCsE?si=eTXh04Yh1fR9KqvK

  • 19. 참고해보세요
    '25.9.4 7:47 PM (220.65.xxx.99)

    위에 왜 수술까지 하는 지 이해불가인분은
    그만큼 아파보질 않으니 하는 소리죠
    남아픈거에 입바른 소리하는거 아닙니다
    교만떨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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