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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투성이 삶, 그리고 대물림

조회수 : 2,780
작성일 : 2025-09-01 16:55:01

고통보다 지겨움이 더 한. 

그래서 영원히 쉬고 싶다. 

IP : 60.147.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 5:03 PM (39.7.xxx.57)

    이런 분을 뵐때마다 힘을 주는 언어의 마술사가 되고 싶습니다..
    토닥토닥!!! 안아 드리고 싶어요.
    이리 오세요!!!!!
    지금까지 견뎌오신 시간들이 너무 아깝습니다.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사소한 거 한가지만이라도 우선 해 보시길 권해 드려요..

  • 2.
    '25.9.1 5:14 PM (119.202.xxx.101)

    꼭 안아드릴께요. 지금까지 잘 견디셔서 앞으로는 좋은일만 있을거예요. 고통 총량의 법칙에서 이미 다 쓰셨으니 쭉 행운과 행복이 가든하실거예요

  • 3. 따뜻한 말한마디
    '25.9.1 5:15 PM (211.234.xxx.44)

    윗님
    천사같아요.
    나같은사람 또 있네..
    하고 스쳐지나가다 저도
    큰 위로 받고 갑니다.

  • 4. 댓글복
    '25.9.1 5:36 P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

    부럽

  • 5.
    '25.9.2 8:27 AM (104.28.xxx.207)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견딘다고 견뎠는데 꺾일때가 있네요.
    자살충동 무시하지 않고 힘내서 치료받아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6. 우리
    '25.9.2 10:22 AM (27.117.xxx.192)

    60이 코앞인 남들이 볼땐 초라한 삶이지만 내 자신을 사랑하기로 마음 먹으니 더 이상 초라하지 않네요 지금까지 힘들게 견디며 걸어온 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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