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히 귀한 내 아들을 건드려?" 직장 동료 스토킹한 아들 거든 모친

음.. 조회수 : 5,757
작성일 : 2025-08-28 11:16:52

A씨는 피해자의 직장 후배로, 피해자에게 업무상 지적을 받자 

2주간 지속적으로 욕설이 섞인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거는 등 스토킹 함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자, A씨의 모친은 피해자에게 "감히 귀한 내 아들을 건드려?",

"아주 박살을 내주겠다"는 등의 욕설 문자를 지속적으로 보냄

 

경찰서는 지난 25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A와 A씨의 어머니를

불구속 송치함

 

 

https://v.daum.net/v/20250827154202072

 

 

아들이 스토킹하면 아들 엄마도 같이 하게 되는 현실 상황

여자들만 죽어 나가는 현실

IP : 1.230.xxx.19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5.8.28 11:21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귀한 아들을 왜 돈 벌러 내 보내시나......




    원글님의 결론은 뭐여...
    어떻게 이 뉴스를 저렇게 이해하지?

  • 2. 이분
    '25.8.28 11:22 AM (118.235.xxx.226)

    매일 이런글만 올려요 ㅋ

  • 3. 녜??
    '25.8.28 11:22 AM (211.221.xxx.43)

    여기선 그 아들엄마도 거들었쟎아요?
    가만히 있는 엄마를 가해 아들엄마라고 잡아들여요?
    생각이라는 걸 좀 하세요

  • 4. 깔대기인가
    '25.8.28 11:23 AM (220.117.xxx.100)

    어떤 일이 생겨도 “여자들만 죽어나가는 현실”이란 결론이 나는군요 ㅎㅎ

  • 5. 아니
    '25.8.28 11:57 AM (118.235.xxx.37)

    경찰은 왜 맨날 피해자주소를 피의자에게 실.수.로 보낸데요? 저게 실수 맞나요?

  • 6. ㅇㅇ
    '25.8.28 12:00 PM (223.39.xxx.78)

    저 놈의 스토킹하는 집착적 증세는
    엄마닮은거였군

  • 7. 음..
    '25.8.28 12:05 PM (1.230.xxx.192)

    제가 스토킹을 당해본 경험이 있어서
    스토킹 부분에서는 좀 예민해 지거든요.

    스토킹은 정말 여자가 여지를 주었다, 꼬리를 쳤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한번 당해보면
    일면식도 없는 남자가 좋다고 따라다니고 전화하고 괴롭힘을 당하는데
    그 엄마들은
    내 아들에게 니가 꼬리치니까, 여지를 주니까 좋아하는 거지~하면서
    자기 아들 좋아하는 것일 뿐이고
    그걸 받아 주지 않는 여자에게는 뭐가 잘나서 그러냐고
    비난을 하는 거죠.

    스토킹은 좋아하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정신병인거죠.

    이걸 인정하지 않고 내 아들이 좋아해서~라고 치부해 버리면
    어마어마한 여성들이 스토킹 피해를 당하고 죽음을 당해도
    해결이 안 되는 거죠.

    사회가 문제의식을 가져야 하는데
    여자들의 꼬리침, 여지라는 부분만 강조하고
    가해자들의 정신적인 문제는 인정하지 않으니까 절대로 해결이 어려운 거죠.

  • 8. 역시
    '25.8.28 12:24 PM (211.206.xxx.180)

    팥심팥.

  • 9. ㅇㅇ
    '25.8.28 12:30 PM (211.36.xxx.214)

    엄마는 여자 아니고 제3의 성이군요.

  • 10. 귀하다고
    '25.8.28 1:26 PM (121.162.xxx.234)

    누가 그래?
    종자가 천하구만

  • 11. kk
    '25.8.28 6:11 PM (210.113.xxx.253)

    원글의 답글은 원글과 전혀 핀트가 안 맞는데요?? 원글에서는 후배라는 사람과 그 엄마가 직장선배(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름) 괴롭힌거라, 원글님의 피해상황과는 매치가 안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125 소소한 반찬이 맛있어요 12 ,, 2025/08/31 6,114
1746124 우리가족의 문제점-초예민 5 ㅁㅁㅁ 2025/08/31 2,207
1746123 우리나라 사법부를 장악하고있는 집단 2 2025/08/31 1,393
1746122 40대 중후반인데 이렇게 먹었다고 벌써 속이 부대끼네요 1 ㅇㅇ 2025/08/31 2,586
1746121 내신 2.35로 갈 수 있는 서울권 대학이 없네요. 18 . . . 2025/08/31 5,168
1746120 오징어튀김할때 안튀게 하려면 8 오징어 2025/08/31 2,222
1746119 경복궁에서 한복입어보신분 2 한복 2025/08/31 1,148
1746118 중하위권 수시 써야 되는데 학과 취업률? 1 수시 2025/08/31 1,471
1746117 망붕을 제가 할줄이야 4 망붕러 2025/08/31 2,574
1746116 인구 피라미드 보면 아찔해요 11 .. 2025/08/31 2,766
1746115 땅콩버터를 개봉하니 위에 국물이 정상인가요? 11 rosa70.. 2025/08/31 3,551
1746114 양육비 몇년 밀린거 다 준다는데 100만원 깍아달래요 9 ... 2025/08/31 3,569
1746113 2박3일 혼자 여행기 9 여행기 2025/08/31 3,436
1746112 성당 다니시는 분들요. 21 .. 2025/08/31 3,295
1746111 맞벌이... 드디어 이이들 개학인데. 목감기 걸렷네요 고단하다 2025/08/31 1,446
1746110 미사접전하시는 신부님 노래잘하면 15 ㄱㄴ 2025/08/31 2,027
1746109 집을 사고팔 때 두 번씩 보는 경우가 흔한가요? 21 ㄴㅁ 2025/08/31 3,962
1746108 상가 공실이 너무 많네요 46 ... 2025/08/31 15,018
1746107 톤업 선크림 추천해주세요 33 가을에 2025/08/31 5,456
1746106 60살 나이 차 뛰어넘은 사랑..일본 20대남 80대녀 10 ........ 2025/08/31 4,039
1746105 찌부러진 심해어같이 생긴게 왤케 당당해요 6 Q 2025/08/31 3,351
1746104 아까 김진태 잘 생겼다는 글 5 2025/08/31 1,393
1746103 넷플 칠드런스 트레인 너무 감동적이예요 6 ... 2025/08/31 3,210
1746102 문소리 엄청 부지런하네요 38 ... 2025/08/31 17,321
1746101 형제단... 전두환.. 그리고 피묻은 돈 3 생존자다 2025/08/31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