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 칠드런스 트레인 너무 감동적이예요

... 조회수 : 3,214
작성일 : 2025-08-31 17:34:11

이탈리아 남부 북부의 빈곤차가 어마어마 했군요

자식 키우는 게 뭔가 나를 돌아보게 하는 영화예요. 내가 주는 게 사랑이 아닐 수도 라는 생각이 믄득 드네요.

IP : 124.50.xxx.1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31 5:37 PM (106.101.xxx.164) - 삭제된댓글

    저도 이거 재밌게 봤어요ㅎㅎ
    남겨진 엄마가 안됐기도 하고

  • 2. ...
    '25.8.31 5:40 PM (124.50.xxx.169)

    북부 엄마들도 참 대단해요. 어떻게 내 아이처럼 저렇게 사랑을 줄 수 ㅆ었을까..데려온 아이 취급 안하고 사랑을 주며 똑같이 키우잖아요

  • 3. ...
    '25.8.31 5:45 PM (124.50.xxx.169)

    남부엄마도 경제적 궁핍이 없었다면 저렇게 각박한 마음은 아니였을텐데..

  • 4. ...
    '25.8.31 5:46 PM (124.50.xxx.169)

    놓아주는 것이 붙잡는거 보다 더 큰 사랑일 수 있어
    님부엄마가 아들의 행복을 위해 더 이상 찾지 않았군요

  • 5. ㅇㅇ
    '25.8.31 6:13 PM (106.101.xxx.134) - 삭제된댓글

    남부 엄마 경제적 상황이 넘 안좋아서 그랬을 거 같아요
    아들 사랑하는 마음은 크던데 환경이 그러니..

  • 6.
    '25.8.31 6:50 PM (121.161.xxx.111)

    중2도 같이 봐도 될까요?

  • 7. ㅁㅁ
    '25.8.31 7:53 PM (1.240.xxx.21)

    남부가 전쟁휴우증을 심하게 겪은 거죠.
    북부엄마들의 정치적 올바름이 남부아리들을 기꺼이
    받아서 사랑을 듬뿍 주며 내아이처럼 키우는 거 감동.

  • 8.
    '25.8.31 7:55 PM (223.38.xxx.220)

    영화 김일성의 아이들과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어요.
    두 영화 모두 강추합니다.

  • 9. ...
    '25.9.1 12:05 AM (106.101.xxx.19) - 삭제된댓글

    중2 봐도 돼요
    가족끼리 봐도 좋은 영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947 우리 엄마는 왜 그러셨을까요? 16 00 2025/09/03 5,684
1746946 형제복지원도 개신교 4 ... 2025/09/03 1,138
1746945 비타민c구입 어디서 하셔요? 4 카....... 2025/09/03 1,955
1746944 파로돈탁스 치약 쓰시는 분.. 11 ㄷㄷ 2025/09/03 2,238
1746943 70대 부모님 모시고 갈 만한 가까운 해외여행지 어디 있을까요?.. 8 .. 2025/09/03 2,364
1746942 부모,자식,형제란 9 질문 2025/09/03 2,713
1746941 운동센터에서 인간관계 5 구름 2025/09/03 2,630
1746940 치주염 치료 어떻게 해야하나요? 1 2025/09/03 1,370
1746939 콘서트 자주 가니 돈 많이 드네요 12 // 2025/09/03 3,976
1746938 카톡 잘 아시는분 계시면.. 친구목록 엑셀로 인쇄하는거 1 .. 2025/09/03 1,323
1746937 스탠 냄비 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 2025/09/03 1,325
1746936 홈플 폐점, 영업시간도 단축 기사 4 ㅇㅇ 2025/09/03 2,725
1746935 굴진짬뽕 3 오뚜기 2025/09/03 1,468
1746934 갑자기 얼굴이 인상쓰는 것처럼 변할 수가 있나요? 5 OO 2025/09/03 2,033
1746933 도시락 제조 생산직 일해보신분 계신가요? 3 ... 2025/09/03 1,754
1746932 신림동 칼부림 인테리어 갈등 9 영통 2025/09/03 6,231
1746931 지극히 성별적인, 한국 남성의 성구매 문화 2 음.. 2025/09/03 1,518
1746930 집 매매시 본인이 안가도되나요? 3 ㅇㅇ 2025/09/03 1,533
1746929 명언 - 낙관적인 사람 2 ♧♧♧ 2025/09/03 2,191
1746928 세 달 만에 만난 친구 보고 깜놀 6 ........ 2025/09/03 7,764
1746927 쓰레기 혼합 투기 문자 4 수수 2025/09/03 2,356
1746926 넷플 중드 3 .. 2025/09/03 2,008
1746925 폼블러 베고 자요.... 8 베개 2025/09/03 2,329
1746924 50넘어 드럼 시작했어요. 7 드럼 2025/09/03 2,313
1746923 김건희, 통정·가장매매 101회, 이상매매 3017회 17 명시니특검 2025/09/03 3,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