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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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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돈을 긁어오는 시대인것 같습니다 .

빈부격차 조회수 : 19,329
작성일 : 2026-01-05 18:03:11

1년내내 알바해서  1000만원 정도 벌었어요.

그런데  주식으로는 눈깜짝할 며칠 사이에  천만원은 그냥 벌리네요.

예전엔 부동산으로  억억대면서  한 몫  잡았던 시대라면

지금은 주식으로 

 대신 집이건 주식이건  인기있는 핫한 것만으로.

돈이 돈을 복사한다는 느낌입니다.

 

IP : 175.209.xxx.19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식해서
    '26.1.5 6:04 PM (220.118.xxx.69)

    잃는 사람이 더 많다는걸
    모르시는건 아니죠

  • 2. 며칠사이에
    '26.1.5 6:05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천만원도 그냥 날아가는게 주식입니다. 삼성전자 평택공장 중단한 적도 있잖아요. 임원 보고서 수준이 초등생도 이해할 정도여야 한다느니..재무쪽이 경영을 맡아서 엉망이라느니 작년에 별의별 소리 다 나왔었어요.

  • 3.
    '26.1.5 6:05 PM (218.150.xxx.232)

    아무것도 안하면 벼락거지되기가ㅜㅜ

  • 4. 우리는
    '26.1.5 6:06 PM (175.209.xxx.199)

    개별주식보다 etf나 자산운용사 상품 샀어요 .
    최저 수익난게 30%대고 좋은 계좌는 90%수익 났어요.
    역대급 돈복사 시즌

  • 5. ㅇㅇ
    '26.1.5 6:09 PM (211.234.xxx.119)

    돈복사 정신없이 하다 배로 날리는게 주식이예요 몇억 벌었다고 좋아하다 두배로 날려서요 ㅠㅠ 카카오뱅크.. 잘공부하시고 투자하셔요 돈복사 쉬운거 아니예요

  • 6. 우리는
    '26.1.5 6:11 PM (175.209.xxx.199)

    개별주식 몰라서 etf류나 운용사들 상품으로 사둬요
    모든업종 골고루라 빠질때도 날려먹기도 쉽지않아요

  • 7. 00
    '26.1.5 6:11 PM (61.39.xxx.156)

    저도 역대급 돈복사
    근데 하급지라 집은 하나도 안올랐어요..

  • 8. ...
    '26.1.5 6:14 PM (1.237.xxx.240)

    아직 마이너스인 사람들이 더 많을걸요?

  • 9. ㅅㅅ
    '26.1.5 6:20 PM (218.234.xxx.212)

    주식해서 마이너스라면 좀 잘못하는거죠.

    일단 세상의 발전에 의해, 거기에 편승해 돈을 번다고 생각하면 손실나기 어려울 겁니다.

    가격변동성에 의해 나보다 더 비싼 가격에 매수할 바보에게 나중에 떠넘기고 빠진다는 생각으로 투자하면 손해보기 쉬울거예요.

  • 10. 자본주의
    '26.1.5 6:20 PM (14.39.xxx.125)

    돈이 돈을 버는게 맞아요 ㅠㅠ

  • 11. ㅇㅇ
    '26.1.5 6:24 PM (211.220.xxx.123)

    근데 씨드가 커야 좀 벌죠 씨드가 적어도 3억 이상은 되어야 자산증식이 되는것 같아요

  • 12. 작년부터
    '26.1.5 6:27 PM (106.102.xxx.248)

    시작하면 벌었어요. 상승장이니.
    작년에 시작했는데 잃었으면 주식 그냥 하지 말길.
    그 이전에 물린 사람들이 다양하죠.
    양전한 사람도 있고, 본전 다 찾아가는 사람, 여전히 -인 사람까지.

  • 13. 이런글 올라오는
    '26.1.5 6:30 PM (119.71.xxx.160)

    걸 보니 꼭지가 가까와져 오고 있나 봅니다.

    수익은 눈에 보일 때 챙기세요. 그래야 남는 게 있습니다.

  • 14. 돈벌기쉬워요
    '26.1.5 6:44 PM (223.39.xxx.145)

    평생 반복해서 꾸준히 수익내는게 요짜임
    도파민 폭발해서 스페이스x 상장할때 올인하다가 6개월차 반토막 조정때 이제까지 벌은거 다 내주고 팔 위험이 보입니다 ㅎㅎ

  • 15. ..
    '26.1.5 6:52 PM (223.38.xxx.154)

    돈이 돈을 버는 거 맞죠.

  • 16. 남편
    '26.1.5 6:54 P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남편회사 직원이 퇴직금 미리 받은걸 아마 3억은 되나봐요
    그걸로 몇 가지 종목을 샀는데
    그게 한화 삼성전자 하이닉스
    세가지다 엄청 저가일때 매수한거라
    지금 하루에 몇 천만원씩 수익나고있다고
    계좌를 보여줬다네요

    그옆에 직원은 주식은 안하는데
    집으로 몇십억을 벌어서
    크게 부러워 하지는 않구요

  • 17. ㅇㅇ
    '26.1.5 7:14 PM (175.196.xxx.92)

    부럽네요..
    제가 산 종목은 왜이럴까요... ㅠㅠ
    한때 올랐을때도 있었다는걸 지금에야 확인... 그 떄 팔았어야 했는데.... ㅠㅠ

  • 18. ㅇㅇ
    '26.1.5 7:35 PM (112.169.xxx.195)

    꼭지 임박

  • 19. ㅡㅡㅡ
    '26.1.5 8:1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주식해서 마이너스라면 좀 잘못하는거죠.
    ㅡㅡㅡㅡ
    머라는거에요?

  • 20. 화난다
    '26.1.5 11:06 PM (125.129.xxx.235)

    코로나때 주식해서 바이오주 몰빵해서 지금도 마이너스 70프로.
    삼전덕에 이제 원금 되려고 해요.
    원금오면 주식 안녕.
    Etf나 넣어두면 모를까 개별주식 사는건 어려워요

  • 21. ㅅㅅ
    '26.1.5 11:10 PM (218.234.xxx.212)

    주식해서 마이너스라면 좀 잘못하는거죠.
    ㅡㅡㅡㅡ
    머라는거에요?
    ----
    못알아 듣나요? 지수가 1년에 80%나 오르는 장에서 마이너스면 뭔가 문제가 있는거지요.

  • 22. 주식코인
    '26.1.5 11:14 PM (175.208.xxx.185)

    코인해서 돈 좀 벌더니 직장관두고 누워있는 아들보니
    속이 좀 터지는데 어쩌겠습니까
    요즘 시절이 이런데

  • 23. V9
    '26.1.5 11:19 PM (1.239.xxx.210) - 삭제된댓글

    돈 복사요? 삭제도 되는데요

  • 24. ㅇㅇ
    '26.1.5 11:22 PM (180.66.xxx.18)

    음 저도 작년 10월 이후 산건 플러스 마이너스 따지면 플러스인데
    문제는 그 이전에 뭣모를때 덜컥 많이 사놓았던 것들 걔네 없는샘 치고 수익 보고 있다 위로합니다 ㅠㅠㅠ
    이것도 아직 판개 아니라 수익 실현 해봐야 알죠 이러다가 하루아침이 또 떨어질 수 있는게 주식인데요

  • 25. 작년 후반기 부터
    '26.1.6 2:28 AM (112.157.xxx.2)

    두세달 사이 천만원 넘게 벌었네요.
    하루에 몇만원에서 일 이백..
    평생 백수인 제가 요즘 지갑열어요
    식구들에게..
    돈이 참..공부도 안하니 주식도 잘 모르면서
    눈치껏 인터넷뒤지고
    단타로
    치는데 총알이 넉넉하니 좋긴 하네요.
    물릴까봐 신경 곤두서는건 덤이레요

  • 26. ㅡㅡ
    '26.1.6 2:32 AM (161.81.xxx.19) - 삭제된댓글

    코비드때 전재산 현금 긁어모아 30억정도를 주식을 샀어요
    거기엔 집 판 돈도 있었죠 인생을 건 승부였고
    결과는 상상에 맡길게요 ㅎㅎ

  • 27. 돈복사
    '26.1.6 7:02 AM (110.70.xxx.61)

    저도 시골 땅이 갑자기.잘 팔려서 미국 직투도 하고.한국 지수투자,지수커버드콜도 해서 분배금도 두둑히 생기고 있는데 1년만에 내기 아까웠던 세금액정도는 다시 벌어들인것 같아요
    돈이 돈을 벌어들인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어요
    이잼 되기직전부터 산 200 데일리커버드콜은 수익이 어마어마해요
    2500대부터 4400 대까지 갔으니 말이지요
    고점이라 무섭다던 엄니도 중간에 사드렸는데 완전 흡족해하십니다
    주식으로 왕창 잃기만 했던 과거의 나를 생각하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 28. aswgw
    '26.1.6 9:35 AM (61.101.xxx.67)

    씨드가 얼마인지가 중요한거 같네요

  • 29. ....
    '26.1.6 9:51 AM (211.218.xxx.194)

    돈이 돈을 버는데
    또 그 돈이 가치가 막 떨어지고 있고 그렇습니다.

  • 30. To
    '26.1.6 9:58 AM (49.167.xxx.215)

    씨드가중요하죠
    몇천으로 몇천벌려면 2,3배돼야되는데
    그게쉬울까요

  • 31. ...
    '26.1.6 10:35 AM (203.233.xxx.130)

    주식을 해보니 주식으로 돈을 벌려면, 그것도 많이
    윗님말씀처럼 일단 투자금액이 커야합니다.
    그러면 고작 몇프로라도 수익금은 크더라구요.
    시드가 작을수록 수익률에 집착하게 되요

  • 32. ..
    '26.1.6 10:45 AM (1.235.xxx.154)

    투자금액과 타이밍 두가지는 맞아야하는거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 33. ....
    '26.1.6 11:12 AM (112.216.xxx.18)

    이렇게 똑똑한데 왜 알바인지?

  • 34. 주식은 심리다
    '26.1.6 1:52 PM (183.97.xxx.35)

    투기가 아닌 투자 개념으로
    전원주 처럼 오래가지고 있어야 돈이 되지

    남의돈 먹으려고
    사고팔기를 밥먹듯 하니 돈이 될리가 ..

  • 35. 깨가
    '26.1.6 3:06 PM (175.208.xxx.213)

    백바퀴 구르는거보다 호박이 한바퀴 구르는게 더 수익이 크죠.
    첨으로 큰돈 넣고 큰돈 벌어보니
    그간 돈 많은 사람들은 얼마나 돈벌기가 쉬웠을까 새삼스럽네요.
    명품관이나 여행가면 저리 돈많은 사람이 많나 했는데
    쉽게 큰돈버니 쓰기도 쉬웠겠다

    그나저나 돈은 휴지가 되고 일자리도 없는 우리 아이들은 내가 끼고 평생 먹여살려야 되나

  • 36. 주식
    '26.1.6 5:17 PM (61.254.xxx.71)

    잘하시는 분 부러워요
    공부해야 하는거죠?

  • 37. ""
    '26.1.6 5:45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돈이 돈을 버는 것도 맞지만 강한 심장이 있어야 투자도 가능한듯해요
    이론상 반도체 사야하는 것도 맞고 은행 예금 깨도 되나 실행하려면 심장이 후덜덜해 아무것도 못합니다 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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