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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대 분들 시댁 얼마나 자주 방문하세요?

ㅇㅇ 조회수 : 3,100
작성일 : 2025-08-26 08:50:34

시부모님이 5-10 분 거리라면

보통 얼마나 자주 방문 또는 식사하세요?

집안마다 사정이 다르겠지만 대략 평균을 알고 싶어서요

IP : 58.238.xxx.14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주일에한번
    '25.8.26 8:54 AM (118.235.xxx.6)

    가까우니깐 일주일에 한번 방문하고 식사는 같이 안하고 외식 때만..1시간만 앉아있다 오기도 하고 그래요.
    애들이 커서 부부만 가기도 하고 남편만 가기도 하고 그래요.
    친정도 마찬가지로 가까워서 같은 방식..

  • 2. ....
    '25.8.26 8:54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주변에 저나 이웃들이나 그정도로 가까우면 1주일에 2번 정도는 보고 1번정도 추가로 보게 되는거 같아요

  • 3. ....
    '25.8.26 8:55 A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5-10분 거리면 멀리 사는 자녀보다는 확실히 자주 볼 확률이 높죠
    맘먹고 가는게 아니라 일상생활을 같이 하는 자녀니까요.

  • 4. 그렇게
    '25.8.26 8:55 AM (1.227.xxx.55)

    가까우면 오며가며 들르더라구요.
    제 친구는 심심하면 샌드위치 같은 거 사들고 가서 시모랑 점심 먹어요
    오히려 부담 없겠더라구요.
    물론 시모님도 좋은 분임.

  • 5. 50대
    '25.8.26 8:58 AM (125.181.xxx.232) - 삭제된댓글

    같은 도시지만 차로 30분거리인데요.
    아버님 돌아가시고 혼자서는 절대 안가려는 남편이 매주 가자는걸
    한동안 그리했다가 진짜 나이드니 그것도 힘들더라구요.
    왜 갑자기 효자가 되어서 나까지 힘들게 하는지...
    어머니 70중반이시고 건강하시고 집에만 계신분도 아니거든요.
    조율해서 이주에 한번 가요.
    그래도 은근 자주오길 바라시는게 여간 부담스러운게 아니네요.
    아버님 살아계실때는 타지역에 살아서 시간 날때 갔었구요.

  • 6. 보통
    '25.8.26 8:58 AM (115.21.xxx.164)

    그렇게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아이들도 봐주시고 잘해주시는 분들이 대부분일걸요. 요즘 사람들 힘들게 하면 절대 가까이 안살아요. 5분-10분 거리면 일주일에 한두번은 오며 가며 보게 되던데요. 전 친정과 5-10분 거리예요. 언제든 볼수 있고 다른 형제들은 행사때나 볼 일 있을때 와요.

  • 7. ...
    '25.8.26 9:00 AM (61.43.xxx.71) - 삭제된댓글

    도보 10분거리 시집
    시모 혼자 살아요

    남편은 일주일에 두세번 갑니다
    저는 일년에 서너번 가요

  • 8. 50대
    '25.8.26 9:00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는 시댁 없고
    친정 올케 둘 보니까
    시댁바로 근처에 사는 작은 올케는 수시로 들락날락
    시댁은 가스렌지 올케집은 인덕션이라서 가스불에 화라락 끓이고 싶은 거 있으면 시댁에서 끓여가고 친정엄마가 옥수수 삶아 놓으면 먹고 가고 김치 담가 놓았다고 소문 나면 가져가고 텃밭채소
    뜯어가고 딸인 저보다 10배는 더 자주가는듯 반면에 친정에는 가끔 가는듯 김치 온갖 반찬들을 시댁꺼만 선호
    큰 올케 특별한 일 없으면 2주에 한 번 방문
    저보고도 꼭 오라고 해서 같이 밥해먹고 치우고 텃밭 채소 뜯고
    각자 집으로

  • 9. ....
    '25.8.26 9:08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평균이 있겠어요.. 5-10분거리이면 진짜 오다가다 갈 거리이잖아요

  • 10. 저는
    '25.8.26 9:24 AM (211.228.xxx.160)

    저도 도보10분거리
    일 없으면 한 달도 안가요 ㅜ
    한달쯤 되어가면 맘이 불편해서 과일이라도 사서 들리고
    일 있음 그때그때 가구요
    시부모님 좋으신데 제 성격이 ㅜㅠ
    남편은 거의 매일 들리는거 같아요

  • 11. . . . .
    '25.8.26 9:26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49세. 시가랑 한동네 도보5분거리
    남편은 주1~2회 드나들어요. 약속잡고 가서 식사한다기보다 진짜들러서 보고 오는 정도.
    저는 애들 어릴때는 주1회 방문이었는데, 요즘은 명절날,생신때,어버이날만 가요.
    어머니 나이드셔서 음식하기 귀찮아하시고,
    저도 애들 고등이라 주말에도 학원 실어나르느라 바쁘네요

  • 12. 가까이
    '25.8.26 9:44 AM (118.235.xxx.118)

    산다고 애봐주나요??? 전혀. 봐주는것도 싫어요
    저는 밤에도 전구 갈아다오 하면 가니까 일주일 몇번을 갈때도 있어요.

  • 13. ㅇㅇㅇㅇㅇ
    '25.8.26 9:45 AM (113.131.xxx.10) - 삭제된댓글

    좀 챙겨라
    니들이 뭐하냐
    시누소리 듣고 아예안감
    전화도 차단
    남편보고 그소리 해야지

  • 14. ..
    '25.8.26 9:58 AM (14.38.xxx.186) - 삭제된댓글

    남동생 5분거리 삽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인듯요
    직장 디니니 쉽지 않지요
    그려려니

  • 15. 55
    '25.8.26 11:32 AM (211.253.xxx.235)

    시아버지랑 결혼안한 50넘은 시숙,시누이랑 3인이 사는집 명절,제사 1년에 4번정도 갑니다
    가기싫지만 어쩔수 없이
    시아버지만 계셨다면 반찬도 챙기고 자주 갔어야 했으나 같이사는 자식이 있으니 굳이 가볼 필요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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