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내 인사 어떻게 할까요?

직장내 인사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25-08-18 11:42:59

같이 입사한 제 동생뻘인 동료가 제 인사를 무시해요.

혹시 못 봤나 두번 인사 역시 무시..

다음날도 무시..

팀장님한테도 대충 인사는 하던데.

당연히 선배들한테는 인사 플러스 여우짓 하고요.

인사는 당연히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계속 목례는 하는게 맞나요?

아님 안해도 문제 없을까요? 전 하는 사람인데

무시당하는게 너무 심하네요. 

저를 타깃해서 무시하는게 티나요..

득될 사람한테만 여우짓 하는 동생뻘 동료.. 어떻게 할까요. 말 안나오게 하려면 제가 인사하는게 맞겠죠?

IP : 118.235.xxx.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8 11:47 AM (202.20.xxx.210)

    그냥 인사하지 마세요. 저도 인사 안함요.

  • 2. 괜히
    '25.8.18 11:48 AM (118.235.xxx.43)

    괜히 제가 괴롭혔다고 할까봐.
    오히려 예의바르고 친절하게 대해줬더니 기어오르네요

  • 3. ㅇㅇ
    '25.8.18 11:54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원래 잘대해주면 저러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그냥 앞으로 없는 사람 취급해주시면 됩니다.

  • 4. 같은 고민.
    '25.8.18 12:02 PM (211.235.xxx.122) - 삭제된댓글

    저도 같은고민했습니다.
    저는 인사하는데..동료는 저를 투명인간 취급,
    지켜보니 잘 보여야되는 사람만 골라가며 인사(승진 때문인듯)
    저도 여러 사람하고 이야기 해본결과 저도 같이 무시합니다.
    첨에는 어색하고 힘들지만..시간지나니 이게 맞다는 결론이. ..

  • 5. 괜히
    '25.8.18 12:04 PM (118.235.xxx.43)

    괜히 지가 무시해놓고 다른말할까 무서워서 인사해야하나 고민하긴하는데ㅠ진짜 너무 일하면서도 계속 기싸움에 꼽주고 힘들어요.

  • 6. ..
    '25.8.18 12:15 PM (211.208.xxx.199)

    내 인사 무시하는 사람에게 인사 하는건 호구에요.

  • 7. ..
    '25.8.18 12:15 PM (222.117.xxx.76)

    이정도면 안해요
    할말있으면 그냥 눈 마주치고 해요 그치만 인사는 안해요
    당당해지세요

  • 8. 같은고민.
    '25.8.18 12:16 PM (211.235.xxx.122) - 삭제된댓글

    저도 맘이 약해서 매번 맘이 힘들었어요.
    기싸움 힘든거 맞아요.
    사무실 출근하기가 싫어요.
    그래도, 용기내서 쎈~모습을 보일 필요 있어요.

  • 9. 진짜
    '25.8.18 12:23 PM (118.235.xxx.114)

    인성이 글러먹은 인간들이 있죠
    하지마세요.
    저런인간들은 해봤자
    지가 잘난줄알아요
    같이 개무시 해주세요

  • 10. ㅇㅇ
    '25.8.18 12:25 PM (1.240.xxx.30)

    절대 인사해주지 마세요. 상사도 아니고 동료가 씹는다? 인사하면 원글님 더 우습게 봐요.

  • 11. 문제 안 생기겠죠?
    '25.8.18 12:38 PM (118.235.xxx.43)

    너무 괴로워요..
    기본이 무너지는거 자체가...

  • 12.
    '25.8.18 12:53 PM (221.138.xxx.92)

    몇번을 이야기하나요.
    님도 남들 있을때만 하라니까요..
    그냥 일해요. 신경끄고..꽂혔나보네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628 통제형 직장 동료 8 30대백수 2025/09/29 3,043
1743627 빅사이즈옷 쇼핑몰 2 조카사랑 2025/09/29 2,230
1743626 “아! 안 돼, 제발” 연예인들도 카톡 개편에 반발 …‘1점 리.. ㅇㅇ 2025/09/29 4,363
1743625 스님들은 어디가 편찮은 경우가 많나요? 7 .... 2025/09/29 3,216
1743624 생리통이 심한데 도움 되는 약이든 민간요법이든 부탁드려요 21 ㅠㅠ 2025/09/29 2,111
1743623 잠이.안옵니다.. 5 출근이 무서.. 2025/09/29 3,202
1743622 ADHD 딸의 등교·생활 문제, 감당하기 힘듭니다 38 2025/09/29 10,874
1743621 힘줄이 있는고기도 부드럽게 만들수 있나요? 6 d 2025/09/29 2,094
1743620 폭군의셰프 작가 누구에요? 8 아우진짜 2025/09/29 7,332
1743619 윤 김 부부인데..이건 첨 보는 거라. 13 ........ 2025/09/29 6,536
1743618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탈북하실건가요? 26 여러분이 2025/09/29 4,141
1743617 고등자녀들은 다 그래요?? 10 가을이오는밤.. 2025/09/29 3,414
1743616 특검도 못연 문 1초만에 열어버린 상남자!!! 9 웃김보장 2025/09/29 5,389
1743615 된장찌개 된장국 안먹는 아이들 많나요? 16 ㅇㅇ 2025/09/29 3,022
1743614 유럽여행 계획했는데 돌연 "허가 받아야 입국".. 14 가지마셈 2025/09/29 8,014
1743613 지금 생각하면 엄마가 남미새였던 거 같네요 9 지금 2025/09/29 5,991
1743612 전라북도 소방본부 홍보영상 4 ㅇㅇㅇ 2025/09/29 2,233
1743611 인서울 열풍이 마니 줄어든다는데 53 ㅇㅇ 2025/09/29 16,324
1743610 아래글보니. 아들이. 속섞이는글보니 저도 여기글씁니다 6 남편 2025/09/29 3,906
1743609 아이한테 우선 맡겨볼까요? 초등관계 2025/09/28 1,354
1743608 간만에 놀았더니 힘이 나더라고요 6 ㅁㅁㅁ 2025/09/28 2,315
1743607 트럼프 '전쟁' 운운하며 또 군대투입‥"무력 사용 승인.. 18 ㅇㅇ 2025/09/28 3,674
1743606 너무 추운 화장실 어떻게하면 따듯해질까요?? 21 아름누리 2025/09/28 3,879
1743605 한동훈, 검찰폐지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에게 33 ㅇㅇ 2025/09/28 3,587
1743604 너무 혼자 오래 지냈더니 누가 봐도 외로운게 티나요 3 ㅎㅎㅎㅎ 2025/09/28 4,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