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입니다 평소에 병원을 잘 안갑니다
불안해서 유지는 합니다만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
한달 3만원정도
청구도 안하니 오르지도 않네요
그냥 두는게 나을까요?
5년째 입니다 평소에 병원을 잘 안갑니다
불안해서 유지는 합니다만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
한달 3만원정도
청구도 안하니 오르지도 않네요
그냥 두는게 나을까요?
나이가???
저 14년째 청구 안하다
폐경 전후로 거의 매달 하는 기분이네요...
50대입니다 폐경후 아픈건 한의원 다니며 괜찮아졌어요
지금은 그냥저냥
실비는 개인별 청구상관없이 오르는거아닌가요?4세대?이후는 그런가요? 저 2세대인데 청구기록없어도 계속 오르던데..근데 이돈내더라도 병원안가는게 더 좋은거다 생각하고있어요
청구 안해도 동연령에서 인상요인이 발생하면 함께 오르는 거예요
50대에 3만원이라고요?
넘 싸네요 깜놀
저같으면 연습 삼아서라도 청구 함 해보겠네요...
3만원 정도면 유지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실비 있으면 아픈데 돈 때문에 병원 못가진 않으니 저라면 유지할것 같아요.
많이 타먹으면 먹은만큼 내는거 아닌가요?
보험으로서의 의미도 없는듯요
사람이 있어요. 저희 시어머니도 90대인데 1년 병원비 10만원도 안됩니다
50대인데 어떻게 3만원밖에 안 내요?
5년 전이면 몇세대죠? 너무 싼데요?
5년 만기 지나면 많이 오릅니다
갱신기간이 5년일꺼에요
내가 청구안해도 나중 일정기간 지나면 올라가요
원글님은 그 일정기간이 아직 안 지나셨나봐요
부럽네요. 40대초반 가입할때만해도 3만원대였는데 야금야금 오르더니
십여년지난.... 이번달엔 10만원 찍었어요.
초기엔 이거 쓸일 있겠어. 했는데
40대중반부터 여기저기 아파서 이거 없었음 어쩔뻔... 하는 중.
50대인데 어떻게 3만원밖에 안 내요?
5년 전이면 몇세대죠? 너무 싼데요? 22222
50대 3만원대 실비도 있나요?
자기가 안 쓴다고 안 오르는 게 아니더라고요. 1세대인데 4세대로 바꾸자니 앞으로 병원 갈 일만 남았을 텐데 그동안 낸 게 아까워서 못 하겠고...
12만원 넘고
남편은 저보다 조금 덜 나오는데 이게 또 5년마다 상승하는 거라
앞으로 20년 낸다고 생각하면
20년 6천만원도 넘고 사실 죽을 때 까지 내는 거라
해지 했어요.
진작에 할 걸. 덕보려는 마음에 질질 끌고 오다가
낸돈 내산 내 돈 내고 치료 받으려고요.
건강하시네요. 부러워요~
저라면 60대 초반까지는 유지해 보겠어요.
20년째 한번도 청구안했는데
복이다 생각해요
오늘 건강했다고 계속 건강한게 아니더라구요
가족중 췌장암으로 투병하시는거 봤는데
본전 생각마시고 꼭 들고있으세요
이번달 32천원결제 8월부터갱신
첨엔 17천원인가? 그랬고 크게아프고 몇천원씩오르더라고요
지난주 몇백 검사비 휘리릭썼는데 내년에 오르겠죠
4세대인가요?
복불복
저도 혜택없이 내기만한다고 불만이었는데 50넘어 혜택 크게 봤어요
실비라도 있어 다행이다하고 너무 감사했어요
저랑 똑같으세요
50대 3만원대 실비
저도 한번도 타먹지 않아서 없앨까 고민이에요
질병 보험 하나 있는데 암보험 하나 더들고 없앨까...
이제껏 입원 한번 한적 없고
실비는 15000원 제외하고 나오니
짜잘한거로는 받을수도 없고
병원 가는걸 좋아하질 않아
남들 다 받는다는 도수치료도 안해서
요즘 계속 고민중이요
저도 딱 필요한거만 설계햤는데도 8만원인데요 ㅠ
3만원이면 좋겠네요
그냥 유지하세요.언제 아플지 몰라서 드는게 보험이잖아요.
안 오릅니다.
청구하면 자동이체할인 같은 건강체 할인인가 하는 것만 제외하고 미청구자와 똑같습니다.
몇세대인데 그렇게 싸나요?
실비는유지하세요
아무리건강자신해도 50대중반넘어가면
병원에돈대주기시작합니다
저같은경우14년동안 실비딱한번쓰고
매번통장에서 줄줄줄나가다가
작년건강검진에서 암의심소견나왔고
올해암판정받고 실손보험으로 암수술비ㆍ요양병원비
다 받았어요 저도작년봄에 헤지할까하다가
나이드니 여지껏낸게아깝기도했고
그래서 그냥유지중이었는데
크게도움된케이스가되었어요
가만보면
주위50대중반되면 병원에다돈갔다내는경우가
허다해지더라구요.
크게부담안되면 그냥 끌고가세요
병원 갈 일 생깁니다
저도 50초반에 3만원 정도 내는 우체국 실손 넣었는데 10여년 지난 지금은 20만원이 다 되어가요 ㅠㅠ 유지하기도 그렇고 해약하기도 그렇고 참 계륵이네요
남편이 의사라 왠만한 건 집에서 해결하는데 작년에 골절수술을 받게 되어 재활 포함 비용의 절반 정도인 500만원 실손에서 받았네요 미래에는 어찌 될 지 몰라도 아직까지는 보험금이 훨씬 많이 듭니다만 아파보니 보험금 안타도 안아픈 게 득이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아직 보험가입 안하셨으면 그냥 그돈으로 의료비용 적금 드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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