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구입시 문의 드립니다

아파트구입 조회수 : 2,023
작성일 : 2025-08-05 21:38:04

수도권 아파트 8억에 구입하고 계약금으로 8000만원을 입금 하고 중도금으로 4억을 8월 16일자에 입금 하기로 했습니다..중도금이 많은 이유가 매도인이 기존 세입자에 지급해야할 돈이 4억이라고 해서 그걸 중도금으로 지급하는 조건으로 삼백을 깍어주었어요..잔금은 9월 말이 40프로 지급하구요

그런데 계약할때는 생각이 없었는데 계약금과중도금이 60프로를 지급하면 불안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너무 잔금을 작게했나 하는 불안한데 혹시 무슨일들이 일어나지는 않을까..요즘 보니 아파트 중도금 많이 안주던데 혹시 이유가 있나해서요

괜찮을까요

IP : 211.234.xxx.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 도움이
    '25.8.5 9:45 PM (211.217.xxx.21) - 삭제된댓글

    별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올해 아파트 매매했는데, 중도금 파격적으로 많이 줬어요.
    매도자가 이사일자를 조정해줘서요.

  • 2. ㅇㅇ
    '25.8.5 9:46 PM (211.217.xxx.21) - 삭제된댓글

    중도금을 많이 주면 불안한 이유가 있으신지요?
    큰 돈이 오고가는 거니 잘 알아보시고 집행하시길

  • 3.
    '25.8.5 9:58 PM (58.29.xxx.185)

    계약금+중도금을 60%로 했다고 해서
    딱히 불안할 건 없을 것 같은데요
    어떤 점이 불안하신 거예요?

  • 4. 중도금은
    '25.8.5 10:09 PM (180.228.xxx.184)

    이행 단계가 하나 더 늘어나는 거라서 꼬일 확률이 더 생기는거죠.
    매도자 입장에서는 매수자가 중도금까지 주고 잔금을 안주는 경우에 아주 복잡해져요. 거기다 대법원판례는 중도금까지 넘어갔음 사실상 집이 넘어간걸로 보구요... 집이 넘어갔다는건 계약해지가 불가능한걸 말합니다. 잔금도 못받고 계약해지 불가하고.
    중도금 받는건 매도자 입장에서 더 곤란한 상황이 많아요. 돈을 받는 입장이라서...
    매수자 입장에서는 잔금 입금시키고 등기치면 되는거라

  • 5. 저희는
    '25.8.5 10:35 PM (106.102.xxx.119)

    예전에 중도금까지 많이 주고 잔금 얼마 안남았는데
    매도인이 잠적해 (이야기 하자면 너무 길어서~~~)
    가처분 소송까지 하고 명의 가져오느라 엄청
    고생한 적이 있어요.
    그이후 저희는 중도금은 작게 주거나 없애고
    바로 잔금하고 등기받아요.
    부동산 통해서 매도인이 세입자에게 줄 돈이
    4억이 맞는지 확실히 알아보시고 뭐든 정확히
    하는게 좋아요.

  • 6. ㅇㅇ
    '25.8.5 11:54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저도 중도금 50프로 주고 매매했어요. 저는 문제 없었어요. 중도금 내고 인테리어 할수 있게 배려받았어요. 빈집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8736 내일 국립중앙박물관 주차힘들까요?최근 가보신분~ 7 박물관 2025/08/09 2,398
1728735 졸립데 잠은 안 와요 2 .. 2025/08/09 1,167
1728734 옛날 TV 인형극 노래 "지나가는 나그네여 종을 치든지.. 5 어린시절노래.. 2025/08/09 1,347
1728733 코끼리베이글 너무 맛있어요 14 ... 2025/08/09 4,843
1728732 식당 주인이 미묘하게 불친절해서 불쾌한 느낌 아시는지 7 식당 2025/08/09 4,211
1728731 너도 나도 우아하고, 지적이고, 부티?나는 스타일을 원하지만 8 음.. 2025/08/09 4,686
1728730 타이마사지 - 시간당 4만5천원 6 2025/08/09 2,538
1728729 요즘 젊은애들 야무진건지 약은건지. 18 어색하다. 2025/08/09 6,322
1728728 중2 여학생, 교우관계로 전학가는게 나을까요? 7 학교 2025/08/09 2,043
1728727 친정엄마한테 손절당함 16 기가 차서 2025/08/09 7,553
1728726 냥이 자동화장실 여름더위 2025/08/09 842
1728725 브이피 라는곳에서 돈이 60만원이 빠져나갔어요 5 ㅇㅇ 2025/08/09 4,712
1728724 마카오 윈팰리스인데요 15 …. 2025/08/09 2,967
1728723 조국을 짓밟는자, 단 한명도 살려두지 않겠다 25 서해맹산 2025/08/09 3,976
1728722 본인만 생각하는 사람들 6 dd 2025/08/09 2,368
1728721 몽골 가서 울란바토르만 보고 오는건 비추일까요 8 2025/08/09 2,325
1728720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6 궁금 2025/08/09 1,498
1728719 애 재수라 휴가 안가는데도 2 2025/08/09 2,345
1728718 취미모임에 나가봤는데 모임장이… 5 모임 2025/08/09 3,637
1728717 조민 유급 관련 의전원 동기 증언 (김어준) 15 ... 2025/08/09 5,269
1728716 인중이 길어진거같아요.. 7 으악 ㅠ 2025/08/09 2,213
1728715 요즘은 결혼할려고하면 예물처럼 남자가 명품백을 사주나요? 43 결혼 2025/08/09 7,023
1728714 창문여니 씨원하네요 3 분당 2025/08/09 1,634
1728713 열무김치도 볶아 먹을 수 있나요? 5 ㅇㅇ 2025/08/09 1,781
1728712 보통 조부모 부고도 알리나요? 1 질문 2025/08/09 1,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