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하면서 남편 잠옷 챙기는 여자..너무 슬퍼요

ㅜㅜ 조회수 : 6,654
작성일 : 2025-08-04 19:35:14

왜케 슬프죠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ㅜㅜ

 

https://theqoo.net/square/3855814410

IP : 118.235.xxx.1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4 7:40 PM (220.65.xxx.99)

    죽은 사람도 아니고..
    의미없죠

  • 2. ...
    '25.8.4 7:44 PM (211.235.xxx.188)

    아이고 이 여자. 딴 년이랑 바람난 놈이 뭐가 좋다고..

  • 3. ..
    '25.8.4 7:45 PM (114.200.xxx.129)

    슬픈게 공감이 안가네요.. 그냥 저글 보자마자 211님 같은 생각이 드네요
    진짜 죽은 배우자 그리워서 잠옷 챙기는거야. 그감정이 오죽 슬플까 공감이 가는데
    전혀 ㅠㅠㅠ 미련해 보여요

  • 4. ㅇㅇ
    '25.8.4 7:46 PM (210.96.xxx.191)

    애인인가.. 외국여자같은 쿨한 반응이네요.

  • 5. 미친
    '25.8.4 7:54 PM (58.225.xxx.208)

    전혀 공감 안됨

  • 6.
    '25.8.4 8:18 PM (112.220.xxx.180)

    저 여자는 저럴 수 있는데
    원글님이 왜 슬픈지 잘 모르겠어요.
    남자 입장에서는 정말 저 여자랑 사는 게 힘들었을 수도 있잖아요

  • 7. 의미없음
    '25.8.4 8:37 PM (1.237.xxx.119)

    헤어질때는 깔끔하게 잊어주는게 예의 입니다.
    6개월 걸렸지만 흔적도 남기지 말아야 합니다.
    냉정한 사람이 젤 부럽습니다.
    한쪽뿐인 사람의 감정은 언제나 불행하니까요
    잊을때는 힘들지만 이제는 기억이 안나요.

  • 8.
    '25.8.4 8:48 PM (1.176.xxx.174)

    다른 여자 좋다고 이혼하자는 남자 이런글 보면 주작같아. 전혀 저런 아쉬움 안 들것 같은데

  • 9. ..
    '25.8.5 12:33 AM (39.115.xxx.132) - 삭제된댓글

    슬플텐데 담담히 받아들이는게 쿨하게까지
    느껴지네요 젊은 사람인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835 셀프 도배 해보셨어요? 10 ... 2025/08/05 1,673
1736834 대나무칫솔 쓰고 싶은데 질 좋고 안전한 제품은 어디에서 찾을수 .. 3 ........ 2025/08/05 1,002
1736833 새치커버 셀프로 하시는 분들~ 16 새치커버 어.. 2025/08/05 2,855
1736832 온도 낮추랬더니 ‘온도계’만 낮추는 쿠팡···폭염에 농성 시작한.. 9 ㅇㅇ 2025/08/05 2,322
1736831 중지손가락이 아프려고 해요 5 요즘 2025/08/05 1,012
1736830 요즘 통돌이 돌아가는게 시원치 않아요 1 현소 2025/08/05 1,155
1736829 날씨 조금 선선해지니까 청소 정리 욕구 마구 솟네요 7 2025/08/05 1,944
1736828 순두부찌개에 양배추와 부추 넣어도 될까요 3 요리 2025/08/05 1,180
1736827 팔란 문의글에 답변주신 분들 감사해요 1 ㅇㅇ 2025/08/05 1,103
1736826 초대단지 신축 화장실 냄새 이슈 저희도 2025/08/05 1,460
1736825 생리안해서 그냥 폐경이라 여기고 지나가신분. . . 4 . . . 2025/08/05 2,372
1736824 돈이 그렇게 중요할까요 20 ㅗㅎㄹㄹ 2025/08/05 4,915
1736823 일기예보 진짜 못맞추네요 5 ... 2025/08/05 2,338
1736822 겸공, 조민 친구도 검찰에 불려가 새벽3시30까지 조사 받았다 14 조국사면 2025/08/05 3,771
1736821 인형 같다는 소리 들었어요 12 저도 2025/08/05 3,597
1736820 소비쿠폰을 네이버 머니카드로 받았는데요 소비쿠폰 2025/08/05 893
1736819 고급 중식당에서 권성돔에게 1억 줬다 3 껌값? 2025/08/05 1,501
1736818 쿠팡 미쳤네요 36 2025/08/05 18,871
1736817 40대 초반 엄마의죽음과 어느사제의 고백 15 ㄱㄴㄷ 2025/08/05 5,739
1736816 권성동 작은아버지 동천사 주지 스님 2 동천사 2025/08/05 2,440
1736815 SK텔레콤해지않하고 그냥가시는분들 8 스타벅스커피.. 2025/08/05 2,377
1736814 전 인형같다는 이야기를 평생 들어요. 33 .... 2025/08/05 5,682
1736813 자산 70억글 사라졌나요? ㅋㅋㅋ 17 ㅇㅇ 2025/08/05 4,386
1736812 살기도 싫고 죽을수도 없을땐 10 안태어나는게.. 2025/08/05 2,868
1736811 비행기 타면 귀 아프신 분들 안계신가요. 30 귀가아파요 2025/08/05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