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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의 유혹을 이겨냈어요

... 조회수 : 1,558
작성일 : 2025-06-24 22:26:11

오늘 여러가지로 머리쓰고 피로해서 나를 위로하고자

라면물을 올렸는데

마음을 고쳐먹었어요. 

고구마 데우고 우유랑 준비해서 먹고

콩나물국에 고추장 풀어서 먹으니 와 라면 대용 되네요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에 콩나물이 면이다 생각하니

요즘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어서

청소 생활화 하고 

독서하고

나를 가다듬는 중이었거든요. 

라면에 무너질 수 없어서 참았어요. 

이 의지력 무엇?

쓰담쓰담 내가 해주네요. ㅎㅎ

IP : 58.143.xxx.1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24 10:27 PM (121.173.xxx.84)

    12시까지 참으셔야 성공이에요.
    아직 10시27분밖에 안돼서.

  • 2. ...
    '25.6.24 10:29 PM (58.143.xxx.119)

    ㅋㅋㅋㅋ
    내 눈앞의 라면을 치워야겠어요

  • 3.
    '25.6.24 10:32 PM (222.232.xxx.109)

    첫 댓글님
    냉정 ㅋ

  • 4. ...
    '25.6.24 10:42 PM (58.143.xxx.119)

    그릭요거트 먹고있어요ㅠ
    라면 안먹으려고 기를 쓰는 중입니다;

  • 5.
    '25.6.24 10:50 PM (211.209.xxx.126)

    방금 진라면소컵에 삶은계란넣고 부추김치랑 먹고나서 이글 보내요

  • 6. ...
    '25.6.24 11:20 PM (58.143.xxx.119)

    이미 행복하게 드셨으면 된거죠.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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