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차규근, 기재부 개혁!!

../.. 조회수 : 2,347
작성일 : 2025-06-10 07:15:31

기재부 개혁!!!

—————————-

 

지난해 윤석열 정부가 대기오염·상하수도 관리 등 환경 예산을 1조원 넘게 집행하지 않았고, 취약계층과 청년지원 예산도 1조원 가량 덜 쓴 것으로 나타났다. 

 

기재부는 수요 예측 실패로 인한 ‘통상적 불용’일 뿐 강제적 불용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세수결손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복지 수요 예측에 실패해서 애초 예산을 넉넉하게 잡았다가 지원 대상이 많지 않아 불용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취약계층 지원과 민생예산 등에서 대규모 불용이 발생한 건 ‘세수 펑크’와 무관치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차 의원은 일례로 정부가 의료급여 환자 지원 예산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쌓아둔 ‘의료급여 적립액’을 지난해 세수결손을 메우기 위해 끌어다 쓰면서 의료급여 본예산 5000억원을 덜 썼다고 지적했다. 세수결손이 없었다면 애초 적립액에 손대 본예산을 불용시킬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다.

차 의원은 “의료급여나 기초연금, 기초생활급여는 2023년 이전에는 불용이 거의 없었던 사업”이라며 “불용은 그 자체로 문제이지 ‘통상적·강제적 불용’이 아니란 건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PJJBDGejYSNnWJHmUcVHMBetn9zH...

IP : 140.248.xxx.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재부
    '25.6.10 7:20 AM (210.117.xxx.44)

    취약계층 줄돈은 없다고 문통한테 들이대더니
    윤석열한테는 넙죽넙죽 돈주던넘 아닌가요.

  • 2. ../..
    '25.6.10 7:44 AM (140.248.xxx.2)

    “ 복지 수요 예측에 실패해서 애초 예산을 넉넉하게 잡았다가 지원 대상이 많지 않아 불용했다”는

    거짓진술이겠지요. ㅡ.,ㅡ;:
    어디다 무어라 갖다 붙여도..

  • 3. 요기도 마피아
    '25.6.10 8:43 AM (112.157.xxx.212)

    개혁해야 해요
    능력도 없는것들이
    지들이 천상족이라 시건방 떨면서
    지듬 입맛에 맞으면 넙죽
    지들 입맛에 맞지 않으면 거부
    검새하고 반드시 개혁해야할 쓰레기들이라 생각합니다

  • 4. 돈이
    '25.6.10 8:50 AM (112.157.xxx.212)

    얼마가 남아있는지도 몰라
    돈없다 요러다
    돈 남았다 요러고
    이런것들이 기재부에 있으니
    나라가 거의 망해가지
    독립기관이 나라지키려고 있는게 아니라
    지들 입맛대로 돈쓰려고 있는것들
    능력이나 있냐?
    능력도 없는것들이

  • 5. 맞아요
    '25.6.10 9:51 AM (210.218.xxx.86)

    기재부 카르텔
    무섭지요
    문통에겐 돈없다고 그 지랄을 하고
    윤에겐 알아서 기면서 돈 여기 저기에서 끌어다 주고

    미친것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9998 부끄럽지만 세탁 헹굼이요 4 .. 2025/07/14 2,984
1719997 강선우 청문회, 다른 질문 답변 다 잘하는데 유독-펌 5 자녀 질문 2025/07/14 2,767
1719996 인감도장은 아주 중요한 물건인데 2 ........ 2025/07/14 2,081
1719995 무례하고 무시하는거 맞죠? 20 무시 2025/07/14 4,989
1719994 고등학생 아들들 좋아하는 메뉴 어떤거 있을까요. 17 메뉴 2025/07/14 2,368
1719993 글씨 잘 쓰고 싶은데 캘리그라피 도움될까요 6 나이값하자 2025/07/14 1,429
1719992 80대 노인분들 건강 어떠신가요? 16 ㅇㅇ 2025/07/14 4,288
1719991 비건 21년차 가족 건강 상태 9 링크 2025/07/14 4,814
1719990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시사기상대 ㅡ 안 들어가겠다더니 안 나오.. 1 같이봅시다 .. 2025/07/14 772
1719989 매불쇼 김대중편 감동 15 ㄱㄴ 2025/07/14 2,637
1719988 아파서 손도 까딱하기 힘든데 장보기 10 ㅇㅇ 2025/07/14 2,511
1719987 우영우가 광고하는 센ㅅ아요 5 센ㅅ아 2025/07/14 2,080
1719986 당근에 빠지니 주체가 안되네요 7 2025/07/14 3,242
1719985 요즘 날씨 음식 상온에 4~5시간 7 A 2025/07/14 1,542
1719984 83세 노인, 현관비번을 기억못하셨는데 치매일까요? 14 . 2025/07/14 4,203
1719983 냉동 두리안을 먹어봤어요. 8 누군가 버린.. 2025/07/14 2,811
1719982 60이 다되어 제가 adhd라는걸 알았어요 8 ㄱㄱ 2025/07/14 4,508
1719981 정ㄷ택씨 기도가 하늘에 닿은듯 6 ㅁㄴㄴㅇ 2025/07/14 4,010
1719980 경동시장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외근을 나가요 4 2025/07/14 2,739
1719979 영어 잘하시는 분들 챗gpt가 한 입으로 두 말하는 거 질문 3 얘조모바라 2025/07/14 1,823
1719978 해수부 공무원 노조 요구사항 13 이뻐 2025/07/14 3,107
1719977 저는 그냥 엄빠 재산 다 동생줘도 괜찮아요 16 2025/07/14 6,590
1719976 택시기사님들은 왜 이렇게 5 택시 2025/07/14 2,514
1719975 기사 펌.. 서울 호텔이 귀하답니다. 2 영통 2025/07/14 6,455
1719974 아니. 파면 당한새끼가 지금 뭐라고... 2 ........ 2025/07/14 2,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