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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단장 "의원들 왜 국회 모였는지 몰라"…내란 혐의 부인

김내란 조회수 : 3,391
작성일 : 2025-06-06 05:18:43

내란죄로 기소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을 비롯한 중간급 군 지휘관들이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김 전 단장은 오늘(5일) 중앙지역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해 비상계엄 당일 "국회의원들이 왜 국회에 모이는지도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605210712168

 

철저히 조사해야죠

IP : 59.17.xxx.1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tto
    '25.6.6 5:21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어휴 아예 내가 누구고 여기가 어딘지 모른다고 말해라 그냥

  • 2. 안보
    '25.6.6 5:23 AM (83.86.xxx.50)

    적이 쳐들어 와도 왜 쳐들어 왔는지 몰랐다고 할 인간이네요

  • 3. ..
    '25.6.6 5:29 AM (172.225.xxx.229)

    이 자는 왜 뻔한 거짓말을 해서 스스로를 구렁텅이에 빠트리는지 당췌 이해가 안감;
    상황파악을 못하고 뭔가 살짝 모자란 느낌

  • 4. 5742
    '25.6.6 5:41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첫 인터뷰 모습 그대로 갔으면 좋았을 사람

  • 5. ....
    '25.6.6 6:16 AM (61.79.xxx.23)

    바보 연기 하기로 했군요
    난 아무것도 몰라유~~

  • 6. 강력한 의심
    '25.6.6 6:21 AM (49.174.xxx.41)

    거니가 거액의 돈주고 입틀막하지 않았을까

  • 7. ㅠㅠ
    '25.6.6 6:22 AM (218.52.xxx.251)

    처음에 울면서 인터뷰 한 거 다 남아 있을텐데 저런 거짓말이 통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 8. 미친거냐
    '25.6.6 8:13 AM (220.78.xxx.149)

    왜 가는줄도 모르고 명령내리는 장군이라니..

  • 9. 울고 또 울고
    '25.6.6 10:38 AM (118.218.xxx.85)

    처음에 울어서 어머하고 딱하게 생각했더니 다음엔 또 다른얘기로 울더군요
    '와 깜찍한 x이구나'하고 놀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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