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습니다. 정말 일주일만이라도 조리원 같은곳 가서
먹고자고 하면서 쉬고싶은데요,
호캉스도 생각해봤는데 밥 때되면 뭐 먹을까 고민하고 주문해야해야 하잖아요.
조리원처럼 음식 때되면 알아서 딱딱 나오고
맛사지도 받을 수 있고 아무 걱정없이 다 알아서 해주고 나는 노곤노곤 따뜻하게 잠만 푹 자다 올 수 있는곳이 있을까요?
지쳤습니다. 정말 일주일만이라도 조리원 같은곳 가서
먹고자고 하면서 쉬고싶은데요,
호캉스도 생각해봤는데 밥 때되면 뭐 먹을까 고민하고 주문해야해야 하잖아요.
조리원처럼 음식 때되면 알아서 딱딱 나오고
맛사지도 받을 수 있고 아무 걱정없이 다 알아서 해주고 나는 노곤노곤 따뜻하게 잠만 푹 자다 올 수 있는곳이 있을까요?
ㅋㅋㅋ 네 아니되어요
찜질방가세요
맛사지
식사
다 되네요
호캉스가 훨씬 럭셔리하죠
호텔내 부페나 레스토랑 다니고 룸서비스 시켜먹고
스파에서 맛사지 받고 사우나 가고
라운지가서 커피마시고 놀고 술도 마시고요
조리원 때 떠올리면 수술하고 젖몸살에 땀 삐질삐질 흘리고 수유하던 것 밖에 기억이 안 났는데
밥 세 끼 간식 두 번에 남편 밥도 주고 맛사지에 빨래까지 해주던 고마운 곳이었네요ㅎㅎ
에이 조리원은 애도 안 낳고 가기엔 비싸고 음식도 별로죠.
님 글 읽으니 내가 님같은 분들 먹이고 재우며 돈 받고 싶다
ㅋㅋ 엄마가 되어 드립니다. 하면서요~^^
호텔가서 차라리 룸 써비스 받고, 사우나가고 실컨 쉬세요.
제가 갔을때 애가 사산되어서 엄마 혼자 온 경우도 있었어요...ㅠㅠ 엄마들 쉬쉬 했었죠. 어쨌든 그렇담 혼자도 가능한거 아닐지....
뷔페 드세요
조리원 비용이 얼만지 알고 하시는 이야기인가요? 2024년 기준 서울 산후조리원 2주 평균이 478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냥 비수기 호텔 가셔서 일주일 정도 호텔 내 사우나랑 피트니스 이용하시고 룸서비스 받으시는 게 낫죠.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3086
이상구박사 뉴스타트 캠프요
산후조리원 음식 진짜 잘나와요
저는 밥잘주는게 젤 맘에들던데요
중간중간 간식에 보약에
먹는건 잘나왔어요
선마을도 있네요
산림청 숲체원도 있어요
엄마가 되어 드립니다 서비스 너무 땡깁니다.
그러니까요.. 조리원 밥 너무 잘 나오자나요…..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 삼시세끼 제공하는 숙소가 몇군데 있긴하네요!
늘어지게 쉬다 오겠습니다.
동남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에 가세요 레스토랑 다 공짜고 맛사지도 받을수있고 리조트 천국이구여
조리원 가실 경제력 되시면 요양병원 어떠세요
치매노인들 가는 그런데 말고 수술후 요양하는 전문병원 그런곳...
제 후배가 얼마전 유방암 수술하고 2주 있었는데 밥도 정말 잘나오고 여러가지 힐링 프로그램도 있고 좋더라구요
호텔을 가세요
뭔 소리이신지 원
갑갑한 병실같은 조리원이 뭐 좋나요?
다들 그럴때 여행을 갑니다. 바다 전망 끝내주는 별 5가 호텔로 럭셔리 여행을 가셔서 올 인클루시브로 실컷 드시다 오세요.
돈없으면 집에서라도 일주일 식사 준비하지 말고 배달시키거나 나가서 사 드세요.
템플스테이 하세요
세 끼는 일단 나오고
맑은 공기 마시면서 쉬다 보면 재충전 되겠죠
보다 호텔에서 호캉스 하는게 더 좋아요. 삼시세끼 호텔에서 다 먹고 마사지도 받고 목욕하고요. 요즘 찜질방도 엄청 좋잖아요
시골에 한적한 곳에 있는 요양원은
100% 돈내고(할인 혜택없이) 지내셔도 돼요
미역국만 종류별로 먹어야 하지 않나요?
산사 템플스테이 추천드려요.
지친 마음을 쉬거나 멈춤 하기엔 참 좋은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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