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집에만 아까 갑자기 숨쉬는데 헉소리 나며
허리디스크가 도졌다고 그동안 가끔 있었는데
말 안했고 지금은 그때랑 다르고 전혀 꼼짝도 못한다네요
은퇴하고 집에만 있기좋아해서매일집에서 눕거나 그러고 살았어요ㅠ
타이레놀 두알 먹어 누워있어요
침대로도 못올라가서 맨바닥에 누워버렸는데
급디스크 이럴때 어떡해 하나요ㅠㅠ
남편 집에만 아까 갑자기 숨쉬는데 헉소리 나며
허리디스크가 도졌다고 그동안 가끔 있었는데
말 안했고 지금은 그때랑 다르고 전혀 꼼짝도 못한다네요
은퇴하고 집에만 있기좋아해서매일집에서 눕거나 그러고 살았어요ㅠ
타이레놀 두알 먹어 누워있어요
침대로도 못올라가서 맨바닥에 누워버렸는데
급디스크 이럴때 어떡해 하나요ㅠㅠ
빨리 병원가셔야죠
구급차라도 타고 병원가셔야할텐데요
여기 글쓰고 있나요
빨리 병원가세요. 통증의학과 가세요.
급 병원.
저 갑자기 못걷고 주저앉았다가 한달동안 누워있었어요.
무서웠어요. 어서 병원으로.
신경외과 빨리 가세요
갈수도없을지경이에요. 한발짝도 못움직이고
일어날수가 없어서요
전에도 이런적 있었는데 좀 눕고 버티니 또 나았다하구요
지금은 제가 옆에 있어 처음 보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
부르세요. 타이레놀로 안되요
119부르시고 큰병원 신경외과 빨리 가세요
디스크 터진거면 잘못되면 하반신마비 온다고 들은거 같아요.
119불러서 응급실 가셔야돼요
디스크 터진것 같고
응급입니다 버티실일 아니예요
유경험자
제 남 편
바닥에 누워 진정 몇시간동안
천천히 움직이고 요양하듯 보냄
그리고 정자세로 앉는것만 함
자세 고쳐서 디스크 극복했어요
급하게 생각마시고 잠시 놔두세요
재채기하다가도 나가는게 디스크더라구요
바닥에 떨어진 옷 주우려다
정말 퍽! 허리가 나가더니
그대로 꼼짝 못한적있어요.
병원가서도 mri찍어야하는데 울면서 찍고요.
일어서고 눕고 아예 안되요. 그냥 강제로 허리 끊어지는 고통을 겪으며 촬영했어요.
주사라도 놔달라고 애원할 정도로 병원갔어도 고통...
병원가세요 허리 안좋은 사람이 운동을 해야지 그러고 살면 안되지요..병원 가서 치료하시고 생활습관 바꾸셔야 합니다 저도 허리 아픈 사람이라 조언 드립니다
유경험자입니다.
디스크 파열인듯요.
사실 디스크 파열은 할게 없는게 맞는데 고통이라도 줄여주셔야죠.
전 입원했고 5일동안 진통제 달고 살았어요.
가까운 입원가능한 정형외과 또는 통증의학과 가서 진통제 맞아야 합니다.
타이레놀로 잡힐 진통이 아닙니다.
울트라셋이나 뉴신타 같은 마약성 진통제가 들어가도 죽을것 같이 아픕니다. ㅠㅠ
얼마전 저도 글 올렸었어요.딸이 앉았다 일어났는데 허리가 아프고 눕더니 못일어나서 119타고 병원갔어요
하루 입원하고 약받고 퇴원했어요
지금도 누워있어요. 물리치료받으러 다니구요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119불러서 병원가세요
저희 남편도 그래서 119 불렀어요
가서 신경주차 바로 밎았는데 차도 없어서
시술 받았어요
남편분 원래 디스크있으셨으면 대처법 잘 알지 않으세요?
저희 남편도 디스크인데 몇년에 한번씩 도져요.
살찌고, 운동안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갑자기 확 오죠
저희 남편은 며칠 누워있으면 서서히 회복되더군요.
3일정도 지나면 살살 걸을 수 있고
그러면 동네 병원가서 물리치료 받고 2,3주 지나면 많이 회복되었어요
그리고 디스크 터졌으니 수술하라는 병원 있어도 절대 하지 마세요
친척이 디스크 전문 병원에서 일하는데 절대절대 하지말고 꼼짝말고 누워있으라 하더군요
수술은 다리가 마비되거나 대소변 잘 못볼 정도되면 하는거래요
서울대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 유튜브 채널 찾아보세요. 그 분 별명이 척추의 신이라네요.
근처에 대형 종합병원 있으면 그리로 가시는 게..
119 불러서 이미 가셨길 바랍니다.
가족이 하필 명절 연휴 때 그러는 바람에
며칠간 누워서 밥 먹고
화장실은 요강으로 겨우 해결하고
평일 되자마자 강남 세브란스 갔어요.
그런데 아마 진료를 잡아놨었던거 같아요.
의사가 엑스레이 보더니 당장 수술해야한다고 해서
그날로 입원.
물론 의료대란 전 오래된 이야기 입니다.
그 수발을 제가 다 들었어서
그때 정말 힘들었어요.
일단 응급실 가야죠
허리 디스크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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