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버이날 계속 할거면, 자식의 날도 만들어야

가정의날이라하던지 조회수 : 2,336
작성일 : 2025-05-09 22:24:07

사실 제일 힘든 건 어버이인 자식들인데 

 

IP : 39.125.xxx.1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9 10:28 PM (211.216.xxx.57)

    시대에 맞게 가정의날로 바꿔면 좋겠어요.

  • 2. 그렇게
    '25.5.9 10:32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친정부모에게 자식노릇은 편한대
    시부모에게는 힘들었어요
    친정부모에게는 용돈만
    시부모는 외식까지. 좋은소리 못듣고
    그 부모님 돌아가시고 이제 내가 시부모자리
    아들 장가 언간대요. 힘들다고
    오늘 피자 사오라 해서 먹고 끝냈어요
    앞으로 어버이날이라고 꽃이고 용돈이고 필요없다
    그냥 엄마가 먹고 싶다는거 하나만 암때 사와 했어요
    우리가 받는 입장이면 조절할수 있잖아요
    참고로 울아들 대학 졸업까지 어린이날챙겨줬어요

  • 3. . .
    '25.5.9 10:38 PM (222.237.xxx.106) - 삭제된댓글

    어린이날 10년하고 어버이날은 80년이네요. 에휴

  • 4. . .
    '25.5.9 10:39 PM (222.237.xxx.106) - 삭제된댓글

    내생일 결기부터 안챙겨요. 무슨 날 너무 힘들어요. 명절도 없어지면 좋겠고.

  • 5. ...
    '25.5.9 10:41 PM (119.192.xxx.12)

    부모 되어보니, 하루 364일 고생하고 딱 하루 그 몇 시간 마음 써주는 의무의 날 어버이날 소중한 거 같아요. 엄마 아빠의 고생을 나이 먹고 이제야 압니다.

  • 6. 어린이날이
    '25.5.9 10:43 PM (112.162.xxx.38)

    자식의 날이죠
    가정의달 했음 좋겠어요

  • 7. ㅁㅁ
    '25.5.9 11:13 PM (58.29.xxx.20)

    집집이 다른거 아닌가요.
    전 친정집에 그냥 과일 한상자 보내고(꽃은 다른 형제가 보내므로) 그냥 전화 한통 해요.
    시부모님 돌아가셨지만 똑같이 그정도 했어요.
    별로 부담스럽진 않았어요.
    선물의 무게, 꼭 가서 비싼 음식 사드려야 하고, 용돈 드려야 하고, 이러면 부담이죠.
    서로 바라지 않고 그 이상 할 생각 없고 하면 별거 아닌거 같아요.
    대학생 아이들 둘 있는데, 걔들한테도 꽃 받아도 그만, 안줘도 그러려니.. 해요. 나중에도 이러고 살거 같아요. 나중에도 꽃이나 한송이 주면 고맙다고 하려고요.

  • 8. ....
    '25.5.9 11:48 PM (1.233.xxx.184)

    가정의 날로 바꾸자고 여론조사했으면 좋겠어요. 시대에 맞게 공휴일도 바꿔야죠

  • 9. 우리 집에선
    '25.5.10 12:00 AM (59.6.xxx.211)

    애들 결혼할 때까지
    365일 어린이날이었어요.
    성인이 돼도 부모 눈엔 어린이 ㅋㅋ

  • 10. 근데
    '25.5.10 12:02 AM (58.29.xxx.20)

    그게 원래 어머니 날 아니던가요?미국에서 어머니날 있는거 미군인가, 아무튼 미국 중심으로 고대로 들어올걸로 아는데요? 그랬는데 울 나라 남자놈들이 왜 엄마날만 챙기냐고, 어버이날로 바꾼거...

  • 11. ㄴㄴ
    '25.5.10 1:06 AM (107.77.xxx.191)

    미국 아버지 날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6145 조국도 곧 나오겠죠? 31 야호 2025/06/03 3,379
1706144 박수홍부부는 6 에고 2025/06/03 4,788
1706143 연로하신 엄마, 남편과 셋이서 여행을 가는데요. 17 ^^ 2025/06/03 2,625
1706142 유작가가 바른말 6 역시 2025/06/03 3,334
1706141 개표 30프로나 됐는데 왜 5프로밖에 차이 4 ㅇㅇ 2025/06/03 2,771
1706140 와 내 남편이 대통령이면 어떨까요? 10 0011 2025/06/03 1,885
1706139 다음 유력떴어요 1 ... 2025/06/03 1,463
1706138 준석이가 열일 했네요 14 ㅎㅎㅎ 2025/06/03 4,121
1706137 개표사무원님 계세요? 사전투표는 언제 개표하나요? 8 ..... 2025/06/03 1,824
1706136 82 이재명지지자님 고생하셨습니다 13 82쿡 2025/06/03 941
1706135 국민의 힘은 퇴행정당이예요, 8 민주당만세 2025/06/03 876
1706134 강남은 경상도 출신 비율이 높나요? 19 .... 2025/06/03 2,680
1706133 서울 출구조사와 달리 국짐 빨강색이네요 ㅜㅜ 9 ㅇㅇㅇ 2025/06/03 2,656
1706132 분당살다 강남왔는데 맘카페 ㅎㅎ 13 ㅋㅋㅋ 2025/06/03 5,443
1706131 이재명 승 기원! 한배에서 나온 쌍둥이인데 잠시힐링 2025/06/03 874
1706130 프사 뭐 하실건가요? 4 승리한다 2025/06/03 1,401
1706129 김문수 최종 40% 안넘었으면 좋겠어요 9 ㄴㄱ 2025/06/03 2,000
1706128 국무총리 누가 되나요? 개표 2025/06/03 812
1706127 역시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인입니다 4 ㅇㅇ 2025/06/03 912
1706126 김건희 특검 내란특검 1 .. 2025/06/03 1,030
1706125 김문수가 고마워 3 ㅇㅇ 2025/06/03 1,815
1706124 출구조사에서 15% 차이로 압도적으로 이겼는데 7 출구조사 2025/06/03 3,394
1706123 김문수 40프로 절대 안돼요 ㅜ.ㅜ 15 .. 2025/06/03 3,426
1706122 가슴이 두근두근 2 uri 2025/06/03 711
1706121 국힘 개표상황실에 이낙연 안보이는거 맞죠? 6 땅지 2025/06/03 1,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