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스달 연대기 많이 잔인한가요?

ㅡㅡ 조회수 : 1,295
작성일 : 2025-05-09 19:36:12

요즘 역사책을 보다 보니 아스달 연대기가 네안데르탈인의 멸종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드라마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제대로 볼까 고민 중인데요,

본방할 때 잠깐 봤다가 잔인한 장면이 많고 뱀도 나오는 바람에 무서워서 그만두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는 내용이 좀 어려워서 흐름을 잘 못 따라가기도 했고,

송중기 배우가 춤도 잘 추고 열심히 뛰어다니는 모습만 잠깐씩 인상 깊게 봤던 것 같아요.

(진짜 열심히 하더라고요...)

 

여주인공이 김지원이란 것도 마음에 들고,

역사적인 요소가 녹아 있다고 하니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혹시 보신 분들 계시면, 전체적으로 많이 잔인하거나 무섭진 않은지

내용은 좀 따라가기 쉬운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211.234.xxx.1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혀요
    '25.5.9 7:38 PM (125.178.xxx.170)

    저도 작년 초에 보곤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송중기에 이어 이준기까지요.
    송중기는 시즌2까지 했었어야 했는데
    왜 안했을까요.

  • 2. 오잉?
    '25.5.9 7:39 PM (121.173.xxx.149)

    무섭고 잔인은 전혀 인데
    내용은 그냥 물 흐르듯 재미로 봤어요

  • 3. ..
    '25.5.9 7:39 PM (121.168.xxx.139)

    처음엔 좀 그랬는데...뒤로 갈수록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시즌2 에 주인공 배우 교체해서 너무 아쉬웠던...ㅜㅜ

    공중파 방송인데...잔인하면 얼마나 잔인하고 무섭겠어요. 나와도 잠깐..전체적으로 잔인. 무서운 드라마 아닙니다.

  • 4. 저도
    '25.5.9 7:50 PM (39.118.xxx.199)

    아스달 연대기 시즌 1,2
    다 재밌게 봤어요.

  • 5. 명작이예요
    '25.5.9 8:24 PM (59.7.xxx.113)

    명작이예요

  • 6. 나옹
    '25.5.10 2:35 AM (124.111.xxx.163)

    잔인한 장면은 별로 없어요. 한국형 판타지. 기승전결 훌륭한 명작이라고 생각해요. 시즌 1 주인공들 다 참 좋았죠. 시즌 2에서 바뀌어서 좀 아쉬웠지만 이준기도 나름 잘 소화한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8594 내란조작장 해산청구!!! 3 ㄱㄴ 2025/06/09 666
1708593 잇몸약은 정말 효과가 없나요? 7 2025/06/09 1,944
1708592 김치..한번에 많이 조금씩 자주? 13 ㅣㅣ 2025/06/09 1,549
1708591 부조금 얼마하시나요? 15 사돈 2025/06/09 2,524
1708590 린넨 100프로 홈쇼핑 티셔츠 12 양털꺅는줄 2025/06/09 2,861
1708589 어쭙잖은 선민 의식, 너 뭐 돼? 63 2025/06/09 4,531
1708588 이정도 비서관 좀 살살하시유 6 뭐래 2025/06/09 2,509
1708587 중고 다이아는 매입 안하나요? 4 다이아 2025/06/09 1,241
1708586 청소 어플 이용해보고 싶은데요 5 .. 2025/06/09 1,024
1708585 서울또는경기도 집팔고 고향가신분 후회없으세요? 13 궁금 2025/06/09 2,569
1708584 베이컨 감자채볶음 재활용 5 요리 재활용.. 2025/06/09 1,153
1708583 남들보다 잘하는 능력이 한가지씩은 있으신가요? 9 능력 2025/06/09 1,211
1708582 빚을 늘리면 안되는 시기에 도리어 빚이 늘고 있으니... 2 ... 2025/06/09 1,511
1708581 기레기들 시작했네 - "하루 600만원씩 벌었는데…&q.. 16 123 2025/06/09 3,400
1708580 미지의 서울에서 남자동창이 왜 사귀자고 한거에요? 6 ... 2025/06/09 3,132
1708579 찝찝한 전화를 받았는데 보이스피싱 일까요? 12 .. 2025/06/09 2,072
1708578 북풍 기획한 내란 일당, 11월 28일 '전시 계엄' 노렸나 3 뉴스타파 2025/06/09 1,159
1708577 여조 꽃 이재명 긍정 69.4% 부정 26.5% 15 지지율69... 2025/06/09 1,810
1708576 이정도 비서관 누구? 문프에게 전세들어왔다 생각하고 다 사서쓰라.. 17 짜짜로닝 2025/06/09 3,062
1708575 부동산, 시장경제 2 .... 2025/06/09 920
1708574 이재명 경제멘토 국정기획위원장 이한주 웃겨요 4 ㅇㅇ 2025/06/09 1,714
1708573 마리아쥬 프레르 개봉 안 한 것 2 유통기한? 2025/06/09 1,189
1708572 배수로 관리할 타이밍입니다 2 자..이제 2025/06/09 1,206
1708571 윤석열 본 "부정선거" 누적관람수 3.6만 ㅋ.. 16 이게뭐냐 2025/06/09 2,449
1708570 드라마 미지의 서울, 어제 침대 잠꼬대 장면 보면서 가슴이 콩닥.. 8 이 무슨 2025/06/09 2,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