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넘어까지 쭉 일하던 직장..
어쩔수없는 이유로 4년 쉬다가 운좋게 좋은조건 오퍼받아 재취업했어요.
남편한테 내월급은 손안대고 그대로 모을거다 선언하고
이제 8개월짼데 6천 모았어요.
2년 더 빠짝일해서 3억 모으고
홀연히 퇴사하는게 목표입니다.
친정 사정으로 그동안 제가 버는돈 다 친정으로 들어가느라
현금 가져본적이 없는데
제통장에 현금이 모이니 넘 뿌듯하네요.
자랑할데가 없어서 썼는데
자랑계좌 어딨나요.
40 넘어까지 쭉 일하던 직장..
어쩔수없는 이유로 4년 쉬다가 운좋게 좋은조건 오퍼받아 재취업했어요.
남편한테 내월급은 손안대고 그대로 모을거다 선언하고
이제 8개월짼데 6천 모았어요.
2년 더 빠짝일해서 3억 모으고
홀연히 퇴사하는게 목표입니다.
친정 사정으로 그동안 제가 버는돈 다 친정으로 들어가느라
현금 가져본적이 없는데
제통장에 현금이 모이니 넘 뿌듯하네요.
자랑할데가 없어서 썼는데
자랑계좌 어딨나요.
농협 050-45-377590
와~능력자시네요!!
통장이 불어나는 기분 아주아주 행복하죠
3억까지 화이팅입니다^^
목표 달성하시길요
돈을 자랑할게아니라 보살남편을 자랑해야겠네요.
그전에는 친정에 다들어갔다
지금은 손안대고 혼자모은다.
반대로 남편모은돈 그대로 시댁들어갔다
백수로놀다가 내논은 손안대고 모을거다.
생각하믄 기분어떤지? 보살남편이 대단하네요
돈을 자랑할게아니라 보살남편을 자랑해야겠네요.
그전에는 친정에 다들어갔다
지금은 손안대고 혼자모은다.
반대로 남편모은돈 그대로 시댁들어갔다
백수로놀다가 내돈은 손안대고 모을거다.
생각하믄 기분어떤지? 보살남편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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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자랑할게아니라 보살남편을 자랑해야겠네요.
그전에는 친정에 다들어갔다
지금은 손안대고 혼자모은다.
반대로 남편모은돈 그대로 시댁들어갔다
백수로놀다가 내돈은 손안대고 모을거다.
생각하믄 기분어떤지? 보살남편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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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자랑할게아니라 보살남편을 자랑해야겠네요.
그전에는 친정에 다들어갔다
지금은 손안대고 혼자모은다.
반대로 남편모은돈 그대로 시댁들어갔다
백수로놀다가 내돈은 손안대고 모을거다.
생각하믄 기분어떤지? 보살남편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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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동안 6천 벌 수 있는 능력도 부럽고
보살 남편도 부러워요.
남편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
정말 남편 자랑할만하시네요
돈을 자랑할게아니라 보살남편을 자랑해야겠네요.
그전에는 친정에 다들어갔다
지금은 손안대고 혼자모은다.
반대로 남편모은돈 그대로 시댁들어갔다
백수로놀다가 내돈은 손안대고 모을거다.
생각하믄 기분어떤지? 보살남편이 대단하네요 4444
맞벌이한다고 아무래도 집안일은 소홀해질거고..
집에선 피곤하다 힘들다 할건데..
마누라 번돈 친정으로...
진짜 신랑이 부럽네요.
반대라면 82에서 댓글들 난리 났을걸요
40넘어까지 남편 번돈이 다 시집으로 갔고
부인이 버는 돈으로 살아왔다면
4년간 쉬다가 다시 남편 번돈은 남편 이름으로 저축만 하고
부인이 버는 돈으로 생활한다면
그 남편과 시집 비난 엄청 났을 겁니다
원글님 남편이 정말 보살이십니다
원글님 별로 좋게 보이지 않네요.
지금 저축하는 돈은 남편과 공유 하시는거는 맞나요?
자랑 얼마든지 아세요. 82 아니면 어디서 이런 얘기하시겠어요.
지금 6천인데 2년 뒤 3억?
2년 모으면 2억 4천이 더 모이나요?
1달 월급이 1천만원?
와~~ 부러워요.~~~
그런데 남편은 더 능력자신 듯
처가 돈 다 들어가도
다시 벌어도 손대지 말라고 해도..남편 착하고
남편 복 대단하고..여튼 복 많은 분이시네요
이게 자랑할 일인지... 사람이 염치란게 있어야지
남편 불쌍
여자와 똑같이 계산적으로 생각 좀 하고 살아야해요. 남녀 바뀌었다면 당장 이혼하라고 의견이 하나로 모일텐데 부럽다는 반응이 왠말인가요? 참 양심 없고 뻔뻔한 여자군요
돈을 자랑할게아니라 보살남편을 자랑해야겠네요.
그전에는 친정에 다들어갔다
지금은 손안대고 혼자모은다.
반대로 남편모은돈 그대로 시댁들어갔다
백수로놀다가 내돈은 손안대고 모을거다.
생각하믄 기분어떤지? 보살남편이 대단하네요 55555
설마 남편 손대지 말라 하고는 통으로 친정에 넘어가는 건 아니겠지요?
그동안 다 주신 분이라면 가능할 듯 한데.
원글님 같은 분들은 결국 다시 돈이 친정으로 새더라고요.
저는 친정복 남편복 돈복 다 안 부러워요
원래 인생은 공평해서
한쪽이 과하면 안쪽은 완전 폭망.
저는 쓸모도 없는 미모만 뻗치고 나머진 없네요.
자식복도 대단치는 않고 지들 알아서 평범하게.,
아. 자식들이 외모는 좋네요. 과하지 않게 억울하지 않게 딱 적당.
아무리 여초 게시판이라지만
일부 댓글 반응들이 놀랍네요
남녀 바뀌었다면 당장 이혼하라고 의견이 하나로 모일텐데
부럽다는 반응이 왠말인가요?
2222222222
남자입장이면....ㅋㅋㅋ
부럽다는 말 내가 썼어요
나는 평생 남편과 똑같은 수입으로 돈 벌었고..
남편은 돈을 많이 쓰고 다니고 시가에 돈 들어가고..
내가 번 돈을 내가 모을 수 있다니..
내 입장에서 부럽긴 해서 쓴 말이죠
부럽다는 말 내가 썼어요
나는 평생 남편과 똑같은 수입으로 돈 벌었는데..
남편은 돈을 많이 쓰고 다니고 시가에도 돈 들어가고..
내가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직업 가져 번 돈이 녹아버리는데
자기가 번 돈을 자기가 안 쓰고 모을 수 있다니..
내 입장에서는 부럽긴 해서 쓴 말이에요
반대입장이라
시댁에 끝도 없이 들어갔거든요
진짜 해맑으시다ㅎ
그 돈 그렇게 모을수 있는것도
그간 친정에 들어간 돈도 다 남편덕인건 아시죠
3억 모으면 고스란히 남편한테 고생했다고 주세요
돈이 많든 적득 성의 문제더라구요
고마움을 알고 표현하는게 중요
헐.. 자랑할입장은 아닌것 같은데 ..
남편은 허무할듯.
보살남편이 대단 666
3억 모으면 고스란히 남편한테 고생했다고 주세요 222
헐.. 자랑할입장은 아닌것 같은데 ..
남편은 허무할듯.
반대로 남편 월급 그대로 시가에 갔다면 어땠을지...
보살남편이 대단 666
3억 모으면 고스란히 남편한테 고생했다고 주세요 222
남편하고 두분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세요
두분 다 선한 마음으로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어요
원글님이 능력자세요
재취업 해서 3억 모으는것도 남편 사랑 듬뿍 받는것도요
좋은 남편 선택한것도 원글님이예요
남편도 능력 있어서 잘 버니까 그 돈은 당신 돈이다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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