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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미국주식 사들입니다

미국주식 조회수 : 17,723
작성일 : 2025-04-25 20:38:39

2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너무 고점이라서 망설여지더라구요. 

몇번을 살까말까 하다가 안 샀습니다. 

근데 이번달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저점매수

한달에 딱 하루 느낌이 똭 오는 날. 

ETF 위주로 한달에 2백만원씩 

적립해 나갈 계획입니다. 

 

어떻게 보세요? 

 

IP : 223.62.xxx.2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고로 국장은
    '25.4.25 8:39 PM (223.62.xxx.24)

    2천만원 정도 투자중인데 수익률 100%입니다. 두 배로 불렸어요

  • 2. 노노
    '25.4.25 8:40 PM (122.32.xxx.106)

    고환율에 도람프입땜시 하이리스크임
    더 잃을돈도 없고 생길돈도 없고요

  • 3. 전찬성
    '25.4.25 8:40 PM (221.138.xxx.92)

    좋네요....

  • 4. !.
    '25.4.25 8:41 PM (118.235.xxx.232)

    여유자금 있으면 저도 하고 싶네요

  • 5. 관망할까요?
    '25.4.25 8:41 PM (223.62.xxx.24)

    환율 때문에 고민이긴 합니다.
    그런데 지금에 아니면.
    평생 미국주식 못 살 것 같아서요 흑

  • 6. ㅡㅡㅡ
    '25.4.25 8:45 PM (58.148.xxx.3)

    나는 좀 더 내려갈거 같아요 한 3달 후까지 계속 내려가면 시작.

  • 7. 투자할 때
    '25.4.25 8:47 PM (223.62.xxx.24)

    근데 저는 당분간 내려갈 거 각오하고 사는 거긴 해요. 진짜 완전 바닥에서 사는 건 불가능한 것 같아서요. 속는 셈치고 지금부터 보초병 세우는 게 어떨까 하거든요.

  • 8. 참나
    '25.4.25 8:47 PM (61.81.xxx.112)

    지금은 국내주식 할때 라던데요?

  • 9. 석달 뒤
    '25.4.25 8:48 PM (223.62.xxx.24)

    일단 참고하겠습니다.

  • 10. ..
    '25.4.25 9:03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주식이 뭔지 모르는데
    미국주식하는 사람들은 몇 달전부터 5월 8일
    연준 금리 보고 결정하라는 말 하던데
    며칠 남았으니 좀 더 기다리심이 낫지 않나요

  • 11. ...
    '25.4.25 9:05 PM (223.38.xxx.95)

    주식이 뭔지 모르는데
    미국주식하는 사람들은 몇 달전부터 5월 8일
    연준 금리 보고 결정하자는데

    며칠 더 기다리심이 낫지 않나요

  • 12. 저는
    '25.4.25 9:05 PM (221.163.xxx.161)

    2000넣었어요
    수익률 100나올때까지 계좌 닫을 생각이에요
    현재 수익률 21이네요

  • 13. ,,,,
    '25.4.25 9:13 PM (112.168.xxx.51)

    지금 트럼프 입에 따라 변동성이 장난아닌데....
    장기로 보고 모아가는거면 상관없죠

  • 14. .dcc
    '25.4.25 9:28 PM (125.132.xxx.58) - 삭제된댓글

    지지난주 월요일이 바닥이었고 이미 2주간 많이 올라왔어요.

  • 15. 동학개미만세
    '25.4.25 9:30 PM (211.115.xxx.157)

    서학개미 시대는 가고 동학개미 시대가 옵니다.
    소위 말하는 미국 예외주의가 지난 10년을 풍미하였습니다.
    물론 더 길게보면 30년간 미국 주식시장이 매우 좋았지요.
    이제 우주의 기운이 한국 주식시장으로 몰리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

    미국 시장과 한국 시장만 비교해봐도 한국장이 좋아지는게 너무 많습니다.
    상법개정은 이번에 거부권 행사로 무산되었지만 시간의 문제일뿐 결국 통과됩니다.
    상법개정후 자본시장법마저 개정되면 한국에 드디어 주주의 권리가 보장됩니다.
    더이상 대주주들의 횡포로 눈탱이 맞을 일이 없게 됩니다.
    배당성향도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
    지금 한국 주식시장이 태국이나 기타 동남아 국가 보다 더 저평가 되어 있다는 걸 아십니까?
    삼성 현대 등 대기업은 물론이고 한국에서 돈 잘버는 세계적 강소기업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저평가 되었을까요?
    이 모든 문제들이 이제 극에 달해서 해결되는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물극필반입니다.
    한국시장은 더이상 저평가 상태로 남아있기 힘든 지경에까지 왔습니다.
    상법과 자본시장법 개정되고 유상증자 물적분할 돈만 싸아두고 투자도 않하고 배당도 안하면서 PBR 0.1의 극악의 저평가 수준을 유지하는 회사들이 이제 양지로 기어나오게 되면 코스피 지수가 5천이 되는 일은 너무도 쉬운 일입니다. 이 모든 호재가 만발하기 직전인 지금이 가장 쌉니다. 지금 국내 주식시장에 들어오셔야 합니다.

    미국은 너무 좋습니다.
    너무 좋으니 이제 더 좋아지기 힘듭니다.
    그동안 좋아도 너무 좋았습니다.
    미국의 위대한 기업들 매그니피션트 7 종목들은 무역갈등의 시대에, 글로벌리즘이 퇴색하고 자국우선주의가 팽배해져가는 시대에, 이제 더 좋아지기 힘듭니다. 미국의 제조업은 무너졌지만 Mag 7 회사들은 매출과 이익의 70%가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거두고 있었습니다. 애플, 마소 등이 어디서 돈을 더 많이 벌었겠습니까?

    유럽과도 싸우고 캐나다 와도 싸우고 중국과는 당연히 싸우고 있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애플이 더 많은 제품을 팔수가 있겠습니까?

    심사숙고해서 현명한 투자를 하기 바랍니다. ㅎㅎ

  • 16. 오 윗님
    '25.4.25 9:32 PM (223.62.xxx.24)

    지우지 말아주세요.

  • 17. 지금사세뇨
    '25.4.25 9:42 PM (106.101.xxx.124)

    코로나시작때같아요..

  • 18. ......
    '25.4.25 9:51 PM (122.37.xxx.116)

    고수님들~~~
    목놓아 부릅니다.
    종목도 몇 개 알려주세요

  • 19. 화사미
    '25.4.25 10:02 PM (27.168.xxx.14)

    삼전
    카카오
    Sk바이오사이언스 주식들.
    피해가 -70프로에요..
    1억이 3000 남았어요.
    계속 놔두면 오를까요? 죽겄어요. 내노후자금.ㅠㅠ

  • 20. 짜짜로닝
    '25.4.25 10:26 PM (182.218.xxx.142)

    흠 올해 집 갈아탈 생각이라 뭘 못하겠네요. 예금에 다 넣어뒀어요. 주식은 다 떨어지고 엔비디아도 파란불 되고..
    괜히 절세한다고 ISA로 국내주식 했다가 쪽박참 ㅋㅋㅋㅋ
    놔두면 오르겠죠, 어차피 3년안에 못 파니께..

  • 21. ...
    '25.4.25 10:55 PM (39.117.xxx.84)

    원글님은 국장 보유 종목이 어떤 것들이예요?
    수익이 좋으셔서 궁금합니다

  • 22. ..
    '25.4.26 7:31 AM (58.148.xxx.217)

    미국주식 참고합니다

  • 23. Pinga
    '25.4.26 8:56 AM (211.106.xxx.54)

    항상 비관론이 팽배할때가 척기였어요. 낙관론이 나오면 그때부터 슬슬 팔아야죠.
    전 계속 물타고 있어요.

  • 24. 주식으로
    '25.4.26 9:18 AM (1.227.xxx.55)

    실패만 해서 흑흑...

  • 25.
    '25.4.26 9:48 AM (118.36.xxx.66) - 삭제된댓글

    에고 ~~제발 말립니다
    2~3년전에 엄청 미국 주식 사라고 난리 였잖아요
    그거 다 이미 바람 잡은 얘들이
    지들은 돈 다 벌어 먹고
    불쌍한 청년들만 바람 넣어서
    투자하게 만든거래요
    완전 전문가분이 말한 거예요
    미국의 미자도 쳐다도 보지 말래요

  • 26. ..
    '25.4.26 10:57 A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저도 지름 지켜보고 있습니다.

  • 27. 국장에서
    '25.4.26 11:12 AM (59.7.xxx.113)

    2년만에 100% 버셨으면 님 촉이 맞을거예요

  • 28.
    '25.4.26 12:35 PM (211.234.xxx.104)

    지금은 한국주식
    우량주 살때입니다
    거의 바닥 찍었죠
    하이닉스 좋아보여요

  • 29. ///
    '25.4.26 1:05 PM (125.177.xxx.34)

    맞아요
    지금은 미장보다 국장이 너무 저평가 되어있다고들 해요
    올해는 국장이라고
    근데 국장에 많이들 디어서 손이 안나갈듯

  • 30. ㅇㅇ
    '25.4.26 1:10 PM (112.152.xxx.24)

    제가 코덱스s&p500tr 이라는 종목을 연금계좌로 모으는데요 인덱스펀드잖아요? 수익률 관심 없이 적게먹고 안전하게 가려는 사람들이 사는 종목이요
    근데 얼마전부터 그 종목에 “높은위험”딱지가 붙었더라고요 허허 기가 막힙디다
    지도자를 잘못 뽑으니 주식이 골로 가는거지요
    트럼피찍이나 한국2찍이나 에혀 한심..

  • 31. 동학개미님
    '25.4.26 1:44 PM (59.23.xxx.141)

    종목 추천이라도 굽신굽신~~~~~~~~~

  • 32. 그런데
    '25.4.26 4:48 PM (221.150.xxx.138) - 삭제된댓글

    미장하고 국장하고는 사이즈가 달라요.
    국장은 열심히 노력하고 발버둥 치며 오천 들어가면
    백만원 벌까 말까..함.
    장투는 경험상 비추. 국장은 적당히 빠져 놔야 해요.
    올라도 왜 오르는지 모르고 떨어져도 왜 떨어지는 모르고.
    오르는 폭은 적은데 내릴때는 훅 가고..
    이리저리 이유를 검색하면 내가 맥 없이 당하는 이유는..
    딱 하나. 대한민국의 개미라는거..

    미장은 전세계의 모든 돈이 몰려서 기회를 노림.
    폭락의 선반영은 있어서
    상승에 선반영은 없어요. 숫자가 주가에요.
    예를 들어 엔비디아 작년에 좋다고 엄청 난리 났었고
    실적 반영이 이미 선반영 됐다고 팔아야 한다고
    난리 쳤는데 실적 발표하고 더 쏘아 버리는 깔끔함.
    세력의 장난에 우리나라처럼 맥 없이 나가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미장 하면서 내 나이 오십 넘어 처음으로 아메리카
    드림이 생겼어요.

    이번에도 테슬라와 팔란티어 2배수 들고 폭락으로
    살 떨려 했는데 3일만에 4500만원 원금이었운데
    1800만원을 회복 시켜 버리더라구요.

    미장하던 사람은 국장하면 짜증나서 못해요.

    저는 국장이 본업이고 미장은 대충하던 사람인데
    국장은 정말정말 열심히 했는데 작년에 천만원 벌고
    (hlb. 유한양행. 리가켐바이오가 주종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미장은 정말 대충 했는디 수익이 훨씬 좋고
    안전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 33. 그런데
    '25.4.26 5:02 PM (221.150.xxx.138) - 삭제된댓글

    미장하고 국장하고는 사이즈가 달라요.
    국장은 열심히 노력하고 발버둥 치며 오천 들어가면
    백만원 벌까 말까..함.
    장투는 경험상 비추. 국장은 적당히 빠져 놔야 해요.
    올라도 왜 오르는지 모르고 떨어져도 왜 떨어지는 모르고.
    오르는 폭은 적은데 내릴때는 훅 가고..
    이리저리 이유를 검색하면 내가 맥 없이 당하는 이유는..
    딱 하나. 대한민국의 개미라는거..

    미장은 전세계의 모든 돈이 몰려서 기회를 노림.
    폭락의 선반영은 있어서
    상승에 선반영은 없어요. 숫자가 주가에요.
    예를 들어 엔비디아 작년에 좋다고 엄청 난리 났었고
    실적 반영이 이미 선반영 됐다고 팔아야 한다고
    난리 쳤는데 실적 발표하고 더 쏘아 버리는 깔끔함.
    세력의 장난에 우리나라처럼 맥 없이 나가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미장 하면서 내 나이 오십 넘어 처음으로 아메리카
    드림이 생겼어요.

    이번에도 테슬라와 팔란티어 2배수 들고 폭락으로
    살 떨려 했는데 3일만에 4500만원 원금이었운데
    1800만원을 회복 시켜 버리더라구요.

    미장하던 사람은 국장하면 짜증나서 못해요.

    저는 국장이 본업이고 미장은 대충하던 사람인데
    국장은 정말정말 열심히 했는데 작년에 천만원 벌고
    (hlb. 유한양행. 리가켐바이오가 주종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미장은 정말 대충 했는디 수익이 훨씬 좋고
    안전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국장이 아무리 좋아져 봤자
    내가 대한민국의 개미라면 해봤자 별로다.
    닥 레버리지 6600원에 7000주 들고 있는데
    8000~9000원에 팔고 쉴 예정이에요.

  • 34.
    '25.4.26 7:55 PM (112.149.xxx.210) - 삭제된댓글

    미장도 오를때는 재미있었겠죠
    떨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횡보몇년하면 멘탈나가요

  • 35. ..
    '25.4.26 8:45 PM (182.224.xxx.3) - 삭제된댓글

    저도 그동안 미장에 집중해왔어요. (국장은 작년말 산 조선주만 있구요.)
    미국경제가 망할 일은 없다고 생각했고
    십년 뒤쯤 은퇴하고 쓸 생각으로 우량주 안전주 위주로 차곡차곡 모았어요.
    1~2년전엔 수익율 40%대까지 갔을 때도 있었고,
    올해는 10%대 수익율까지 떨어지기도 하고 오르락내리락 해도
    장기적으로 보면 괜찮다고 그냥 묵혀둬야지 했었는데,
    미국 경제 관련 뉴스를 듣고 공부를 할수록 기존의 경제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아니고
    미국도 예전 미국이 아니니고,
    미국경기주든 빅테크주든 etf든 안심할 것이 아닌것 같아서
    30%대 수익 회복되자마자 다 처분했어요.
    저는 일단 올해말까지는 트럼프가 얼마나 헤집어놓을지 관망해보려구요.

  • 36. ..
    '25.4.26 8:47 PM (182.224.xxx.3) - 삭제된댓글

    도 그동안 미장에 집중해왔어요. (국장은 작년말 산 조선주만 있구요.)
    미국경제가 망할 일은 없다고 생각했고
    십년 뒤쯤 은퇴하고 쓸 생각으로 우량주 안전주 위주로 차곡차곡 모았어요.
    1~2년전엔 수익율 40%대까지 갔을 때도 있었고,
    올해는 10%대 수익율까지 떨어지기도 하고 오르락내리락 해도
    장기적으로 보면 괜찮다고 그냥 묵혀둬야지 했었는데,
    미국 경제 관련 뉴스를 듣고 공부를 할수록 기존의 경제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아니고
    미국도 예전 미국이 아니니고,
    미국경기주든 빅테크주든 etf든 미국달러든 안심할 것이 없는것 같아서
    30%대 수익 회복되자마자 다 처분했어요.
    저는 일단 올해말까지는 트럼프가 얼마나 헤집어놓을지 관망해보려구요.

  • 37. ..
    '25.4.26 8:47 PM (182.224.xxx.3) - 삭제된댓글

    저도 그동안 미장에 집중해왔어요. (국장은 작년말 산 조선주만 있구요.)
    미국경제가 망할 일은 없다고 생각했고
    십년 뒤쯤 은퇴하고 쓸 생각으로 우량주 안전주 위주로 차곡차곡 모았어요.
    1~2년전엔 수익율 40%대까지 갔을 때도 있었고,
    올해는 10%대 수익율까지 떨어지기도 하고 오르락내리락 해도
    장기적으로 보면 괜찮다고 그냥 묵혀둬야지 했었는데,
    미국 경제 관련 뉴스를 듣고 공부를 할수록 기존의 경제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아니고
    미국도 예전 미국이 아니니고,
    미국경기주든 빅테크주든 etf든 미국달러든 안심할 것이 없는것 같아서
    30%대 수익 회복되자마자 다 처분했어요.
    저는 일단 올해말까지는 트럼프가 얼마나 헤집어놓을지 관망해보려구요.

  • 38.
    '25.5.4 5:05 PM (221.150.xxx.53)

    공부좀 하려고 저장합니다
    감사 합니다~

  • 39.
    '25.5.4 5:08 PM (221.150.xxx.53)

    그런데 워렌버핏은 현금을 무척 많이 확보 했다던데 이분은 아직 미국 경제가 위험하다고 생각 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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