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뭐이런거 말고요 , 가장 두려운 상황요. 저는 주위에 아무도 없을걸 같은게 제일 두려워요. 자식이 아프거나 하는것도 제일 두렵고요.
살면서 뭐가 가장 두려우세요?
1. ㅡㅡ
'25.4.25 3:08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가난
2. 가난과
'25.4.25 3:09 PM (59.6.xxx.248) - 삭제된댓글통증 이죠
아파서 못움직이게되는것
죽어지지도 않고
누군가의 짐이 되어 하루하루 살면서 내다리로 화장실도 못가는 상태되는것
통증에 괴로워하며 숨만 붙어있는것
전 이상태의 삶이 제일 무서워요
부디 그렇게 되기전에 죽을수있으면 좋을텐데3. ...
'25.4.25 3:09 PM (114.200.xxx.129)돈없는게 제일 두렵네요.... 미혼이라서 그런가 노후 대비 못할까봐 두렵고.. 건강잃을까봐 두렵고 이런류가 두렵지 나머지는 뭐 . 아무생각이 없어요 .
4. ㅇㅇ
'25.4.25 3:09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비난 받을짓을 하는거
5. 돈
'25.4.25 3:09 PM (112.167.xxx.79)가난 222
6. 통증. 치매
'25.4.25 3:09 PM (58.120.xxx.247)통증, 치매요.
7. 치매
'25.4.25 3:10 PM (220.78.xxx.44)가장 가혹한 형벌일 듯.
8. 가끔은 하늘을
'25.4.25 3:11 PM (121.147.xxx.89)치매와 몸을 못 움직이는것입니다.
상상하기조차 무섭습니다.9. ...
'25.4.25 3:11 PM (106.247.xxx.105)50대 미혼인데
혼자 있다가 쓰러지거나
아님 노후에 혼자 되는거요10. ..
'25.4.25 3:12 PM (1.225.xxx.102)돈없는게 무섭고
나중에 죽기전 지독한 고통의 다리를 건너야할텐데 그게 무서워요
돈. 고통. 통증. 치매.
왜 신은 인간을이렇게만드셨는지11. ..
'25.4.25 3:13 PM (122.40.xxx.4) - 삭제된댓글죽음까지 가는 과정이요. 자다가 죽는걸 꿈꿔요.
12. ᆢ
'25.4.25 3:15 PM (124.50.xxx.72)암 재발이요 ㅜㅜ
멍울같은게 잡히거나 통증있을때 소름이 쫙ㅜㅜ13. ㅇㅇ
'25.4.25 3:16 PM (1.231.xxx.41)암, 치매
14. ..
'25.4.25 3:18 PM (211.212.xxx.29)너무 질긴 생?
원하지 않는만큼 오래 사는 것이요15. ...
'25.4.25 3:21 PM (218.48.xxx.188)뭐니뭐니해도 건강을 잃는것.
그리고 가족을 잃게 되는것도 너무 무서워요.16. ㅇㅇ
'25.4.25 3:22 PM (211.209.xxx.126)따돌림이나 정신적 폭력이요
17. 저는
'25.4.25 3:24 PM (125.178.xxx.170)지진에 대한 공포가 있어요.
그 외에는 저 포함 가족들이 아픈 거죠.18. ᆢ
'25.4.25 3:26 PM (121.159.xxx.222)가난이 젤 무섭죠
19. 내몸을
'25.4.25 3:27 PM (58.29.xxx.96)내맘대로 못쓰는거
20. 아무래도
'25.4.25 3:32 PM (1.227.xxx.55)질병이죠
나와 가족의 병. ㅠ21. ㅇㅇ
'25.4.25 3:42 PM (223.38.xxx.118)가난이요
독거노인 확정인데 고독사, 치매, 질병은 두렵지 않고
판단력 흐려져서 사기 당해 비참한 노후 보내게 될까봐
기생충같은 인간들 쳐냈어요22. ㅇㅇ
'25.4.25 3:42 PM (106.101.xxx.96)질병 가난
23. ᆢ
'25.4.25 3:50 PM (125.181.xxx.149)장애.질병.
24. 가족들
'25.4.25 3:54 PM (220.78.xxx.213)운전 다 하니 항상 조마조마
25. ...
'25.4.25 3:56 PM (222.117.xxx.65)가족 아픈게 가장 두렵죠.
자식. 남편....
그 다음이 돈26. ~~
'25.4.25 3:56 PM (49.1.xxx.74) - 삭제된댓글스스로 씻지 못하고 남이 해 줄 때
비누 다 헹궈내지 못해도
더이상 부탁할 수 없는 상뢍27. 전
'25.4.25 4:09 PM (223.38.xxx.80)치매가 제일 무서워요 내가 내가 아닌게 되니...
그걸 또 모르고 육체적으로 이상없음 그대로 남의 손에 의지해서 끝 모르게 살아가니...28. Ddd
'25.4.25 4:22 PM (223.38.xxx.152)치매가 왜 두려워요? 더이상 내 정신이 아닌 나로 사는데. 내가 아프건 기억을 못하건 하나도 나는 인지 못하니.
29. 또로로로롱
'25.4.25 4:26 PM (118.235.xxx.227)저도 치매.
우리 아이, 남편 못알아보고 ㅜㅜ
그들에게 상처줄까봐 무서워요.30. 원글님과 같음
'25.4.25 4:27 PM (219.255.xxx.39)고독..ㅡ
31. ㅓㅓ
'25.4.25 4:52 PM (1.225.xxx.212)몸이 아픈거. 통증
32. 아픈 노후
'25.4.25 5:05 PM (122.37.xxx.116)거기다 혼자 ㅜㅜ 생각만해도 벌써 눈물ㅜ
남편이 갈수록 소중하게 느껴져요33. ㅅㄷㅅㄷㅅㄷㅅ
'25.4.25 5:44 PM (106.102.xxx.236) - 삭제된댓글유치하지만
좀빚34. ㅅㅡ느는
'25.4.25 5:44 PM (106.102.xxx.236)유치하지만.
좀비35. ㅇㅇ
'25.4.25 5:58 PM (211.235.xxx.60)파산
가족의 죽음36. ..
'25.4.25 6:31 PM (125.133.xxx.195)자식이 불행해지는것..
나는 뭐든 참아낼수있음. 자식이 행복하면 더 바랄것이 없겠음.37. 영통
'25.4.25 6:47 PM (106.101.xxx.171).
가난
....가난해 봤었기에
가난이 어떤 시너지
가난이 어떤 알고리즘 주는지 알아서요38. ᆢ
'25.4.25 8:30 PM (121.167.xxx.120)화장실 출입 못하고 세수 머리감기 샤워 못하게 될때. 대소변 혼자 해결 못하고 기저귀 차고 누워 있을때 상상하면 무서워요
안락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원해요39. 50대
'25.4.25 8:43 PM (49.167.xxx.114)저는 혼자라 외롭게 늙어가다 혼자 죽는거요
40. 전
'25.4.25 9:25 PM (49.161.xxx.125)혼자 남을까 두렵고
갈곳 없을까 두렵고
아플까 두려워요41. ㅇ
'25.4.25 11:39 PM (110.12.xxx.42)가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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