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느 쪽이 좋으신가요?

nn 조회수 : 922
작성일 : 2025-04-03 11:16:43

 

남편과  떨어져  지내고  있는데요

 

남편은  아이들에게  관심이  없어요  

 

어릴  때는  예뻐  하더니  이젠  남  보다  더  못하게  대하더라고요

 

아이들이  대학도  잘  갔고  취직도  했는데     아이들  소식을  저  한테만  들으려  하지

 

아이들에게  연락  안하더라고요

 

그러니  아이들도  안하게  되고

 

왜  그러냐고  물으면  별로  안  궁금하다  알아서  잘  살자나  그래요

 

이  문제로  여러 번  싸웠는데  나아지지  않네요

 

카톡도  저 한테만  하고  제  안부만  묻고   아이들이  남의  자식도  아니고

 

서운해요    저는  저  보다  아이들  안부를  물어  주었으면  하는데

 

와이프만  챙기는  남편   아이들만  챙기는  남편   어느쪽이  나을까요

IP : 166.48.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우
    '25.4.3 11:21 AM (121.121.xxx.178)

    그래도 님은 챙기니 괜찮은 분 같은데요.
    와이프가 먼저다!

  • 2. 00
    '25.4.3 11:24 AM (106.101.xxx.183)

    맞벌이이신가요?
    아니라면 애들 독립시키고 두분이 합가하세요
    그러면 애들도 엄마보러 본가 올테고
    그때마다 아버지와 만나서 서먹한것들 풀고 그렇게 다시 돌아가는거죠
    아버지가 애들한테 잘해줬다면서요

  • 3. ㅇㅇ
    '25.4.3 11:28 AM (222.120.xxx.148) - 삭제된댓글

    이유가 있을거 같은데요.

  • 4. ....
    '25.4.3 11:29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냥 중간이 제일 좋죠..ㅠ와이프만챙기고 자식은 멀리하는것도 별로인데요
    저희집은 엄마가 저희 남매 연년생인데
    저희 30대 초반에 돌아가셨고 아버지가 홀 아버지로 쭉 사시다가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아버지랑 그래도 쭉 친하게 지냈으니까. 엄마돌아가시고도 .엄마 자리만 비어 있었지 아버지하고는 좋은관계 유지했는데..... 너무 그렇게 한부모만 거리가 멀어도 자식입장에서는 완전별로일것 같은데요 ..

  • 5. ...
    '25.4.3 11:31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냥 중간이 제일 좋죠..ㅠ와이프만챙기고 자식은 멀리하는것도 별로인데요
    저희집은 엄마가 저희 남매 연년생인데
    저희 30대 초반에 돌아가셨고 아버지가 홀 아버지로 쭉 사시다가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아버지랑 그래도 쭉 친하게 지냈으니까. 엄마돌아가시고도 .엄마 자리만 비어 있었지 아버지하고는 좋은관계 유지했는데..... 너무 그렇게 한부모만 거리가 멀어도 자식입장에서는 완전별로일것 같은데요 .. 부모 입장에서도 쓸쓸할것 같구요.

  • 6. ...
    '25.4.3 11:35 AM (114.200.xxx.129)

    그냥 중간이 제일 좋죠..ㅠ와이프만챙기고 자식은 멀리하는것도 별로인데요
    저희집은 엄마가 저희 남매 연년생인데
    저희 30대 초반에 돌아가셨고 아버지가 홀 아버지로 쭉 사시다가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아버지랑 그래도 쭉 친하게 지냈으니까. 엄마돌아가시고도 .엄마 자리만 비어 있었지 아버지하고는 좋은관계 유지했는데..... 너무 그렇게 한부모만 거리가 멀어도 자식입장에서는 완전별로일것 같은데요 .. 부모 입장에서도 쓸쓸할것 같구요. 그리고 배우자한테 잘하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 자식한테도 잘할것 같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325 자유대학이 뭔가 검색해봤더니 세월호폭식투쟁... 12 어이상실 2025/04/12 3,974
1686324 새끼발가락이 아픈데 그럼 2025/04/12 853
1686323 커피포트 버릴 때 1 Zzzzz 2025/04/12 2,064
1686322 넷플 악연 재밌네요 6 ㅇㅇ 2025/04/12 2,993
1686321 “한덕수, ‘윤석열 내란 기록’에 손대지 말라” 시민 3만여명 .. 3 !!!!! 2025/04/12 3,437
1686320 이 시점에서 박유천이 아깝네요 22 박가 2025/04/12 6,764
1686319 남편이 밥통과 대화하고 있어요 23 ........ 2025/04/12 7,773
1686318 요즘 눈물의 여왕 시즌2 찍은분 주가조작말인데요. 4 금메달 2025/04/12 2,355
1686317 도.노.강 구로 이런곳도 지금 집값 오르나요? 3 ... 2025/04/12 2,660
1686316 세탁소에서 옷을 망쳐놓았어요. 10 히잉 2025/04/12 4,152
1686315 박은정의원 말처럼 가루도 남기지 마라!! 9 박은정만큼하.. 2025/04/12 2,645
1686314 쇼핑몰이 기억이 안 나요 2 어디지 2025/04/12 1,495
1686313 내란세력 척결하겠다는 후보 뽑을래요 9 ... 2025/04/12 885
1686312 신용한/ 김건희 씹지 못해 빨대로 유동식 먹는다네요. 13 000 2025/04/12 7,286
1686311 35세 남자입니다. 공주인 걸 잊지 않겠습니다. 5 공주의규칙 2025/04/12 3,668
1686310 초등 아이의 짜증.. (조언 부탁드립니다) 5 ... 2025/04/12 1,945
1686309 이재명 “내란 계속되고 있다”…집권시 ‘내란세력 척결’ 예고 55 이거죠! 2025/04/12 3,757
1686308 옛날 지체높은 집안 자식들을 키우는 방식이 제대로된 거죠 13 ㅇㅇ 2025/04/12 5,957
1686307 웃고가세요 2 봄날처럼 2025/04/12 1,253
1686306 서울인데요..오늘 추울까요?? 3 belief.. 2025/04/12 3,622
1686305 새벽샤워글 봤는데 지나치게 예민한분들도 문제는 있어요 44 ㅇㅇㅇ 2025/04/12 6,475
1686304 김명신 성형부작용? 24 ㅇㅇ 2025/04/12 15,685
1686303 계속 심하게 기침하는데 병원엘 안 가요 5 ㅇㅇ 2025/04/12 2,204
1686302 지귀연 최근 사진 보고 싶어 미치겠어요. 4 그 남자의 2025/04/12 6,976
1686301 미국뉴스 - 레빗 백악관 대변인 언론 브리핑 4 마가 2025/04/12 3,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