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수현의 기자회견은 철저하게 디즈니만을 노린듯

... 조회수 : 2,995
작성일 : 2025-04-01 09:04:01

 

자신을 '스타 김수현' 이라 표현한것은
그리고, 드라마 제작사나 출연진등에 대해서 피해를 끼칠수 없기 때문에
다시한번 이런 상황에 닥치더라도 겁쟁이처럼 똑같이 행동했을것이다. .... 라고 말한것은.

 

자신이 얼마나 배우로서, 스타로서 책임감을 갖고 조심히 행동한 것인지
오직 디즈니에 어필하려고 한 원고인것같아요.
거기에 (고)김새론의 대한 호칭도 이름을 단한번도 쓰지 않고,
계속해서 '고인' '고인' 하던데요.
자신과의 어떤 연결성도 최대한 피하려는 제 3자적 표현 아닌가 싶어요.

 

내용증명을 보낸것은 형식적인 절차였을뿐, 변제 받으려는 생각 없었다라고 했자나요?

내용증명 보내보신 분들은 아실꺼예요.

내용증명 3회 보내도록 어떤 이의 제기의 회신이 없으면, 동의로 간주 받기에
법정 자료로 쓰려고 내용증명이 이용된다는것을요.

 

'걱정하지마라, 형식적인 절차이다'

....그래놓고 민사 소송 진행한다고 통보한것이 그런이유이죠.

 

7억은 받을생각도 없었다고 기자회견하면서

유가족에게 120억 손해배상 청구하겠다고 굳이 금액까지 밝힌 김수현.
입장을 밝히러 나온 기자회견인 만큼 질문은 받지 않는다고 밝힌 김수현.

 

싸이코패스적 기질. 
나르시즘적 기질.
철저하게 자기 중심적이고, 타인에 대한 공감 의지 자체가 없는 김수현.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그였지만,

어제의 기자회견은 그 어느때 연기보다 발연기였고....
앞뒤 정황 모르는 그 어떤 사람도 전혀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기자회견이었습니다.

 

7억의 열배 백배 천배를 누리는(?) 김수현이 되시길!

 

 

 

IP : 182.210.xxx.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1 9:07 AM (124.50.xxx.72)

    지금은 본인이 아니라 스타김수현
    시간이 지나 거짓말로 들통나도

    그때는 스타김수현이었다 밑밥까는중
    다시돌아가도 그럴것이다

  • 2. 124.50님
    '25.4.1 9:09 AM (182.210.xxx.14)

    의견동의 합니다.

    그러네요. 밑밥...
    나 지금도 인간 김수현이 아니야
    어쩔수없이 스타 김수현으로 있는거야.

  • 3. 맞아요
    '25.4.1 9:49 AM (218.54.xxx.75)

    싸이코패스적 기질.
    나르시즘적 기질.
    철저하게 자기 중심적이고, 타인에 대한 공감 의지 자체가 없는 김수현. 2222

    아주 섬찟한 인간형을 봤네요.
    우는 척 연기는 이번에 발연기던군요.
    안나오는 눈물즙 짜며 흐느끼는 호흡으로 일정한
    리듬 타느라 수고하더라고요.

  • 4. 아일리
    '25.4.1 8:03 PM (1.234.xxx.207)

    아임 스타
    아임 완전 결백
    아임 명 연기자
    아임 채무협박 노
    아임 대스타
    아임 미성년자 교제 안함
    아임 열받음 고소예정
    질질 짜면서 말한 45세 울보

    개콘보다 더 웃긴 기자회견이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2097 나라걱정에 일이 안되네요 2 ㄴㄱ 2025/04/01 939
1682096 김수현 증거사진 영상 또 떴네요 22 2025/04/01 20,856
1682095 그릇이 큰 사람과 작은 사람 4 2025/04/01 2,108
1682094 장제원이 윤가 당선후 9 궁금 2025/04/01 5,546
1682093 김수현의 기자회견은 철저하게 디즈니만을 노린듯 4 ... 2025/04/01 2,995
1682092 누가 대통령이 되던 명신이는 잡아야합니다 1 2025/04/01 903
1682091 (당장탄핵) 자식은 참 신기하네요 6 ㅁㅁㅁ 2025/04/01 2,770
1682090 경주호텔중에서 방두개인곳 없을까요ㅜㅜ 7 54세 여행.. 2025/04/01 2,237
1682089 월세 안들어올때 며칠정도 기다려 주시나요? 9 ? 2025/04/01 2,263
1682088 김학의도 잘만 사는구만 5 2025/04/01 2,476
1682087 장씨는 검찰 캐비넷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9 ㅇㅇ 2025/04/01 3,677
1682086 루프가 유방암 발병률 높인다 10 질문 2025/04/01 2,928
1682085 ...... 2 .... 2025/04/01 834
1682084 협박성 거래가 있었겠죠 8 ... 2025/04/01 2,773
1682083 나라를 후진국으로 몰아가는 1 악마들 2025/04/01 793
1682082 진짜 작은 정수기 어디 없나요? 15 정수기 프리.. 2025/04/01 3,557
1682081 미투 나올까봐 ㅈㅅ한거 아닐까요 8 .. 2025/04/01 3,684
1682080 장제원 관련 궁금한 것이... 6 궁금 2025/04/01 2,456
1682079 뻥이요 스낵 좋아하시는분들.. 2 할인행사 2025/04/01 1,981
1682078 이재명이 대통령 되면 39 ㄱㄴㄷ 2025/04/01 3,424
1682077 사상 초유 현직 인천 시의원 2명 구속 6 역시 국힘 2025/04/01 3,692
1682076 ㅈㅈㅇ 사건이 헌재에 대한 모종의 협박일수도 13 이건 2025/04/01 4,059
1682075 장제원 죽은건 미스테리네요. 6 .. 2025/04/01 6,159
1682074 헌재 구성원 일부 국힘당과 내통 13 겸손 2025/04/01 2,460
1682073 "지금 헌재는 둘 중 하나...국회, 모든 수단 동원하.. 5 ㅅㅅ 2025/04/01 1,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