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탈렌트 우현씨요

.. 조회수 : 22,935
작성일 : 2025-03-23 19:58:46

예전에 항상 범죄자 강간범 같은

역할만 줘서 가족들 보기 민망하다고

했었는데 꾸준히 연기 하시더니

보물섬에서 회장님 역할을 다 하시네요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론 하고 싶은 역할 다 해보시길...

IP : 39.115.xxx.13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23 7:59 PM (222.239.xxx.240)

    엄청 부잣집 아들이죠

  • 2. ㅇㅈㅇ
    '25.3.23 8:03 PM (222.233.xxx.216)

    우현씨 회장님 되셔서 진짜 반갑고 기쁘네요!
    어제 보물섬 보면서
    남편이랑
    우현씨가 회장역할이라니! 어머 축하드려야겠네 했답니다.

  • 3. 사실
    '25.3.23 8:05 PM (222.99.xxx.66)

    첨에 코믹 스러윘는데
    보다보니 역시

  • 4. ..
    '25.3.23 8:09 PM (175.121.xxx.114)

    대학가서 처음으로? 삼겹살 먹어봤다고해서
    다들 숙연 ㅠㅠ
    알고보니 소고기만 드시분

  • 5. 내공
    '25.3.23 8:09 PM (211.234.xxx.49)

    그니까요
    빈티나는 역할 위주였는데
    회장역 어울리더라고요
    연기력 있는 배우인거죠
    허준호 악역도 명불허전~

  • 6. 올미다
    '25.3.23 8:10 PM (175.214.xxx.148)

    우현삼촌ㅋㅋ

  • 7. ㅡㅡㅡㅡ
    '25.3.23 8:12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저도 올미다 생각했어요.
    그 삼촌 맞죠?
    회장님 되신거 축하해요.

  • 8. 쭌찌맘
    '25.3.23 8:23 PM (125.177.xxx.32)

    연대 운동권츨신
    탈렌트 안내상씨와 민주화운동 같이함 ㅎㅎ

  • 9.
    '25.3.23 8:25 PM (118.235.xxx.94) - 삭제된댓글

    초등 아이가 티비보다가 이 분 민주화 운동 하셨다고 이야기 해줘서
    알게 되었어요~

  • 10. ...
    '25.3.23 8:25 PM (14.42.xxx.34)

    청담동살아요에서 처음보고 깜짝 놀랐어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연예인상이 아니잖아요. 워낙 노안이라 아이 유치원에 갔더니 할아버지가 오신거냐고 했다해요. 아이가 시무룩해했다는...그런데 우현씨 남동생은 키 크고 엄청 잘 생긴 미남이더라고요. 전혀 형제라고 보여지지않는 외모였어요.

  • 11. ..
    '25.3.23 8:25 PM (223.38.xxx.122)

    회장님 귀여우십니다

  • 12. 대본리딩때
    '25.3.23 8:34 PM (118.235.xxx.221) - 삭제된댓글

    여러분~택배기사 경비원에서 제가 드뎌 회장이 됐습니다~
    하고 호탕하게 웃으시더만요.
    근데 키가 넘 작아서인지 머리를 엄청나게 부풀렸더라구요.ㅎ
    목소리는 카리스마 있는데 풍채는 좀 약하더만요.

    어제 맨발로 거리 헤매는 거 보고 치매 무서운 거 새삼 깨달았어요.ㅠ

  • 13. ....
    '25.3.23 9:10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민주화운동 하신 걸로 제 까방권 백 개 받으심.
    유해진 씨도 무명 양아치에서 시작해서 변호사, 왕까지 하셨듯이 우현씨도 못 되란 법은 없죠.

  • 14. 님덕분에 로그인
    '25.3.24 1:27 AM (118.45.xxx.180)

    약속 시간 항상 잘 지켜서 주위의 신망을 얻고
    주윗분들에게 돈을 잘 빌려주고
    그 돈 유일하게 되돌려준이가 동백이 엄마였다죠?

  • 15. 하하
    '25.3.24 8:49 AM (118.235.xxx.55)

    알고보니 소고기 ㅎㅎ

  • 16. 우현씨
    '25.3.24 9:19 AM (121.121.xxx.58)

    안내상씨와 더불어 운동권출신이죠.
    명문대 졸업하고도 운동권이라 취업도 안되고ㅠ
    그래서 나선길이 공연 연극이래요.
    근데 엄청난 재능이 있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두 분 다 승승장구 하시길

  • 17. ㅇㅇ
    '25.3.24 9:57 AM (61.254.xxx.88)

    실제 회장님중에 저런 인상들 꽤 있을것 같아요 ㅋㅋ

  • 18. ...
    '25.3.24 12:12 PM (220.78.xxx.153)

    너무 귀여우신 배우님 앞으로도 다양한 역할 많이 맡아주시면 좋겠어요

  • 19. 요샌
    '25.3.24 5:41 PM (220.72.xxx.2)

    요샌 여기저기서 그런 역할 하시는거 같던데요 ㅎㅎㅎ

  • 20. 별이다섯개
    '25.3.24 7:20 PM (211.235.xxx.58)

    그 회장님도 조폭두목같지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42 박신양 그림 보셨어요? 13:49:31 72
1793741 치매 예방 차원의 공부라는게 의미있나싶은게 13:49:30 24
1793740 대문글) 자녀가 독립 안하는 경우 이젠 너무 흔하지 않아요? 3 독립 13:42:32 319
1793739 노량진역 바로 옆에 건물 두 동 3 .. 13:41:03 222
1793738 팀장복수 2 ㅇㅇ 13:40:03 148
1793737 (펌) 수학문제같은 하정우배우네 집안 나이 4 ㅇㅇ 13:36:30 452
1793736 조국당은 지방선거에 관심없어요 9 그들의목적 13:35:11 193
1793735 파 세워서 보관하면 더 오래 가는 거 맞나요? 2 파하~ 13:31:55 158
1793734 불면증인데 한강 작가의 작별을 듣고(유튜브 오디오) 푹 잤어요 ... 13:31:33 277
1793733 명절전에 다녀오는분들 많으세요? 1 명절 13:31:03 174
1793732 캐서린왕비 살많이 빠졌네요 1 ㄱㄴ 13:30:33 703
1793731 모든 빈말을 곧이곧대로 받는 사람은 어째야하나요 6 ㅇㅇ 13:26:19 457
1793730 친칠라는 관리가 어렵나요? 1 ㅇㅇ 13:25:34 176
1793729 멜라니아를 트럼프에게 소개한놈이 엡스틴 우와 13:25:27 514
1793728 디비져 잘 쉬라는 표현? 5 goodda.. 13:25:08 291
1793727 내가 아는 설대 엄마들은 24 13:21:17 1,310
1793726 실거주 조건은 안풀어주겠지요 실저주 13:21:12 173
1793725 다른 나라는 비거주 세금이 훨씬 높아요 3 ... 13:20:23 229
1793724 냉장고 as받았는데 음식들이 막 얼어요 !!! 4 Sl 13:19:20 216
1793723 쓸 돈 필요한데 삼전 파는 것, 대출 받는 것, 마이너스 종목 .. 8 ㅇㅇ 13:17:09 522
1793722 요즘 카카오 이용정보동의 문자발송되는거요 1 질문 13:12:53 134
1793721 장례식장 방문 7 13:11:40 457
1793720 꿀빤 임대사업자들만 양도세 혜택 더주며 일반인들은 집 팔라고 9 문재인장학금.. 13:08:26 527
1793719 독극물 수입 재개 5 ㅇㅇ 13:05:54 359
1793718 평범한 중산층인줄 알고 결혼했는데.. 45 .. 13:05:38 2,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