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씨 아내분이요. 싱크로가 하나도 안맞는데도 그사람이네요.

... 조회수 : 15,420
작성일 : 2025-03-16 08:30:17

젊은 배역과 중년배역 연결이요.

외모만 놓고보면 곱고 예쁘던 그 사모님이 나이들고 살찌더라도 지금 중년 모습이 안어울리는데  배우가 이 괴리감을 연기력으로 메우네요. 

우아하게 눈 내리깔고  앉아있다가 뒤에서 슬쩍 속내보이는 모습에 과장이 하나도 없이 천연덕스럽게. 

자꾸 그장면 생각나요

IP : 222.112.xxx.19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6 8:31 AM (112.133.xxx.18)

    저도 감탄했어요
    연기력이 대단하구나
    중년의 애순부부 싱크로율 논란도 다 연기부족인 것 같아요

  • 2.
    '25.3.16 8:35 AM (222.239.xxx.240)

    그럼요
    연기력 부족이죠
    문소리 연기 찰떡인건 푸른바다의 전설
    그것뿐이네요
    너무 괴리감이 크니 사람들이
    더 말이 나오는겁니다
    둘다 캐릭터 분석을 더 했어야 해요

  • 3. 000
    '25.3.16 8:43 AM (211.186.xxx.26)

    장혜진 배우

    중년 되고나서 말투, 톤, 분위기가 젊은 학씨부인이랑 똑같아요.

  • 4.
    '25.3.16 8:45 AM (61.105.xxx.88) - 삭제된댓글

    그런가요
    갑자기 살집이 보여서 엥 했네요
    문소리는 진짜 안맞고요
    아이유도 애기엄마역 부분은
    연기부족 보여요
    염혜란 연기 나올때만 감정이 올라와서
    감탄 하고 있어요

  • 5.
    '25.3.16 8:51 AM (61.105.xxx.88)

    평소 춤 좋아하고
    남편 땜에 피폐해진
    마음으로 살았을텐데
    갑자기 후덕해지신
    외모가 저는 안맞던데요 ??

    문소리는 연기 외모
    진짜 너무 안맞고요
    아이유도 애기엄마역 부분은
    연기부족 보여요
    염혜란 연기 나올때만
    감정이 훅 올라와서
    감탄 하고 있어요

  • 6.
    '25.3.16 8:55 AM (211.234.xxx.98) - 삭제된댓글

    싱크로율 낮아서 흐름 깨어지니
    몹시 기만당한 느낌이라 했더니,
    여기서는
    배 타고, 바다 바람 맞고,
    세상 풍파 맞으면 그럴 수 있다나..? ㅋㅋ

    장혜진 배우처럼 젊은 학씨 부인 역할 공부 하나도 안했어요.
    아역이 핫한 설정일수록
    아역 습관이나 행동들, 몸짓, 걸음걸이, 습관, 말투까지
    성인역이 진짜 엄청 공부하고, 연습해 싱크로율 높이는데

    더구나 박해준 문소리는 성인역도 아닌
    이미 성인역인 아이유 박보검 중년역인데
    이건 뭐..

    순둥순둥 무쇠 캐릭이
    중년되어 깐족거리고 껄렁한 말을 한다고요? ㅎ
    아무리 세상 풍파 맞아도, 사람 기본 성향 안바뀝니다.
    사람 안바뀐다는 말이 괜히 있는거 아니라고요.

    차라리 아역에서 박보검 아이유가
    외모 달라도, 연결이 자연스러웠지
    중년역이 흐름을 얼마나 바사삭 깨던지..
    넘 기만 당한 느낌이라 2막은 한 번 보고 끝.
    1막 여러 번 본거 화날 정도에요.

  • 7.
    '25.3.16 9:02 AM (211.234.xxx.98) - 삭제된댓글

    싱크로율 낮아서 흐름 깨어지니
    몹시 기만당한 느낌이라 했더니,
    여기서는
    배 타고, 바다 바람 맞고,
    세상 풍파 맞으면 그럴 수 있다나..? ㅋㅋ

    젊은 학씨 부인 공부한 장혜진 배우처럼
    박해준 문소리는 역할 공부 하나도 안했어요.
    아역이 핫한 설정일수록
    아역 습관이나 행동들, 몸짓, 걸음걸이, 습관, 말투까지
    성인역이 진짜 엄청 공부하고, 연습해 싱크로율 높이는데

    더구나 박해준 문소리는 성인역도 아닌
    이미 성인역인 아이유 박보검 중년역인데
    이건 뭐..

    순둥순둥 무쇠 캐릭이
    중년되어 깐족거리고 껄렁한 말을 한다고요? ㅎ
    아무리 세상 풍파 맞아도, 사람 기본 성향 안바뀝니다.
    사람 안바뀐다는 말이 괜히 있는거 아니라고요.

    차라리 아역에서 박보검 아이유 전환이
    외모 달라도, 연결이 자연스러웠지
    중년역 전환은 흐름을 얼마나 바사삭 깨던지..
    넘 기만 당한 느낌이라 2막은 한 번 보고 끝.
    1막 여러 번 본거 화날 정도에요.

    어차피 문소리는 중년 아이유 역할 한다는걸
    1막에서 보여줬으니 흐름 깨는게 훨씬 덜한데
    박해준은 이건 뭐.

    순간 순간 해사했던, 댕댕이 같았던 박보검 내놓으라고요
    요망진(제주어로는 긍정의 의이만 있대요) 아이유 내놓으라고요. 아 진짜..

  • 8.
    '25.3.16 9:05 AM (211.234.xxx.98) - 삭제된댓글

    싱크로율 낮아서 흐름 깨어지니
    몹시 기만당한 느낌이라 했더니,
    여기서는
    배 타고, 바다 바람 맞고,
    세상 풍파 맞으면 그럴 수 있다나..? ㅋㅋ

    젊은 학씨 부인 공부한 장혜진 배우처럼
    박해준 문소리는 역할 공부 하나도 안했어요.
    아역이 핫한 설정일수록
    아역 습관이나 행동들, 몸짓, 걸음걸이, 습관, 말투까지
    성인역이 진짜 엄청 공부하고, 연습해 싱크로율 높이는데

    더구나 박해준 문소리는 성인역도 아닌
    이미 성인역인 아이유 박보검 중년역인데
    이건 뭐..

    순둥순둥 무쇠 캐릭이
    중년되어 깐족거리고 껄렁한 말을 한다고요? ㅎ
    아무리 세상 풍파 맞아도, 사람 기본 성향 안바뀝니다.
    사람 안바뀐다는 말이 괜히 있는거 아니라고요.

    차라리 아역에서 박보검 아이유 전환이
    외모 달라도, 연결이 자연스러웠지
    중년역 전환은 흐름을 얼마나 바사삭 깨던지..
    넘 기만 당한 느낌이라 2막은 한 번 보고 끝.
    1막 여러 번 본거 화날 정도에요.

    어차피 문소리는 중년 아이유 역할 한다는걸
    1막에서 보여줬으니 흐름 깨는게 훨씬 덜한데
    박해준은 이건 뭐.

    순간 순간 해사했던, 댕댕이 같았던 박보검 내놓으라고요
    요망진(제주어로는 긍정의 의미만 있대요) 아이유 내놓으라고요. 아 진짜..

  • 9.
    '25.3.16 9:06 AM (211.234.xxx.98) - 삭제된댓글

    싱크로율 낮아서 흐름 깨어지니
    몹시 기만당한 느낌이라 했더니,
    여기서는
    배 타고, 바다 바람 맞고,
    세상 풍파 맞으면 그럴 수 있다나..? ㅋㅋ

    젊은 학씨 부인 공부한 장혜진 배우처럼
    박해준 문소리는 역할 공부 하나도 안했어요.
    아역이 핫한 설정일수록
    아역 습관이나 행동들, 몸짓, 걸음걸이, 습관, 말투까지
    성인역이 진짜 엄청 공부하고, 연습해 싱크로율 높이는데

    더구나 박해준 문소리는 성인역도 아닌
    이미 성인역인 아이유 박보검 중년역인데
    이건 뭐..

    순둥순둥 무쇠 캐릭이
    중년되어 깐족거리고 껄렁한 말을 한다고요? ㅎ
    아무리 세상 풍파 맞아도, 사람 기본 성향 안바뀝니다.
    사람 안바뀐다는 말이 괜히 있는거 아니라고요.

    차라리 아역에서 박보검 아이유 전환이
    외모 달라도, 연결이 자연스러웠지
    중년역 전환은 흐름을 얼마나 바사삭 깨던지..
    넘 기만 당한 느낌이라 2막은 한 번 보고 끝.
    1막 여러 번 본거 화날 정도에요.

    어차피 문소리는 중년 아이유 역할 한다는걸
    1막에서 보여줬으니 흐름 깨는게 훨씬 덜한데
    박해준은 이건 뭐.

    순간 순간 해사했던, 댕댕이 같았던 박보검 내놓으라고요
    요망진(제주어로는 긍정의 의미만 있대요) 아이유 내놓으라고요.
    요망지면서도 새침했던 아이유가 봉춤을?
    새침캐릭터 그렇게 안 변합니다. 아 진짜..

  • 10. ...
    '25.3.16 9:22 AM (219.254.xxx.170)

    문소리는 의외로 연기력이 부족해요.
    많은 작품을 안해서 그런거 같아요.
    아이유는 내공이 전혀 없는 겉만 쉽게 연기하는것 같구요.
    박보검 성인역은 전 괜찮게 봤어요. 무뚝뚝한 말없는 츤데레, 삶에 찌든 중년 연기 전 괜찮아 보여요.
    그리고 박보검도 이번에 연기 잘한다고 처음 느꼈어요.

  • 11.
    '25.3.16 9:42 AM (220.94.xxx.134)

    어제 ebs에서 식스센스를하길래 주인공아역배우는 어찌컸나 검색핵ᆢ고 헉함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서 역변할수도 있음 ㅋ

  • 12. ...
    '25.3.16 9:42 A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그쵸?

    외모는 하나도 안 닮아서 괴리감이 있는데
    태도나 말투는 똑같더라구요ㅎㅎ

  • 13. ㅎㅎ
    '25.3.16 9:42 AM (211.119.xxx.226)

    애순이중년배우 대체할 사람 떠오르시나요?
    저는 어제 시장에서 둘이 걷는 장면에서 생각했어요
    아..없겠다
    애순이가 스물넘어서까지 아이유로 나왔는데
    중년에 키가 아이유보다 큰 사람이 나오면 이상하잖아요? 아이유랑 키가 비슷하면서 중년의 연기잘하고 예쁘장한 여배우가 없어요
    학씨부인은 중년연기자 누군지 아직 못봤고
    박ㅎㅈ이 아쉽지만 것도 어느정도 키는 맞춰야했을거니까.

  • 14. ditto
    '25.3.16 9:44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후덕해진 건,, 갱년기 지나면 어느 정도 감안되지 않나요 ㅎ 저도 보면서 와 연기력으로 갭을 다 메꾸네 하면서 감탄하고 봤어요 아니 저 사람이 저기서 저렇게 나올 사람이 아닌데 싶은 양반들이 수두룩하게 나와요 처음 보는 분들도 다 연기 보배..

  • 15. 문소리연기 최고
    '25.3.16 9:44 AM (211.219.xxx.62)

    다양한 시각은 존재 합니다.
    전 첫화면 바닷가 엄마이야기 독백부터
    전율왔어요.
    딸집 청소할때 신발장 정리할때
    젊은날 본인과 투영하며 부러워하는 엄마모습
    뻥튀기 먹으며 딸아이 와 걷는 행복함 모습
    좌판하며 동창과 그아이 만날때도
    다 매료되는 연기뿐인데..

    지나보면 말없고 차가운 이미지인
    저의 젊은시절도
    50대후반 바라보니 정말 많이 변했더군요.
    아이유 씩씩한 젊은모습이 세월풍파에
    자식잃고 힘빠진 문소리로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이번기회에 다시보게 됨

  • 16. 정말 다양한 시각
    '25.3.16 9:57 AM (218.238.xxx.14)

    윗님 저는 첫화면 보고 오글거려서 시청포기했다가, 나중에 가족들과 같이 다시 봤는데요 ㅠㅠ

  • 17. 진짜
    '25.3.16 10:08 AM (110.13.xxx.24)

    장혜진님 학씨 부인 연기에
    박수...
    너무 자연스럽게 잘하시네요

  • 18. 연기는
    '25.3.16 10:23 A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학씨가 최고예요 ㅋㅋ

  • 19. 연기는
    '25.3.16 10:24 A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학씨가 최고예요 ㅋㅋ
    문소리는 왜자꾸 나오는지
    늘 아줌마가 아줌마 아닌척 하는 연기

  • 20. 연기는
    '25.3.16 10:27 A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학씨가 최고져ㅋㅋ
    문소리는 왜자꾸 나오는지
    늘 아줌마가 아줌마 아닌척 하는

  • 21. 바스크
    '25.3.23 1:45 PM (211.234.xxx.241)

    저 캐스팅 진짜 맘에 안들어서 엄청 해봤어요.

    아이유 - 신예은, 김태리
    문소리 - 진경, 김성경

    학씨 진짜 이번에 제대로 캐릭터 잡은거 같아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2493 무쇠냄비 장단점 알려주세요. 6 워즐 2025/03/16 1,705
1682492 박진여가 본 우리나라 역대대통령 전생 17 ㅇㅇ 2025/03/16 3,389
1682491 다리 아픈 부모님과 일본여행 7 ㄴㄴ 2025/03/16 2,075
1682490 저 충동성 문제있나요? 6 지금 2025/03/16 1,316
1682489 명품 언박싱 유튜버 추천해주세요 1 .. 2025/03/16 737
1682488 네이버페이(금주결산 많음) 포인트 받으세요   1 . . . .. 2025/03/16 1,084
1682487 학씨 아내분이요. 싱크로가 하나도 안맞는데도 그사람이네요. 12 ... 2025/03/16 15,420
1682486 김새론 엄마의 경박함을 욕했는데 ᆢ김수현 아웃이네요 16 2025/03/16 16,308
1682485 3.15 집회 참석했어요. 4 경기도민 2025/03/16 1,092
1682484 동네 상가는 이러한 이유로 악순환이네요 5 ........ 2025/03/16 4,176
1682483 양육권이 엄마에게 유리한 게 애한테 꼭 좋은 것 같지는 않아요 6 .. 2025/03/16 1,681
1682482 새내기 의대생들도 수업을 안받고 있군요 31 2025/03/16 4,910
1682481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자는 파면이 답이다. 6 비나이다비나.. 2025/03/16 769
1682480 휘성 생각에 내내 마음이 아프네요. 3 ... 2025/03/16 2,986
1682479 일주일에 두세번만 세수 합니다 12 노화 2025/03/16 5,762
1682478 신촌세브란스병원 근처 쉴 만한 곳 추천 부탁합니다 13 ㅠㅠ 2025/03/16 2,541
1682477 갑자기 체중이 빠지면 졸린가요? 2 .. 2025/03/16 1,607
1682476 내연관계 불륜이면서 딩크라고 하는 사람도 봤어요 1 .. 2025/03/16 3,327
1682475 멀리 아는 지인이 50중반인데 어제 사망했다고 29 넘충격적이라.. 2025/03/16 28,868
1682474 차기 대통령 노리는 김거니의 소름돋는 계획 (더쿠 펌) 5 .. 2025/03/16 2,525
1682473 39년생 토끼띠 아버님들 건강상태 어떠신가요? 3 2025/03/16 1,711
1682472 장시간 서서 일하는데 발이 편한 양말이 있나요? 2 등산 2025/03/16 1,708
1682471 오늘 탄핵찬성 집회는 몇시에 하나요? 2 ㅇㅇ 2025/03/16 1,431
1682470 딩크 베스트글쓴이 같은 사람 꽤 많아요 2 .. 2025/03/16 3,989
1682469 속상해서 여기에서라도 글 남깁니다 13 이런경우 2025/03/16 6,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