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성현 수방사 제1경비단장에게 참군인상을 수여합시다.

내란수괴파면! 조회수 : 2,688
작성일 : 2025-03-01 11:03:37

(펌)촛불행동에서 제안드립니다.

조성현 수방사 제1경비단장에게 <애국민주시민이 주는 참 군인상>을 수여합시다

조성현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제1경비단장은 검찰조사와 헌법재판소 8차 변론에서 양심에 기초해 정직하게 진술하였습니다.

 

조성현 단장은 헌재 진술에서 국회 진입 지시를 받았을 때 이례적이었다고 회고하며, 평상시 군인들이 보호해야 할 시민들이 군인들의 행위를 막는 모습을 보면서 상당히 의아했다고 했습니다.

 

조성현 단장은 국회 본청 진입과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이진우 수방사령관의 지시에 재검토와 조정을 요청하며 부당한 명령을 거부했습니다.

 

또한 국회로 이동 중인 후속부대에 서강대교를 넘지 말고 기다리라고 지시하는 등 결단력 있는 지시를 내리고, 상관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기도 했습니다.

 

조성현 단장은 윤석열 측 변호인이 '의인이냐'며 조롱해도 '저는 의인이 아니다. 제가 아무리 거짓말을 해도 부하들이 다 안다, 일체 거짓말을 할 수 없고,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하며, 군인의 지조를 지키고 부하들과 국민들 앞에 양심적이고 정직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애국민주시민의 이름으로 조성현 단장에게 참 군인상을 수여하고자 합니다.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참 군인상 수여 동참


http://bit.ly/참군인상

 

 

 

https://www.facebook.com/share/p/1EDTJXWarb/

 

 

 

 

IP : 118.235.xxx.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강대교
    '25.3.1 11:26 AM (211.234.xxx.123)

    넘지 말라던 그 군인

  • 2. ..
    '25.3.1 12:05 PM (39.7.xxx.235) - 삭제된댓글

    '저는 의인이 아니다. 제가 아무리 거짓말을 해도 부하들이 다 안다, 일체 거짓말을 할 수 없고,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하며,

    감사합니다

  • 3. 대찬성입니다
    '25.3.1 12:58 PM (118.218.xxx.85)

    그러나 이미 받은것이나 진배없지 않을까요
    조성현 경비단장의 자제분들이나 부인께서 얼마나 자랑스럽고 든든하게 생각될까요
    너무나 부럽습니다.
    옛날부터 감춘다고 감추는데도 현관밖에 한겨레신문이 떨어져있는걸 보면 이딴 한걸레신문이 다 와있어 하며 밟고지나가고 우리집에서 보는거라고는 상상도 못하죠.
    어쨌든 돈벌어오는 사람이니까 비위를 맞춰주느라 꾹꾹 참고 살아서 이제 늙긴했지만 아직도 태극기부대입니다.시댁이 모두 그모양,귀를 막고 살아서 그런지 마침 귀가 잘 안들리기에 이비인후과도 다녀요.

  • 4.
    '25.3.1 3:27 PM (118.32.xxx.104)

    대찬성
    이번에 밝혀진 곳곳에서 내란을 막은 참군인들에게 포상하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0763 어린시절 고무줄 놀이 열심히 하신 분들 7 궁금 2025/03/02 1,673
1670762 ‘세컨드폰 통화’ 선관위 전 사무총장, 작년 국힘 예비후보로 경.. 6 .. 2025/03/02 1,848
1670761 한가인 같은 스타일 주변에 종종 있어요.. 저도 그럴지도? 4 ... 2025/03/02 3,977
1670760 노랗게 색이 변한 멍은 언제쯤 빠질까요? 4 ㅇㅇ 2025/03/02 1,206
1670759 휴일에 약국 약값이 평일보다 비싼가요? 2 ........ 2025/03/02 2,039
1670758 미국교사 & 한류 17 2025/03/02 2,690
1670757 방에 불 켜놔도 전기세 별로 안나오나요? 13 ... 2025/03/02 3,513
1670756 모듈러주택이란 7 앞으로는 2025/03/02 1,951
1670755 한가인이 비호감이라고 느낀 지점 19 ㅇㅇ 2025/03/02 8,595
1670754 동해안 삼척부터 포항까지.. 들릴만한 곳 4 동해안 2025/03/02 1,516
1670753 오래전 송대관씨 간증과 찬양인데 1 ... 2025/03/02 2,462
1670752 다섯살은 cms같은데 왜 보내는거에요? 3 ... 2025/03/02 1,624
1670751 진해크만 배우는 제 기억에 8 ㅗㅎㄹㄹㅇ 2025/03/02 2,333
1670750 제이미맘 말투요 1 2025/03/02 3,199
1670749 오십되니 변한 점 11 2025/03/02 4,942
1670748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대단하네요 3 ... 2025/03/02 2,523
1670747 한가인으로 거울 치료되서 반성합니다 11 2025/03/02 6,866
1670746 우크라이나보니 노무현 대통령 생각나요 17 ... 2025/03/02 2,693
1670745 일산 파주 점심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8 추추초초 2025/03/02 1,809
1670744 저금리인데 만기예금 다시 예금하시나요? 7 2025/03/02 3,007
1670743 설거지 꿀팁 12 생각나서.... 2025/03/02 3,729
1670742 83세 골다공증 병원?? 1 답답 2025/03/02 1,376
1670741 스탠 그릇 큰 거 사려고 하는데 지름 사이즈요, 2 사이즈 2025/03/02 994
1670740 후각 청각이 너무나 예민해서 사는 게 더 힘들고 피곤해요 16 ... 2025/03/02 2,505
1670739 "대선 토론에또 정의당 심**나오나 봅니다 15 .... 2025/03/02 3,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