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_밖에서 먹고오라고 한다
2_그때그때 만든 요리+5첩 이내
3_요리만 1개에 김치정도로 간단히
4_8첩-12첩 이내로 으리으리하게!
5_ 기타..
애 둘 키우고 생활비 300받는데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요즘 인당 생활비 백만원이라는 얘기도 있지만 케바케니까
최대한 아끼고 있긴한데 야채값부터 무섭네요 ㅠㅠ
1_밖에서 먹고오라고 한다
2_그때그때 만든 요리+5첩 이내
3_요리만 1개에 김치정도로 간단히
4_8첩-12첩 이내로 으리으리하게!
5_ 기타..
애 둘 키우고 생활비 300받는데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요즘 인당 생활비 백만원이라는 얘기도 있지만 케바케니까
최대한 아끼고 있긴한데 야채값부터 무섭네요 ㅠㅠ
2
저는 애들 먹이려고 2번식으로 해요
안하면 몰라도 가족들 모여먹을때는 구색맞춰 차려요
2
가끔 4
메인요리와 1-2개반찬 아닐까요
5첩 을 누가해요
2.
전업인데 밖에서 먹고 온다고 본인이 그러지 않고서야 밥은 좀 차려줘야 맞는 거 아닌가요.
2 ㅈ
2 or 4
조촐해도 집에서 먹는게 일상적인거 아닌가요
3번
그리고
가끔 같이 저녁먹으러 나가요
국 메인요리 반찬 한 두개요 진짜 집밥 돈도 많이들고
한끼 먹는데 드는 소요시간도 심각해요 언젠가
김치에 물만 말아 먹어도되는 날 오겠지요
5첩정도로 많이들 차리시네요~ 혹시 다 손수 만드시나요? 아님 사온 반찬도 적절히 섞어서 내시나요?
2와3 합친정도로 해요
전 2번이고 거의 직접 만들어요. 한달에 1-2번 귀찮을 때 반찬가게 가기도 하고요.
전 기본적으로 매운국에 담백한 반찬
매운반찬에 담백한 국
이런식으로 차려요
예를들어 육개장이나 김치찌개가 국이라면
메인반찬은 계란말이나 감자채볶음
국이 미역국이라면
메인 반찬은 오징어볶음
이런식으로 차리면 조화가 잘되는거 같아요
밑반찬을 다 하지 않아도 반찬가게에서 몇개만 사다놔도
충분하죠 김치도 있으니깐요
참 김치가 맛있을땐 카레 같은거 만들어서 먹어요
2,3 왔다갔다 해요.
마늘쫑장아찌나 오징어젓갈 같은 건 사는데 보통 반찬은 다 제가 만들죠.
전업은 아니지만 2
반찬은 제가 직접 만들어요.
메인 하나, 반찬 서너가지
2
최대한 아껴야 하는데, 반찬 사 먹는 걸 어찌 감당하나요...외식도 잘 안 합니다.
저렴한 재료로 만들어 먹는거죠
애 하나에 160 받는데 5번이요.
밖에서 잘 사먹고 다녀서(친구나 동료들과) 저녁 시간 맞춰 들어오는게 아니라 그냥 반찬해서 냉장고에 두고 잡니다.
역시나 알아서 잘 꺼내 먹기 때문에 남편 식비만으로 생활비 거의 바닥나네요.
그런데 5첩이 그리 어렵진 않아요.
메인은 제육볶음, 불고기, 닭도리탕 등 고기 종류나
생선구이, 조림, 찌개나 탕류라면
김치 기본에 진미채, 젓갈 같은 오래두고 먹는 반찬에 콩나물 무침, 시금치 무침 같은거나 두부조림, 계란 말이…같은거 몇개만 하면 되니요.
300이 적어서 그런거라면 저렴한 재료 위주로 해야하고(사먹는 반찬은 더 비싸죠)
아무리 전업이지만 요리가 적성이나 취미에 안 맞아 못하는건 또 다른 문제라 솔직히 답이 없어요. 주부 적성에 안 맞으면 나가서 일하는게 낫다고 보는 1인입니다. 애들이 어려서 부엌일 할 시간이 없는거라면 그것도 또 다른 문제고요.
작년까지 직장다니며 풀타임으로 일해서
월~ 토까지 일해서 주말 말곤 밥차릴 일도 없었지만
지금은 남편이 주는돈으로 생활하니까
항상 남편 퇴근시간에 맞춰서 저녁 상 매일 차려요
아침은 삶은계란과 두유만 먹기때문에 안차려고 되고요
지금도 나가서 일할수 있고 그러면 남편한테 생활비 안받아도 되겠지만
일하는게 얼마나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그런지 알기 때문애
지금처럼 그냥 집에서 매일 남편 저녁 차려주는게 별로 힘든일이 아니라는 거 느끼고 있어요
주로2번. 저는 가끔 3, 또는 4
밖에서 먹고 오라니... 그럼 안되죠.
2번이요
5첩이 안될때도 있지만요
직접 다 만듭니다
국 찌개는 한번 만들때 양을 많이해서 한팩씩 냉동
해둬요 그럼 끓일것이 마땅치 않을때 꺼내 먹어요
반찬은 손많이 가는것과 그렇지 않은것 적절히
섞어서 해요 계란말이면 구운 곱창김 이렇게요
보통은 2번이요
남편도 같이먹을땐 그래도 손 가는거 두세개는 있게 차려요.
메인이 비빔밥이나 볶음밥, 덮밥, 이런거면 3번..
밀키트도 시판 반찬도 종종 이용하고요
저는 전업이다가 일하게 되었는데 그래서 반찬 대부분 사먹습니다. 동네에 전날 예약하면 집앞에 배달해주는 곳 일주일에 두세 번 이용하고요.
밥 하고 국만 제가 합니다. 외식하거나 배달시키면 돈이 더 들고 저도 그냥 밥 먹고 싶은 나이예요.
냉동실에 몇 가지, 생선, 돼지고기, 쇠고기, 돈까스 비상으로 있어서 반찬 부실하면 꺼내서 구워요. 그마저도 없으면 계란 반찬 하고요.
냉동 피자, 라자냐 있고 파스타 소스도 쟁여둡니다.
돈 벌어보니 힘드네요. 저도 같이 벌지만 남편이 더 부담하고 가장인지라 별 거 없어도 집밥 해주고 싶어요.
저는 애들도 커서 밥을 해두면 자기들이 먹기도 해서요.
3번.
만들어서 먹어요. 반찬을 사지는 않아요
4였다가 요즘은 간단히 국이나 메인에 김치등 3가지추가요
애 둘.생활비 300이면 5첩을 그때그때 어떻게 해요
메인 하나에 두 세가지 반찬 하면 되지 않을까요
저랑 생활비 비슷하네요 그런데요
식재료 물가도 많이 올랐어요
남편이 집밥 좋아해요
그런데 한그릇 요리 위주 +국하나 +
반찬은 무생채 계란말이 멸치볶음
나물은 시금치 콩나물 그때그때 마다 달라요 그런데
반찬도 싹쓸이해요 ㅠㅠ 그래서 제가 걱정이랍니다
오늘도 무생채 크게 반찬통 만들어놨는데 다 먹어치움요 ㅠ
2번이요.
보통 메인에 나물이나 샐러드, 볶은 반찬 하나, 찌개나 국. 김치 빼고 두개에서 네개정도 만들어요. 아침은 직접 만든 쥬스나 빵요. 반찬을 사오는 일은 없어요, 애들 간식도 대부분 만들어 먹여요. 주말엔 고기 굽거나 외식합니다. 집밥 부심같은 건 없어요, 요리 안좋아하고 먹는데 크게 관심 없습니다. 다만 전업이 된 후부터 이게 내 일이다 생각하고 잘 해먹이려고 하고, 가족들 건강에 신경쓰다보니 주중엔 열심히 차립니다.
아침을 꼭 먹고 다니는 사람이라 아침밥도 차려주고 저녁도 꼭 차려줍니다.
아침은 두레생협 연두부랑 밥.국.김치.
저녁은 초딩입맛이라 .국이나 찌개. 김치. 밑반찬 한두개.김.그리고 햄이나 생선구이 해주면 아주 좋아해요.
5첩은 밥,국,김치,찌개 같은건 제외입니다.
나머지 찬 갯수인데…
그럼 다들 밥 국 김치 빼고도 5개씩 그때그때 만들어드시나요?
식구들이 냉장고 들어간 밑반찬 안좋아해서
전 겨우 2-3첩 정도요-
찌개나국물종류에 한두가지 밑반찬
2번인데 반찬 늘 새로하지는 않아요
제가 나물 좋아해서 나물만 3~4가지는 늘 냉장고에 있어요.
쇠고기나 계란 장조림같은거 있고
마른반찬 좀 있고
계란말이나 생선 해주고요.
가끔 3번으로 음식하면 메인요리 덜어놨다 다음끼니에 반 찬으로 내요.
저는 국이랑 찌개는 거의 안해요.
남편이 젊어서부터 당, 혈압 관리 해야해서 안하다보니 굳어졌어요.
손 많이 가는건 나물 정도인데 이건 제가 좋아하는거라 힘들지 않아요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온것도 잘 먹어주는 남편이라 힘들지는 않아요
전업 아니고 프리랜서인데 2
국이나 찌개하고 나물이나 채소반찬 2-3가지 고기나 생선요리 1 +김치 밑반찬
남편이 먹고 들어올때가 많아서 주 2-3회정도 하지만 반찬은 거의 매번 새로해요
1번은 절대 못하고요...
아, 1년에 한두번은 하네요
미칠듯이 힘들때...
그리고 2,3번을 고루 섞어요
감자탕 같은거 끓이면 반찬 안하고요...
전업 아니여도 2번~3번이예요
애들크니 좋아하는것만 먹으려고 해서
2번 + 3번 이네요.
매끼 새로운 다른 메뉴 주긴해요
밑반찬 만들어놔도 한두번 먹으면 안먹으려 하더라구요.
2번으로 한끼 먹으면 그다음 2끼~3끼는 3번
(덮밥 볶음밥 면요리 찜) 이안에서 돌려요.
그러고 다시 메인해서 2번.
밑반찬도 2번정도 먹으면 없어질 양으로 하구요.
전업이라 이렇게 매번 메인이 다르긴 한데...
일할땐 이렇게 못했어요.
4인가족이라 그나마 집밥합니다.저도
1,2,3,4 골고루 다합니다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1번일때도 있지만 4번일때도 있습니다
제 입으로 먹고오라고 한 적은 한번도 없고
2,3,4번이요
울 아들과 남편은 밑반찬 안 먹어요. 나물도 안 먹어요.
한번 먹은 반찬은 두번 안 먹어요
메인 국이나 찌개. 생선 구이나 전.
아님 볶음밥 계란 프라이 올리거나 짜장밥.카레라이스.하이라이스 등.생선 구이나 국 하나 해요.
내일 아침에는 버섯 부추 넣고 오리소세지구이.
계란푼 김치국 하려고요.
남편이 원하는 메뉴로 차려요
매일 오늘 저녁은 뭐가 먹고싶어?
시간이 걸리는 건 예를 들어 팥죽같은건
전날 팥 불려야 해서 미리 말해 달라고 하고
매일 매일 주문 받아 뚝딱 차려줍니다
맛있다 고맙다 잘먹었다 인사 해줍니다
2번이죠. 평일에 주로 먹고오니까 안먹고온다고 하면
남편 좋아하는 새우 굴 오징어같은거 넣고 얼큰한 찌개 끓이고
집에 있는 반찬만 다 꺼내도 5~6가지는 되구요.
냉동실에 새우, 굴같은 해산물 있음 급할때 든든하고
평소 장볼때 주1회정도는 저녁 안먹고 온다 생각하고 장봐놔요.
밑반찬은 멸치볶음 진미채 땅콩조림 연근조림 시금치무침
월300인데 애둘이면 먹어조지겠어요
3으로해야죠
여자혼자 5첩 먹으며 남편한테만 그리해놓는건아니니까요
3번만 해도 전에 먹다 남은 것 같이 주면 반찬 몇개 나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