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학원을 안다니는데
친구들은 다 다녀서 그런지
학원다니는 애들 귀가 시간이 다 9시 10시 이후인데
그다음부터 전화오고 가고 난리고
그냥 냅두면 몇시간씩 전화통 붙들고 있어요.
애들이 못놀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다른 집도 이런가요?
저희 아이는 학원을 안다니는데
친구들은 다 다녀서 그런지
학원다니는 애들 귀가 시간이 다 9시 10시 이후인데
그다음부터 전화오고 가고 난리고
그냥 냅두면 몇시간씩 전화통 붙들고 있어요.
애들이 못놀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다른 집도 이런가요?
그 나이때는 친구가 최고죠뭐.
피크죠
학원다녀온 밤에 가뿐하고 호르몬은 뿜뿜하고
그저 밤새
친구들하고 까똑까똑 ㅠㅠㅋ
애들아 밤에 자야 키 큰다ㅋ
학원을 안가니 그 전에도 폰을 많이 봐서
9시에 폰 내는데
너무 제가 애 인간관계를 막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게임도 너무 막으면 소통불가래요
온라인 너무 막으면 코인도 못하게 되구요
할거 하게해야 세상과 소통한다네요. 케바케지만
저희아들 부르셨나요
학원이거리가 있는데 전화하면서 오느라 못데리러 오게해요
그밤에 그추위에 으이구..
아시잖아요
다 한때고 그때밖엔 그런 재미있는 시기가 없어요
나이들어보니 친구도 전같지않잖아요
저희 애는 전화도 없어요. 근데 밤 늦게까지 누구랑 어떻게 그렇게 수다가 늘어지는지 보면 게임하면서 그룹 챗? 그런식으로 대화한대요. 같이 음악도 듣고 노래까지 하던데요.
낮에는 친구들이랑 스케줄이 맞지 않으니 밤늦게 통화하더라구요.
방학때랑 학기중에도 금,토는 (다음날 등교 안하는 날) 참아주고 그 외엔 너무 과하면 적당히 하라고 가끔 한마디씩 합니다.
방학이라 그런가 밤 11시, 12시에도 통화해요
오늘 반편성 날이라서 그런가 아주 난리네요 카톡에 전화에 불나네요
방학이니 봐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