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24(월) 마감시황

나미옹 조회수 : 779
작성일 : 2025-02-24 17:21:03

‘Bad is bad’ 영향에 전약후강』 

코스피 2,645.27 (-0.35%), 코스닥 773.33 (-0.17%)

 

미국 소비 및 경기 우려에 일단 정지

KOSPI, KOSDAQ은 각각 0.4%, 0.2% 하락했습니다. 지난주 Walmart의 실적 발표 이후 불거진 소비·경기 둔화 우려는 연속적으로 발표된 매크로 지표 부진으로 확산됐습니다. 미국 S&P Global 서비스업 PMI는 25개월 만에 처음으로 기준선을 밑돌았고(49.7p),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도 2023년 11월 이후 최저치 보였습니다(64.7p). 여기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HKU5-Cov-2) 발견 소식도 투심 약화 요인이었습니다. 반도체는 주말 간 중국의 기술수준이 한국을 추월했다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설문조사 결과 등에 부진했으나(삼성전자 -1.6%, SK하이닉스 -2.2%), 2차전지는 다음 주 인터배터리(3/5~7) 행사를 앞두고 바닥 통과 전망에 반등했고 해운주는 미중 갈등 반사수혜 기대로 강했습니다.

 

고래 싸움에 수혜 받는 해운

최근 미국(AI SW 등)·한국(조선 등) 공통적으로 주도주의 가파른 조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말 간 조선·해운업 관련 미중 갈등은 국내 관련주 숨통을 트이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중국 선사에 소속된 선박이 미국 항구에 입항할 때마다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국내에 반사수혜가 기대됐습니다(HMM +7.1%, 현대글로비스 +5.4%).

#특징업종: 1)해운: HMM, SK해운 사업부 인수 추진 소식 2)액침냉각: Nvidia, 한국 액침냉각 협력사 모색 소식(삼성공조 +30.0%, 워트 +11.6%) 3)가상자산: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중 한 곳인 Bybit에서 2조원대 해킹 발생(티사이언티픽 -6.5%, 우리기술투자 -2.5%)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경계감

지난 금요일 미국에서 Risk Off 심리를 강화한 요인 하나는 팬데믹 우려였습니다. 코로나보다 감염력이 더 강한 HKU5-CoV-2가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였습니다. 마스크·진단키트(메디콕스 +29.6%, 수젠텍 +10.7%) 관련주 급등했고, 최근 한한령 해제 기대 영향에 강세였던 엔터·화장품 약세였습니다. 특히 화장품은 실적 부진이 더해져 낙폭이 컸습니다(코스메카코리아 -9.8%, 클리오 -8.1%). 다만 1)실제 감염 사례라기보다 연구소에서 발견했다는 점과, 2)신종 바이러스가 코로나19처럼 인간 세포에 쉽게 침투하지 않는다는 점에 우려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美 1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22:30) 2)美 2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활동지수(24:30) 3)韓 2월 금통위(25일 10:00)

출처 - 투자명가 커뮤니티

https://www.mginvest77.com/

IP : 39.7.xxx.4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327 딸이 같은 반 남자아이에게 머리를 맞았어요 28 .. 2025/04/12 5,187
    1686326 자유대학이 뭔가 검색해봤더니 세월호폭식투쟁... 12 어이상실 2025/04/12 3,974
    1686325 새끼발가락이 아픈데 그럼 2025/04/12 853
    1686324 커피포트 버릴 때 1 Zzzzz 2025/04/12 2,064
    1686323 넷플 악연 재밌네요 6 ㅇㅇ 2025/04/12 2,993
    1686322 “한덕수, ‘윤석열 내란 기록’에 손대지 말라” 시민 3만여명 .. 3 !!!!! 2025/04/12 3,437
    1686321 이 시점에서 박유천이 아깝네요 22 박가 2025/04/12 6,764
    1686320 남편이 밥통과 대화하고 있어요 23 ........ 2025/04/12 7,773
    1686319 요즘 눈물의 여왕 시즌2 찍은분 주가조작말인데요. 4 금메달 2025/04/12 2,355
    1686318 도.노.강 구로 이런곳도 지금 집값 오르나요? 3 ... 2025/04/12 2,660
    1686317 세탁소에서 옷을 망쳐놓았어요. 10 히잉 2025/04/12 4,152
    1686316 박은정의원 말처럼 가루도 남기지 마라!! 9 박은정만큼하.. 2025/04/12 2,645
    1686315 쇼핑몰이 기억이 안 나요 2 어디지 2025/04/12 1,495
    1686314 내란세력 척결하겠다는 후보 뽑을래요 9 ... 2025/04/12 885
    1686313 신용한/ 김건희 씹지 못해 빨대로 유동식 먹는다네요. 13 000 2025/04/12 7,286
    1686312 35세 남자입니다. 공주인 걸 잊지 않겠습니다. 5 공주의규칙 2025/04/12 3,668
    1686311 초등 아이의 짜증.. (조언 부탁드립니다) 5 ... 2025/04/12 1,945
    1686310 이재명 “내란 계속되고 있다”…집권시 ‘내란세력 척결’ 예고 55 이거죠! 2025/04/12 3,757
    1686309 옛날 지체높은 집안 자식들을 키우는 방식이 제대로된 거죠 13 ㅇㅇ 2025/04/12 5,957
    1686308 웃고가세요 2 봄날처럼 2025/04/12 1,253
    1686307 서울인데요..오늘 추울까요?? 3 belief.. 2025/04/12 3,622
    1686306 새벽샤워글 봤는데 지나치게 예민한분들도 문제는 있어요 44 ㅇㅇㅇ 2025/04/12 6,475
    1686305 김명신 성형부작용? 24 ㅇㅇ 2025/04/12 15,685
    1686304 계속 심하게 기침하는데 병원엘 안 가요 5 ㅇㅇ 2025/04/12 2,204
    1686303 지귀연 최근 사진 보고 싶어 미치겠어요. 4 그 남자의 2025/04/12 6,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