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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도 없는데 너무 피곤해요

전업 조회수 : 2,466
작성일 : 2025-01-11 22:13:36

별로 한일도 없는데 너무 피곤해요.. 체력문제인지요 아니면 이정도면 일을 많이 한건지...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 과일 요구르트 애들 주고 첫째 학원 보내고 둘째 학원 데려다 줌..

11시경에 둘째 기다리면서 커피마심..

 

1시에 둘째 끝나서 점심사먹고 둘째 미술학원 데려다 줌..

 

첫째 둘째 학원에 있는 동안 집 청소. 정리. 빨래. 설겆이. 현관 정리. 싹 함...

 

4시 둘째 데려와서 좀 쉬다가 냉장고에 야채 다져서 냉동실에 넣고 냉장고 정리..

 

5시반 첫째와서 온가족 이마트 장보러 감.

 

6시반 장본걸로 저녁상 차리고 저녁식사. 

 

8시 둘째 숙제 봐주고 부엌 정리. 설겆이. 

 

9시 목욕하고 잠깐쉬니 지금 시간이네요..  정말 별로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왜 이렇게 피곤한지... 이마트 장보고 돌아다녀 그런가 9천보 걷기는 했어요.

IP : 211.186.xxx.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먹어요
    '25.1.11 10:17 PM (124.49.xxx.188)

    고기 단백질 잘 챙겨먹고 인삼 홍삼도 먹고.. 체력 보충

  • 2. ....
    '25.1.11 10:26 PM (211.202.xxx.41)

    한 일이 많은데요;;;피곤할 만 해요

  • 3.
    '25.1.11 10:47 PM (220.117.xxx.26)

    장본 날은 외식 아닌가요
    집안일 장보기 저녁 목욕
    저는 저렇게 반반 나눠 체력 분배 할래요

  • 4.
    '25.1.11 11:13 PM (14.53.xxx.46)

    어우 완전 피곤할만 하신대요
    저도 비슷해요.
    가족한테만 맞추는 생활을 해서 그래요.
    내가 즐기는 시간이 없고
    내가 원할때 움직이는게 아닌
    가족들한테 다 맞추고
    식사도 의무적으로 차리고 치우고
    모든게 가족한테 맞춰져서 챗바퀴처럼 움직이니
    마음도 지쳐서 더 피곤하고 녹초가 돼요.

  • 5. ㅇㅇ
    '25.1.11 11:34 PM (222.233.xxx.216)

    하루종일 가족 챙기셨네요 피곤하실만도 하죠

    에휴 어쩔땐 츨근이 차라리 낫다니까요

  • 6. ...
    '25.1.12 1:35 AM (221.151.xxx.109)

    한 일이 없다니요;;;;

  • 7. 그냥
    '25.1.12 3:35 AM (70.106.xxx.95)

    전형적인 고단한 기혼녀의 삶이죠

  • 8. ㅇㅂㅇ
    '25.1.12 7:30 AM (182.215.xxx.32)

    제기준 엄청많이 하셨...
    저야말로 한일도없는데 매일 피곤해요
    하루에 2번외출은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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