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경영 기자의 동문 카톡에 국힘 2명

하늘에 조회수 : 4,697
작성일 : 2024-12-08 06:58:43

최경영 기자가 유학한 미주리주집대학 동문 카톡방이 있답니다. 

그 안에 국힘 의원이 2인 그리고 다수의 정부 고위직 인사들...

 

어제 투표 참여하지 않은 국힘 105명 이름을 단톡방에 올리니 장치글은 올리지 말라고 경고가 떴대요. 

선거때 홍보는 그냥 두던 방장이...

저렇게 조용한 동조자들이 있으니... 내란수괴가 저 자리에 있는 거죠. 

국힘만이 아닙니다..

기득권을 가졌다고 믿는 사람들... 

아직은 아니지만 기득권을 가질거라고 믿는 사람들....

 

‐-------

 

최경영 페북

 

탄핵표결에 찬성하지 않은 국민의힘 의원 105명의 명단을 "국민 대신 내란수괴를 선택한 자들..."이라며 미주리대학 총동문회 카톡에 게시했다. 나 포함 234명이 카톡 멤버고 그 중에 2명이 저 105명 안에 있다. 이 정부의 고위직 공무원들도 많다. 

아니나 다를까. 정치 글을 게시하면 카톡방이 난장판 되니 쓰지 말아주십시오라고 점잖게 이야기한다. 그래서 말해줬다. 미국에서 뭘 배웠냐고. 내란이 정치냐고. 국민의 공복들 보라고 일부러 썼다고 말해줬다. 지난 총선에서 국민의힘 중심으로 후보들 홍보물은 그렇게 많이 뿌리고 화이팅은 그렇게 외치더니 내란수괴 편들었다고 비판하니 정치적 글이라니. 

정작 본인들은 부끄러워, 아님 자신은 높은 놈이라 생각해서 말도 못한다. 난 안 나갈테니 너희들이 다 나가서 따로 카톡방 만들어라. 거기서 정치사회경제적으로 짜웅 많이 해라. 그러나 카톡방에 일단 초대했다면 응당 상식적 글은 감수해야지. 내란은 정치가 아니다.

IP : 183.97.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
    '24.12.8 7:02 AM (87.52.xxx.16)

    내란, 계엄은 정치가 아니라 생존의 영역인 것을

  • 2. ㅇㅂㅇ
    '24.12.8 7:03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미주리대학이고 뭐고
    톡방들은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심지어 동네톡방조차도..

  • 3. ..
    '24.12.8 7:04 AM (203.211.xxx.100) - 삭제된댓글

    에혀. 내란수괴범에 동조하는 부역자들.
    꼭 심판받기를 기도합니다.

  • 4. ㅇㅇ
    '24.12.8 8:38 AM (211.234.xxx.150)

    내란은 정치가 아니다....멘트 훌륭하네요.

  • 5. 지금
    '24.12.8 8:51 AM (125.240.xxx.204)

    다 자기 맨얼굴을 내보이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7252 외교/국방에만 힘써달라는 정신나간 홍준표 18 ㅇㅇㅇㅇ 2024/12/08 2,964
1637251 도배 이사 청소 2 .. 2024/12/08 1,139
1637250 추운날 4 탄핵 2024/12/08 1,255
1637249 민주 "김용현이 평양 무인기 기획"…'계엄 명.. 7 쎄했다 2024/12/08 3,524
1637248 아침에 눈뜨자마자 글씁니다 3 탄핵하라! 2024/12/08 1,709
1637247 내란당 게시판 난리났네요. 한동훈 꼴좋다~ 42 자업자득 2024/12/08 27,773
1637246 응원봉 추천부탁해용 5 응원봉 2024/12/08 1,716
1637245 응원봉 하나 발견 6 Zzz 2024/12/08 2,693
1637244 익명투표위반 불법투표 아닌가요? 5 궁금 2024/12/08 1,348
1637243 한동훈 비롯해서 국힘 의원들 약점 잡힌게 많은가봐요. 2 ㅇㅇ 2024/12/08 1,534
1637242 윤석열 수의입은 모습 3 ㅇㅇ 2024/12/08 3,300
1637241 응원봉이 덕질 연예인 응원봉 말하는건가요? 16 궁금 2024/12/08 3,562
1637240 아래 3개월전 예언 봤다가 4 ㅠㅠ 2024/12/08 3,638
1637239 한강작가님 노벨문학상 수상 강연 1 ... 2024/12/08 1,347
1637238 윤 당원의 맘속 자기 합리와는 1 Dff 2024/12/08 1,048
1637237 윤상현 의원의 현재 처가 14 양지만 쫒는.. 2024/12/08 5,921
1637236 최경영 기자의 동문 카톡에 국힘 2명 3 하늘에 2024/12/08 4,697
1637235 국민의 힘이 착각하고 있는 것. 7 중도 2024/12/08 3,062
1637234 이래도 또 뽑아줍니다.확실합니다 17 청명하늘 2024/12/08 3,232
1637233 외신들 ”여당, 국가보다 정당 택하는 최악의 선택” 2 ... 2024/12/08 3,539
1637232 역사에 기록될 한동훈 말바꾸기 7 ... 2024/12/08 3,000
1637231 국짐 국회의원들은 사람취급 안해야하는게 5 진짜 2024/12/08 1,418
1637230 집회에 핫팩 어떻게 보내나요? 9 집회 2024/12/08 2,442
1637229 LA 동포들, 한밤중 집회 열고 윤석열 탄핵 순간 간절히 기다려.. 1 light7.. 2024/12/08 1,637
1637228 박은정의원 페이스북 11 ㅠㅠ 2024/12/08 7,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