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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떡 좀 아시는 분

조회수 : 1,970
작성일 : 2024-10-16 16:33:10

쑥을 워낙 좋아해서 검색해보니 유명한 곳 떡0지 와 극한 직업인가에 나온 삼산떡000 두 군데로 좁혔어요~^^ 둘다 저염 또는 무염의 쑥떡도 있고 함량도 비슷해 보이는데 혹 둘 다 드셔보신 분 있으실까요?

정말 쑥향이 강한 달지 않은 쑥떡 정말 너무 먹고 싶네요. 

~~ 추천 부탁드려 봅니다. 

IP : 1.240.xxx.1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24.10.16 4:39 PM (106.101.xxx.66)

    떡함지 쑥인절미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가끔 82에서도 쑥인절미 물어보는 글에 떡함지 알려드리고 했는데.
    지난번에 택배 주문해서 먹었는데 포장지도 바뀌고 떡도 살짝 바뀐것 같아요. 그때가 명절때라 주문량이 많아서 그랬는지 좀 그랬어요.
    나중에 또 시켜보고 실망스러우면 갈아타야될듯요. ㅠㅠ

  • 2. 혹시
    '24.10.16 4:40 PM (106.101.xxx.66)

    맛에 대한건 어쩜 제가 오해한거일수도 있고.,,,
    여지껏 제 맘속 쑥인절미 1위는 떡함지였던건 사실임요

  • 3. 잠실떡함지
    '24.10.16 5:07 PM (211.234.xxx.22)

    적으려고 들어왔더니 ㅋ

  • 4. 떡함지
    '24.10.16 5:36 PM (1.236.xxx.139) - 삭제된댓글

    저도 초창기부터 좋아하는데 딱에 단맛이 어미어마 합니다

  • 5. 시골가셔서
    '24.10.16 6:25 PM (39.7.xxx.135) - 삭제된댓글

    논이나 밭뚝가에서 큰봉다리에 뜯어오세요.
    쑥은 계절이 없어요.
    삶아 4뭉치 만들어 2킬로만 달아 씻어서 물뺀후 봉지에 담아 쑥과 방앗간 들고가 빻음 4천원이에요.
    냉동실 두고 튀김가루 섞어 전도 부치고 ,
    콩이나 생밤 설탕에 절여서 송편 만들어 쪄드심 되요.

  • 6. 시골가셔소
    '24.10.16 6:36 PM (39.7.xxx.135) - 삭제된댓글

    논이나 밭뚝가에서 큰봉다리에 뜯어오세요.
    쑥은 계절이 없어요.
    삶아 4뭉치 만들어 쌀 2킬로만 달아 씻어서 물뺀후 봉지에 담아 쑥과 방앗간 들고가 빻음 4천원이에요.
    냉동실 두고 튀김가루 섞어 전도 부치고 ,
    콩이나 생밤 설탕에 절여서 송편 만들어 쪄드심 되요.

  • 7.
    '24.10.16 7:49 PM (121.167.xxx.120)

    두 곳에서 1kg씩 주문해서 드셔 보세요
    다들 입맛이 달라서요

  • 8. 시골
    '24.10.17 6:18 AM (220.89.xxx.38)

    시골 논 밭뚝에서 쑥 뜯지 마세요.
    요즘은 뿌리는 제초제를 주기 때문에
    위험 해요.

    시골 방앗간들 밭에 쑥 재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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