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다, 미원 딱 하나만 구체적으로 추천 부탁드려요

요리 조회수 : 2,000
작성일 : 2024-09-19 09:44:36

요리 솜씨가 별로라서 한 번 써볼까 해요.

막상 마트 갔더니 은근 종류도 많고 모르겠더라구요.

구체적으로 어느 브랜드 무엇을 사라고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27.xxx.5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24.9.19 9:45 AM (117.111.xxx.127) - 삭제된댓글

    조금 일찍 10시에만 나가도 괜찮을텐데.
    차가막히려나요? 아님 그런 선택을 굳이 하지는 않을까요?
    저는 대학교때 만원지하철 너무 싫어서 새벽 6시에 학교갔었거든요. 정말 남들과 살닿고 그런거 너무 싫어서요. 너무 힘들면 아이가 다른 방법을 찾겠죠.

  • 2. ..
    '24.9.19 9:46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다시다 쇠고기맛 골드.

  • 3. 화니맘
    '24.9.19 9:51 AM (221.146.xxx.159)

    저는 다시다특유의 조미료맛이 싫어서 미원만 써요.
    단 떡볶이 할때는 다시다. 미원은 순둥순둥 맛을 부드럽게 해줍니다.

  • 4. ㅇㅇ
    '24.9.19 9:57 AM (221.162.xxx.176) - 삭제된댓글

    초록색 연두
    콩발효 입니다

  • 5. 개취
    '24.9.19 9:57 AM (106.102.xxx.107)

    범용으로 두루두루 쓰는건 연두 주황색
    쇠고기다시다, 조개다시다는 딱 고기 요리, 해물 요리에 용도가 한정 되어서요
    마무리 끝장내기 구원투수는 미원
    국물요리가 다 되었는데 맛이 애매할 때, 간 다 되어서 더 짭짤해 지는건 절대 싫을 때요
    한두꼬집 넣으면 부족했던 맛이 확 살아나요

  • 6. 2가지
    '24.9.19 9:59 AM (211.250.xxx.132)

    다시다 쇠고기맛- 국물 찌개에 고기 맛을 더해줌
    미원- 나물 무침등의 밍밍한 맛을 살짝 올려줌
    두개가 맛이 다르고 용처가 다르더라고요.
    많이 안써도 필요해요. 장금이가 아니라서..

  • 7. ...
    '24.9.19 10:04 AM (211.36.xxx.17)

    저는 둘다 사용
    곰탕에 소금간하고 미원넣음 그게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원간봐서 짜다 싶음 미원으로 간하고
    싱겁다 싶으면 다시다로 하는데
    다시다도 짜지않고 맛만내주는 다시다가
    출시되면 좋겠어요
    다시다는 그러고보니 더들어가도
    미원은 후추 뿌리듯 통에서 톡톡만해도
    다시다 정도의 맛을 내는거같은데
    정확히 모르겠어요 어디에 뭐 넣을지
    간보고 기준삼게 되는거같아요

  • 8. 미원
    '24.9.19 10:08 AM (221.150.xxx.104)

    좋아요. 다시다는 좀 진한맛 낼때 미원은 과하지 않게 감칠맛을 올려줘요.

  • 9.
    '24.9.19 10:16 AM (211.234.xxx.78)

    하나만은 안 되고 둘다 필요
    다시다는 간에 조미료맛 미원은 조미료맛
    맛이 들쭉 날쭉 할 때 미원 쓰면 그 들쭉날죽한 맛이 싹 가려지며 점수로 8-90점 대 맛으로 만들어주고
    다시다는 간이 어쩐지 안 맞고 맛도 별로일 때 쓰면 간도 딱 맞고 음식 맛도 올려줌

  • 10. ....
    '24.9.19 10:32 AM (121.165.xxx.30)

    저는 미원만사용하는데
    이맛도 저맛도 안난다 싶을때 넣으면 맛이 나더라구요

  • 11. 12
    '24.9.19 10:39 AM (211.189.xxx.250)

    소금간 할 때 맛소금 쓰면 왠만하면 다 맞춰져요.. 맛소금이 미원+소금이라.
    콩나물국이 심심하다, 맑은 국이 밍밍하다 싶으면 맛소금 조금 넣으면 괜찮아져요..

    다시다는 그 특유의 다시다맛이 있죠.. 그런 진한 맛이 필요할 때 두루두루 써요.

    그 외에는 참치액(한라 X)이나 까나리액젓 등등만 조금 넣어도 맛 괜찮아져요.

  • 12. 마음결
    '24.9.19 12:04 PM (210.221.xxx.43)

    소고기 다시다는 특유의 안좋은 맛이 있어요
    멸치 다시다를 쓰네요 어느 음식에나 잘 어울리고
    훨씬 자연스럽고 맛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792 나솔)진짜 옥순같은 복차는 말투.얼굴 15 hip 2024/09/19 5,421
1607791 루왁 커피 드시지마세요 21 ㅇㆍㄷ 2024/09/19 6,848
1607790 김종인 "'김건희 공천 개입 의혹' 김영선, 집까지 찾.. 7 ... 2024/09/19 2,300
1607789 80후반 노인 대장내시경 은 어디서 해야하나요? 8 ㅇㅇ 2024/09/19 2,559
1607788 맞벌이 남편이 남자로 안보여요 30 ddd 2024/09/19 6,932
1607787 제가 사장인데 일하기가 싫을 때가 있네요 7 ㅜㅜ 2024/09/19 1,536
1607786 나솔 결혼커플 15 2024/09/19 4,961
1607785 잘생긴 남자도 아니고 못..남자를 왜 이렇게 좋아하는거죠? 13 음.. 2024/09/19 4,201
1607784 배란기때 잠 쏟아지는분 계세요??? 5 o o 2024/09/19 4,926
1607783 캐나다 이민자들이 유난한 듯 12 …………… 2024/09/19 4,365
1607782 받기만하고 주지 않는 집은 미안하거나부끄러운 감정은 없는건가요?.. 20 명절 2024/09/19 3,477
1607781 자궁근종 검사 생리중… 1 자궁 2024/09/19 1,067
1607780 추석 관찰기 두 줄 마무리 4 2024 2024/09/19 1,875
1607779 고등 아들 보고 있기 힘들어요 21 위장병 2024/09/19 3,815
1607778 고교 무상교육 중단 위기라네요. 30 하늘에 2024/09/19 5,361
1607777 펑크 내면 안 될 일을 14 .. 2024/09/19 1,749
1607776 시댁이 집 해줬으면 제사 당연히 해야죠 90 2024/09/19 6,686
1607775 복수차면 난소암치료 어려운가요? 7 난소암 2024/09/19 2,390
1607774 다시다, 미원 딱 하나만 구체적으로 추천 부탁드려요 9 요리 2024/09/19 2,000
1607773 엉겁결에 단호박 통째로 들고 나왔는데..;; 9 어쩌지 2024/09/19 2,756
1607772 삼전 주가... 25 ㄴㄴ 2024/09/19 5,502
1607771 무좀이 여름에만 재발하기도 하나요? 7 2024/09/19 1,126
1607770 인생에 노력은 몇프로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21 .... 2024/09/19 2,431
1607769 호환되는 캡슐 커피머신 추천해주세요 9 도움 요청 2024/09/19 3,012
1607768 미친 집구석 탈출하고 싶은데 16 저도 2024/09/19 4,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