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화 공포증

ㅇㅇ 조회수 : 2,397
작성일 : 2024-09-09 10:30:08

익숙한 가족 외에 타인에게 전화할 일 생겼을때

번호 누르기 전에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거

이런 증상도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IP : 223.38.xxx.22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9 10:32 AM (222.117.xxx.76)

    전화포비아 정도 되려나요

    왜 두근거리실까요 용건만 물어보고 상황종료되는건데요

  • 2. @@
    '24.9.9 10:34 AM (222.104.xxx.4)

    용건만 물어보는건데 왜 그렇게까지 --;;
    과거 어떤 안좋은 경험이 있으신지..

  • 3. ㅇㅇ
    '24.9.9 10:34 AM (222.120.xxx.148)

    사회성이 부족한 정도지
    정신병까지는 아닌거로...

  • 4. 직장에서
    '24.9.9 10:37 AM (203.252.xxx.90)

    업무상 모르는 타인에게 전화걸 때 얘기하는 것 같은데
    집에서는 딱히 모르는 타인에게 전화 걸 일이 없으니..

  • 5.
    '24.9.9 10:37 AM (118.235.xxx.249) - 삭제된댓글

    정신병은요 무슨

    저는 전화 받거나 하거나 넘싫어요
    그냥 피곤하고 부담스러움
    그냥 카톡이나 문자가 편함

    근데 사람 만나는것도 피곤 귀찮

    전화오면 넘 싫고. 만나자하면 넘 싫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외롭고
    이걸 어케해야하는지
    총채적 난국

  • 6. 00
    '24.9.9 10:43 AM (106.101.xxx.238)

    전화공포증 의외로 많대요
    전 반대지만 존중하고 이해합니다
    전 문자가 넘 어색해요

    상대가 전화공포증인지 모르니 어떻게 해야할까요?
    업무적인 사안은 메일보내면 되는데 급한건
    카톡으로 ㅇㅇㅇ일로 통화가능할까요?하면되나요?
    카톡이나 문자 메일 잘 안보는분 때문에 답답해서요

  • 7.
    '24.9.9 10:45 AM (175.120.xxx.173)

    제경우 불안이 높을때 그랬어요.
    받는 것도 힘들었죠.
    불안은 우울과 친구고...

  • 8. 바람소리2
    '24.9.9 10:52 AM (223.32.xxx.98) - 삭제된댓글

    굳이 따지면 병이긴하죠

  • 9. ..........
    '24.9.9 10:56 AM (14.50.xxx.77)

    문자나 카톡은 받고 대처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잖아요..그런데 전화는 상대가 무슨 말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요즘 문자나 카톡이 편한 사람이 대다수래요..어르신들이야 전화가 편하지만

  • 10. .....
    '24.9.9 11:47 AM (110.13.xxx.200)

    저도 좀 그런편..
    아이유도 그렇다고 하고 젊은 애들은 엄청 많을걸요.
    워낙 문자나 채팅에 익숙한 세대라...
    전 스팸도 많고 이래저래 저도 전화 질색이에요.
    이상한 전화도 많아서 잘 안받기도 하고.

  • 11. ...
    '24.9.9 11:48 AM (211.36.xxx.165)

    저두 그래요
    불편해요

  • 12. ㅇㄹㅇㄹ
    '24.9.9 11:50 AM (211.184.xxx.199)

    전 액정에 시아버지, 시어머니 뜨면 그렇게 두근거립니다.

  • 13. ..
    '24.9.9 3:50 PM (59.27.xxx.92)

    저도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0184 김수미님 정말 이뻤어요 8 잘 가세요 2024/10/27 3,537
1620183 개신교가 동성애 반대 하는 이유는 뭔가요 21 ㅇㅇ 2024/10/27 3,978
1620182 허벅지 지방흡입 가격이 어떻게 되나요? 2 2024/10/27 1,629
1620181 전원일기 회장님네 사람들 모였어요 3 ... 2024/10/27 4,965
1620180 50중후반 알바면접 3 ..... 2024/10/27 3,732
1620179 오늘 덕수궁 돌담길 과 정동길 다녀오신분 계시나요? 9 안녕가을 2024/10/27 2,709
1620178 몰랐는데 음악듣고 알게 된 배반의 장미 3 돈ㄷㅐ보이 2024/10/27 2,232
1620177 음악하는 사람들이 치매 안 걸린다는 거 사실일까요? 18 정말이냐 2024/10/27 5,219
1620176 50대의 진짜 삶의 질은......... 29 저는 2024/10/27 29,339
1620175 안락사를 택한 친구의 마지막을 함께 해준 친구 18 영화처럼 2024/10/27 9,231
1620174 스키니바지 다 버리셨지요? 29 어쩌나요 2024/10/27 7,697
1620173 아파트 아파트 아아 아하ㅎㅎ 9 2024/10/27 2,971
1620172 수돗물에서 쇠냄새가 나요 1 ㅇㅇ 2024/10/27 1,050
1620171 오늘 광화문 엄청나네요 10.27예배의 인파로 25 ㅇㅇ 2024/10/27 5,991
1620170 서효림 통곡하네요.. 19 2024/10/27 26,458
1620169 머리 감으러 미용실 갔어요 77 수술 3일차.. 2024/10/27 14,446
1620168 즉석구이 김 선물 코코 2024/10/27 671
1620167 명태균 관련해서 7 궁금 2024/10/27 1,400
1620166 한국 미관은 질서가 없어요 36 …… 2024/10/27 3,558
1620165 중년 노화오기전 3 2024/10/27 3,664
1620164 입에 칼을 문 어떤 엄마 56 왜 저럴까요.. 2024/10/27 9,592
1620163 걷기운동만 하는데 하루에 5천보 걸으면? 30 .. 2024/10/27 5,220
1620162 자라 스커트 사이즈 문의 10 자라쇼핑 2024/10/27 1,337
1620161 중년과 노인의 차이는... 6 ㅡㅡ 2024/10/27 3,946
1620160 소싯적 인기 자랑 한 번 해봅시다. 15 서면그언니 2024/10/27 3,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