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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냄새에 끌려서 샀어요

조회수 : 1,482
작성일 : 2024-09-06 13:15:02

어제 코스코에서 

고다 치즈 브래드가

치즈 냄새가 강하게 느껴져서 샀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스페이산 생지로 만들었다고 적혀 있어요

위에 토핑된 치즈가 굽는 과정에서 부풀어 올라서

동글동글하게 올라져 있었고,

빵은 치아바타 같이 직사각형으로 생겼지만

바케트 처럼 겉은 딱딱하고

안은 쫄깃 쫄깃한 식감이었어요

 

아침에 1개를 추가로 먹어서

모두 4개 먹고

8개 중에서 현재 3개만 남았어요.

 

빵 좋아하면 안되는데

치즈의 풍미가 끌려서 먹었어요.

 

요즘 코스코 빵 중에서 제일 강추해요

반으로 잘라 샌드위치해서 먹어도 좋겠어요.

 

 

IP : 59.30.xxx.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6 1:20 PM (58.234.xxx.222)

    들었다놨다 하다가 결국 안샀는데 사볼껄 그랬네요.
    저는 통밀 베이글 샀어요. 크기도 작고 이뻐서.
    오븐에 살짝 구우니 겉바 속쫄 괜찮네요.
    치즈케익 구우려고 사둔 크림 치즈가 다행이 안썩어서 대파랑 베이컨 다져서 볶아서 치즈에 섞어 발라 먹었네요.

  • 2.
    '24.9.6 1:30 PM (221.148.xxx.218)

    저는 너무 딱딱해서 별로였어요 지중해식 번이 오히려 구우면 바삭하고 고소해서 맛있네요 취향이 정말 다 다른가봐요

  • 3.
    '24.9.6 3:02 PM (59.30.xxx.66)

    통밀 베이글도 나왔군요?
    담에 시도해 봐야겠네요

  • 4. Yum
    '24.9.6 5:07 PM (220.85.xxx.159)

    이게 호불호가 좀 걸리더라고요 저도 아직 안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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