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 수리요

알려주세요 조회수 : 948
작성일 : 2024-08-28 00:32:30

 

교통사고 후 보험사 직원분이 협력업체 가면 다른 곳보다 저렴하다고 해서 정신도 없고 운전 하기 그럴텐데 맡겨 주겠다 해서 맡겼어요 친절하다고 생각했어요

옆에 어느새 렉카도 와 있더라고요

이제 보니 2분 거리인데 직접 맡길거 그랬어요

여자다 보니 차에 대해 잘 모르고 사고 경험이 없어 공업사에서 전화로 금액이 얼마다 라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고쳤다고 전화 왔는데 처음 견적 보다 50만원이나 더 비싸요

혹시 찾을때 수리 내역서 달라고 해도 되나요?

당연히 요구 해도 되는지요?

내역서 발급에도 돈이 들까요?

 

IP : 223.39.xxx.1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8 12:51 AM (39.118.xxx.199)

    수리 내역서 당연히 주죠.
    보험사 직원이 오고, 렉카까지 왔으면 나름 큰 사고인데..써비스센터 가시지 ㅠ

  • 2. ...
    '24.8.28 12:52 AM (116.125.xxx.12)

    제가 달라구 안해도 부품명까지 해서 수리내역서 다주던데요

  • 3. 보험처리
    '24.8.28 1:39 AM (59.7.xxx.113)

    한다고 하면 200만원 안에서 막 지릅니다. 후방추돌 당해서 수리하러 갔더니 저한테 어차피 상대차가 내는거라고 사이드미러 옆쪽을 수리하라고 하더라고요

  • 4. 원글이
    '24.8.28 2:44 AM (223.39.xxx.160)

    큰 사고 아니였어요
    그래서 너무 어리버리 성격이 나온거 같아요
    보험사 직원이 친절하게 배려한 건 줄 알았어요
    맞아요 좀 견적 내보고 할걸 바보 같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3818 카카오톡 오픈채팅 들어갔다가 기분 나빠요 21 ㅇㅇ 2024/10/09 5,320
1613817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빈소안차렸던분 계신가요? 28 .... 2024/10/09 6,794
1613816 사람들 비위 맞추기 힘들어 5 규0 2024/10/09 1,866
1613815 요양보호사와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하려는데. 둘 중 어느거가.. 17 직업 2024/10/09 4,817
1613814 흑백요리사 반전이 오히려 흑수저 요리사가 금수저 8 ㅇㅇㅇ 2024/10/09 4,233
1613813 전체적으로 다 가난해짐 35 윤....... 2024/10/09 18,703
1613812 김종인 “명태균, 윤 첫만남 자리에 있었다…김건희 동석” 4 2024/10/09 1,893
1613811 용산어린이정원 진짜 ㅈㄹ같음 6 ㅡㅡ 2024/10/09 3,185
1613810 3박4일 남해여행 예산 1 ... 2024/10/09 1,595
1613809 제주 내도음악상가 혼자 가보신분 1 .. 2024/10/09 877
1613808 이런 사람 뭐죠? 6 ㅇㅁ 2024/10/09 1,506
1613807 칼로리 오바섭취 기분이 나빠요ㅠ 8 ㅇㅇ 2024/10/09 1,893
1613806 기부한다고 '미술품 자선 경매' 연 문다혜 … 정작 기부는 안 .. 25 ... 2024/10/09 4,860
1613805 어째 국민의힘만 집권하면 헬조선소리가 나오나요 7 공식 2024/10/09 840
1613804 딴지펌)서영교, 질문 한방으로 이재명 선거법위반 완벽 변호! 11 서영교 2024/10/09 2,087
1613803 어제 집에서 빵 휘리릭 만들어먹은 분 나와봐유 27 빵순 2024/10/09 5,087
1613802 날씨가 너무 좋아 해방촌 놀러갔다 왔어요 5 여행자 2024/10/09 2,207
1613801 골프 손가락 통증 3 .. 2024/10/09 2,106
1613800 내년 의대예산 3804억원 증가…일반대 삭감 3279억 6 ㅇㅇ 2024/10/09 1,662
1613799 [영화]인공지능이 탑재된 A.I 로봇(하녀)을 구입해 집으로 들.. 1 wendy 2024/10/09 1,389
1613798 카레처럼 한 솥 끓여놓고 먹는 음식 또... 11 추천 좀 2024/10/09 3,193
1613797 남의편이라는 말 한심하고 듣기 싫어요. 22 말이씨가 2024/10/09 3,979
1613796 아파트 옆집 소음도 들리나요? 7 가을창 2024/10/09 2,411
1613795 저는 음식 유투버들 검은장갑 보기 싫음 27 2024/10/09 7,446
1613794 헬조선 되버렸네요. 노인들은 집 끌어안고 늙어가고 31 진짜 2024/10/09 7,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