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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속상한 건 너무 속상한 건...

조회수 : 2,963
작성일 : 2024-08-21 13:15:44

여기 글로도 못 적어요.

저 같은 분 계세요?

악플 달려 더 상처 받을까 그렇기도 하지만.

글로 적으면서 상기 되면 더 죽겠고 더 미치겠으니까 요.

제 멘탈이 약해 이런 걸까요?

진짜 속상한 건 뭘로도 위로 안 되잖아요.

그 느낌 아실까요?

IP : 223.62.xxx.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1 1:17 PM (59.10.xxx.175)

    ㅇㅇ 무슨말인지 알것 같아요 쓰는것조차 엄두안나고 쓰며 리마인드되고 리플달려 리마인드되는것도 버겁고 악플은 더더욱

  • 2. .xc
    '24.8.21 1:18 PM (125.132.xxx.58)

    무슨 말인지 알죠. 그렇지만
    죽고 사는 문제 아닌 다음에야 그냥 지나가는게 제일입니다.

  • 3. 678
    '24.8.21 1:20 PM (1.225.xxx.214)

    " 말할 수 있다면 더 이상 고통이 아니다"
    그런 말이 있어요.

  • 4. ㅁㅁ
    '24.8.21 1:30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경험상 죽을거같이 힘들땐 사실 이런글 한줄 쓸
    여유도 안생겨요

  • 5. ..
    '24.8.21 1:35 P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전 챙피해서 주변에 말을 못해요 그래서 여기다가 적어요 짜증나는 리플도 있지만 피가되고 살이 되는 리플도 많아요

  • 6. 그럼
    '24.8.21 1:52 PM (106.101.xxx.1)

    상담사에게 털어놓으면 되지 않나요?

  • 7. 맞아요
    '24.8.21 2:19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더 상차받기 싫어서,,또한 남들 아는게 무서?싫어서..

  • 8. .........
    '24.8.21 4:25 PM (121.165.xxx.154) - 삭제된댓글

    뭔지 너무 잘 알것 같아요...
    원글님 힘내세요
    시간이 해결해 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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