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식구, 남편이 먼저 걸리고
다음에 딸이 걸리고
그 다음에 제가 걸려 인후통, 두통, 기침으로 힘들었거든요.
며칠 간격으로 계속 옮았고
작년 1차 걸렸을 때랑 똑같이 저는 심하게 아팠기에
셋 다 코로나라고 생각했는데요.
근데, 어디서 보니 열이 없으면
절대 코로나 아니라고 해서요. 셋 다 열은 없었어요.
코로나 검사하신 분들 어떤가요.
저희 식구, 남편이 먼저 걸리고
다음에 딸이 걸리고
그 다음에 제가 걸려 인후통, 두통, 기침으로 힘들었거든요.
며칠 간격으로 계속 옮았고
작년 1차 걸렸을 때랑 똑같이 저는 심하게 아팠기에
셋 다 코로나라고 생각했는데요.
근데, 어디서 보니 열이 없으면
절대 코로나 아니라고 해서요. 셋 다 열은 없었어요.
코로나 검사하신 분들 어떤가요.
옆에 베스트에 있잖아요.
현직 응급실 의사가 10중 9은 코로나래요.
네 번째까지 앓은거 같은데요. 갈수록 점점 약해지고 있는것 같아요.
한국은 너무 틀어막아놓고 있었기에 지금까지 심하게 앓는것 같아요.
열 없어서 냉방병인줄 알았는데 근육통이 계속있어 키트 검사하니 코로나.
기침이 계속되는거보면 후유증도 있고
단순 감기는 아닌것같아요
저희 남편도 열은 없고 딱 그 케이스인데, 검사를 안해주니 모르겠네요..
남편 열 없고 기침과
목 잠김 약간 있었는데
코로나 확진.
참 한결같네요
틀어막았다니…
기껏 살려주니 꼭 저렇게 무지한 소리 하는 사람들은 답이 없어요
저런 사람들은 병원에서 산소호흡기 끼워주면 숨도 못쉬게 마개로 입 틀어막았다고 난리칠게 분명하고 cpr 해서 살리면 다친 사람 위에 올라타서 가슴 때렸다고 고소할지도 모름
미국 코로나로 몇 십만이 죽었어요. 근데 코로나 여전히 난리거든요?
우리는 그나마 초기에 잘 막아서 사망자 많이 줄인겁니다.
틀어막아아하는거 정상아닌가요
미국하고 비교할필요없구요
인구대비로봐야죠
코로나가약해진건사실
초기에 잘 막아낸덕분에
약해진 코로나로 인명피해가 많지않았던거죠
살려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심보
감기증상으로 병원가니 지금 초기라 3일후 자가키트 코로나 검사하라고 해서 열없다고 했더니
요즘 코로나 열없대요
그러고 3일후 자가진단했더니 양성 나왔는데
전 시간이 갈수록 증성이 나오더라구요
그나마 병원가서 자가진단했다고 하고 약 먹으니 좀 나아요
몸살 심했어요
친한 집 친정모 코로나로 돌아가시고, 이 집 치위생사 자녀 코로나 고열로 인해 지금 패혈증으로 중환자실에서 투석중이에요. 저도 코로나 걸리고 1년간 하반신 두드러기로 고생하고 딸은 난청왔구요. 코로나 만만치 않습니다.
살려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심보22222
며칠전에 목아프고 기침하고 병원갔는데 코로나였어요. 열은 거의 없어서 설마했는데 코로나라 놀람...
저는 세달전 목소리만 변해서 키트 하니 바로 두줄
남편은 며칠전 목만 칼칼해서 키트 하니 바로 두줄이네요
열 안 났어요
가족들은 키트 전까지 같이 생활했는데 안 옮았구요
문씨가 그때 쏟아부은 코로나 치료 돈은 다 어디서 나온걸까요?
왜 갑자기 의보돈이 모자라게 되었을까요?왜 의보에 외국인들까지 혜택을 누가 주었을까요?
그리고 문씨 정권 끝나자마자 코로나 방역 흐지부지된거 뭡니까.
어린애들까지 마스크 씌운거 너무 하다고 생각지는 않나요.
이탈리아는
시신이 너무 많아 관도 없이 시신 모아 불태웠다는데
위에 151님같은 사람은
정치병때문에
고마운것마저 비난하네요.
문재인정부가 미워도 코로나방역은 잘했다고
인정해줄건 좀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5544 | 데이트 가는 길 9 | 데이트 | 2024/10/13 | 1,098 |
| 1615543 | 자전거 운동 3 | 103308.. | 2024/10/13 | 928 |
| 1615542 | 노량진에서 꽃게 사가요 1 | 워리워리 | 2024/10/13 | 1,449 |
| 1615541 | 경솔해서 사람을 안만나게 되네요 8 | 아니 | 2024/10/13 | 3,057 |
| 1615540 | 자디앙 복용 후 부작용 극복 2 | 걱정인형 | 2024/10/13 | 1,444 |
| 1615539 | 잡채용 돼지고기 활용방법? 5 | 돼지고기 | 2024/10/13 | 1,397 |
| 1615538 | LG 올레드 티비 노란색이 탁하게 나와요 1 | 섬아씨 | 2024/10/13 | 2,299 |
| 1615537 | 박나라와 캠핑 하는 거 보니 김숙 사는 게 부럽네요 9 | 50대 | 2024/10/13 | 6,032 |
| 1615536 | 러닝 아닌 조깅도 좋아요 3 | 디리링 | 2024/10/13 | 2,111 |
| 1615535 | 한 강 작가님 수상이 18 | ㆍ | 2024/10/13 | 3,028 |
| 1615534 | 생강쳥만드는데요 왜 전분을 넣으면 안되나요? 14 | 모모 | 2024/10/13 | 2,717 |
| 1615533 | 환절기에 몸 아픈거요 3 | ㅡㅡ | 2024/10/13 | 1,110 |
| 1615532 | 이 정도 집안일도 너무 힘든데 다들 어떻게 병행하시는건지 17 | ㅇㅇ | 2024/10/13 | 4,829 |
| 1615531 | 안 봐도 전국노래자랑 틀어놔야 일요일 같아요. 13 | ㅇ | 2024/10/13 | 1,746 |
| 1615530 | 내 마음 속에 독기를 빼고 3 | .. | 2024/10/13 | 1,452 |
| 1615529 | 다음에서 한강 검색하니까 16 | ㅎㅎㅎ | 2024/10/13 | 2,728 |
| 1615528 | 글포인트가 -5 레벨7인데 4 | 글포인트 | 2024/10/13 | 640 |
| 1615527 | 한강 소설과 함께한 주말. 6 | 독자 | 2024/10/13 | 1,308 |
| 1615526 | 식구들이 1 | 책 읽기 | 2024/10/13 | 551 |
| 1615525 | 스메그 인덕션 어떤가요? 1 | 에공ㅇ | 2024/10/13 | 762 |
| 1615524 | 갱년기 아닌데 복부가 두꺼워지네요 7 | ........ | 2024/10/13 | 2,435 |
| 1615523 | 헤어 스타일은 볼륨이 반이상 차지하네요 7 | 1 1 1 | 2024/10/13 | 3,100 |
| 1615522 | 원룸 건물 사서 세받고 싶은데요.. 17 | 원룸 | 2024/10/13 | 3,989 |
| 1615521 | 장자의 망신과 윤석열 5 | 투덜이 | 2024/10/13 | 1,776 |
| 1615520 | 나이드니까 목이 굵어지네요 6 | 목 | 2024/10/13 | 1,7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