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은 질투였을까요

ㅎㄹㄹㅇ 조회수 : 3,537
작성일 : 2024-08-18 19:38:26

딴건 몰ㄹ라도

막 사람들이 집회하고

국민들 사랑받는거 보고

그 가족에 대한 질투가 활활 타오른걸까요

잘생긴놈이 머리도 좋아 부인도 애들도 공부잘해

게다가 국민들 사랑까지???

녹취록에 원래 그냥 잘 넘어갈수있었다고 하는걸로봐서

그런면이 더 부추긴걸까요...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tto
    '24.8.18 7:47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저는 그 사람을 움직이는 에너지의 근간이 열등감이라고 봐요
    그건 아마 서울대 법대시절부터 시작되었을 듯

  • 2.
    '24.8.18 7:48 PM (222.234.xxx.210)

    전정권 탓도 열등감의 표현이라고 봅니다.

  • 3. ㅇㅇㅇ
    '24.8.18 7:49 PM (184.82.xxx.226)

    아마 사주에도 밀렸을 것 같아요. 잡신들이 밀어줬던듯. 그거 지금까지 통했고 대중들이 많이 알아채면 잡신들이 더 받혀주지 않을거라 생각. 이젠 부메랑이 되어 그들을 공격할듯요.

  • 4. 역술인
    '24.8.18 7:50 PM (14.52.xxx.37)

    조국이 대통령 되는지나 물어봐
    뭐 이거 한마디로 다 표현되지 않을까요?

  • 5. 입시비리범
    '24.8.18 7:51 PM (185.83.xxx.162)

    장모랑 같은 문서위조범인데 하면서 질투?

  • 6. 열등감
    '24.8.18 8:08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자 격 지 심

  • 7. ....
    '24.8.18 8:10 PM (1.236.xxx.201)

    행실도 거시기하게 잡스러웠던 러브호텔 장모를 어디다가 비교하는거임?

  • 8. ㅇㅇ
    '24.8.18 8:18 PM (175.121.xxx.86)

    야.... 조국이 대통령 되는가 물어봐~~!!!!!!!!!
    라는 증언이 있었지 않던가요??

  • 9. ㅂㅂ
    '24.8.18 8:22 PM (61.93.xxx.72)

    윗댓글님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자라온 과정과 9수까지 해서 겨우 검사가 된 후 그를 움직이는 건 열등감인것같아요, 그렇지않다면 그 환경의 남자, 그것도 검사가 ㅍㅇㅈ 와 동거하다 결혼까지 하는 일을 할 리가 없죠. 다 가진것같은 그를 망치고 싶었을꺼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2970 삼겹살 김치찌개에 스팸.참치캔 까지 2 그냥 2024/10/06 2,384
1612969 취업했는데요 새로운 일은 역시 힘들어요 3 ㅁㅁ 2024/10/06 2,417
1612968 트럼프 "이스라엘, 이란 핵 시설 공격해야" .. 3 ㅇㅇ 2024/10/06 1,707
1612967 유니클로 환불이요. 4 .. 2024/10/06 2,639
1612966 트임은 대체로 다 실패인거 같아요 13 ..... 2024/10/06 5,115
1612965 올해도 3개월 밖에 안 남았네요. 기온 떨어지니 .. 4 ㅏㅏ 2024/10/06 2,381
1612964 오래된 굴비 냉동실에서 나왔는데 4 2024/10/06 1,819
1612963 고양이키우는데 로보락 쓰시기 괜찮나요? 3 집사 2024/10/06 1,958
1612962 카레 더 맵게 하려면 강황을 사야하나요? 26 ㅇㅇㅇ 2024/10/06 2,859
1612961 소소한 충격.. 서양 냅킨 링의 원래 용도(?) 10 충격 2024/10/06 6,101
1612960 시험기간이라 우울한데 현웃터지는 유튜브 추천해요~ 3 ㅋㅋㅋ 2024/10/06 1,332
1612959 중대 이대 경희, 시립 공대글 보고 4 밑에 2024/10/06 2,791
1612958 오랜만에 떡 맛있네요 1 ... 2024/10/06 1,880
1612957 교육부, 의대 조건부 휴학 승인 가능하게 15 ... 2024/10/06 1,882
1612956 신발은 아끼면 떵 되네요 15 모모 2024/10/06 10,562
1612955 사람마다 위기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이 참 다르네요. 8 ㅇㅇ 2024/10/06 2,199
1612954 고깃집 오픈 준비 중인데 도움 좀 부탁드려요~ 47 준비 2024/10/06 4,161
1612953 유재하 그 주옥같은 노래들이 본인의 연애담이라네요 16 어머 2024/10/06 3,784
1612952 갑자기 밖순이가 됐네요 10 .... 2024/10/06 3,691
1612951 머리 좋은 사람들, 부러워요. 3 스마트 2024/10/06 3,118
1612950 골프 처음에는 아주 못치다 극복하신분 12 힘듬 2024/10/06 2,390
1612949 마포 공덕 잘 아시는 분 16 ㅇㅇ 2024/10/06 3,131
1612948 배고픔은 어떻게 참아야 하나요? 13 2024/10/06 3,396
1612947 고딩 첫째.. 내려놔야 하는데.. 2 .. 2024/10/06 2,291
1612946 마트에서 엄마카트에 실린 여자아이가 27 내수준 2024/10/06 7,893